난 조그만 길냥이 밥 매일 밤 줌.
인적드문 안쓰는 창고뒤 골목 으슥한데 주고서
욕 먹기 싫으니까 수거 다 함.
거기 사람들이 버리는 쓰레기도 다 치우니까 길냥밥 주며 나름
사람에게도 이득이된다 생각함.
그런데 어느날 그 0 근처 새편의점에 못보던 어린고양이가
밤마다 나타나 사람들에게 부비며 소세지나 캔을 요구함.
아시다시피 매우 위험한 행동임.
글서 내가 빈 창고뒤 골목로 유인해 사료 줌.
ㅜㅜ
그런데 이 고양이...사료는 거들떠도안보고 다시 편의점으로 구걸하러 뛰어감.
사료로 바꿔야 지도 좋고 사람도 좋은거라 사료로 입맛이동시키는 작전을 짬.
집에가서 고양이캔 가져와
이애를 그리 다시 유인하여 사료와 캔을 석어줌.
역시나 잘 먹음
그런데 뭔가 어디선가 따가운 시선이 느껴짐.
두둥
월래 사료 기다리고 잘 먹고 늘 고마움 표시하던 아이가
이런표정으로 날 ....
배신당한....
그동안 사료도 감사히 먹은 난 모냐?
사료투정하는 저놈에게 더 좋은걸 주면
나는 뭐한거냐?
길냥이 삐졌겠지?
인적드문 안쓰는 창고뒤 골목 으슥한데 주고서
욕 먹기 싫으니까 수거 다 함.
거기 사람들이 버리는 쓰레기도 다 치우니까 길냥밥 주며 나름
사람에게도 이득이된다 생각함.
그런데 어느날 그 0 근처 새편의점에 못보던 어린고양이가
밤마다 나타나 사람들에게 부비며 소세지나 캔을 요구함.
아시다시피 매우 위험한 행동임.
글서 내가 빈 창고뒤 골목로 유인해 사료 줌.
ㅜㅜ
그런데 이 고양이...사료는 거들떠도안보고 다시 편의점으로 구걸하러 뛰어감.
사료로 바꿔야 지도 좋고 사람도 좋은거라 사료로 입맛이동시키는 작전을 짬.
집에가서 고양이캔 가져와
이애를 그리 다시 유인하여 사료와 캔을 석어줌.
역시나 잘 먹음
그런데 뭔가 어디선가 따가운 시선이 느껴짐.
두둥
월래 사료 기다리고 잘 먹고 늘 고마움 표시하던 아이가
이런표정으로 날 ....
배신당한....
그동안 사료도 감사히 먹은 난 모냐?
사료투정하는 저놈에게 더 좋은걸 주면
나는 뭐한거냐?
뭐 이런듯한 항의와 절규가 들리는듯하여
못견디고 냅다 도망침
미안해 미안해
넌
그냥 사료먹어
두번 먹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