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부터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다.
요즘들어 자꾸 나보고 변했다 하는 너한테 할말이없어.
너는 너무 한결같고 나는 변한게 맞거든
너가 처음 내눈에 들어왔을때 너는 나한테 관심 조차 없었고
철벽도 잘치는 남자였어.
그런 너를 꼬셔보겠다고 마음먹은거부터가 잘못인건가
나는 너랑 친해지려노력했고 니 마음에 들어보겠다고 많이 노력했어.
끝내는 너가 사귀자한건아니였지만 사귀게됬을때 너무 좋았고 사귀는동안 너의 오래갔던 전 여자친구와 항상 비교를 당했지만 자존심이 상해도 참을수있을정도로 너가 좋았어.
근데 내가 너무 성급했던 탓일까 너한테 한달만에 마음이안간다고 차였었지.
이때 포기를했어야했는데 나도 참 독하긴한가봐
나랑 연락하면서 여자애 소개받고 나랑 같이 놀러가서 그여자애랑 연락하고 발렌타인데이때 아는 누나만나서 초콜릿받아오고 심지어 어머니 생신때는 내가 너 전여자친구 싫어하는거 알면거 그년이랑 어머니생신선물 고민하길래 뭐라했더니 친구라는 뻔한 핑계대면서 나보고 예민한거아니냐 이럴꺼면 연락그만하자는 소리에 자존심 다 버리고 미안하다고 사과하면서까지 너를 다시 돌려놨으니까
그래도 너가 나한테 다시 돌아와줬고 나한텐 관심밖에 안가져주던 너가 드디어 나를 좋아한다는 감정으로 바뀐걸 느낄때
그럴때마다 세상을 다 가진거처럼 행복해서 하나하나 잊고 너를 온전히 더 사랑하려 노력했어.
하지만 넌 너무 한결같았어.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힘들게 합격한 검정고시 점수가 아쉬워서 다시 볼까 고민한다는 나의 말에 넌 내점수 쪽팔려서 그런거냐고 비꼬고,너랑 별것도아닌걸로 싸우고 서로 기분안좋지만 더 같이있고싶은 마음에 카페에서 너무도 싫어하는 커피를 시켜놓고 억지로 마시고 시간을 끌며 너랑 얘기하러하는 나보고 아 입냄세라며 무안을 주고,싸울때 나는 내 상황을 너가 이해해줬으면 좋겠다는 나의 말에 아니 알겠다니까 자꾸 말대꾸해야되? 그냥 너가 미안하다하고 끝내면 되는거 아니냐며 죄인 취급을했고, 200일 넘짓 사귀면서 100일선물,200일선물은 물론이며 그 흔한 꽃한송이를 너한테 받아본적이없으니까.
너한테 티내보려고 아 나도 꽃받고싶다 라고 중얼대면 옆에서 나도 라고 되받아치는 눈치없는애잖아 너는.
근데 또 웃긴건 난 저말에 너한테 꽃선물도 해줬었지 혹시라도 내가해주면 너도해주려나 기대했던 내가 멍청했던거야.
오늘도 싸우면서 말안했더니 나한테 너 원래 내가 기분안좋으면 말없이 그러고있었어? 평소 너 처럼해 왜 변했어라는 말에 대답을 못했던건 너랑 너무 싸웠고 그럴때마다 너의 기분을 풀어주고 너는 내 기분을 생각해주지않던 그상황마다 조금씩 지쳤고 나는 더 이상 너의 기분을 풀어줄 내 마음의 여유가 없어진거야 그래서 너 말에 대답을 할수가없었고 너 기분을 풀어줄수가 없었어.
나는 아직도 처음으로 너가 나한테 보고싶다했을때, 처음으로 예쁘다고해줬을때 등등 다 생생하게 기억이나.
나는 너무 사랑받고싶고 예쁨받고싶고 관심받고싶어.
근데 너무 한결같은 너의 곁에서 자꾸 변하는 내가 언제까지 너 옆에있을수있을까싶어..
너무 한결같은 너
요즘들어 자꾸 나보고 변했다 하는 너한테 할말이없어.
너는 너무 한결같고 나는 변한게 맞거든
너가 처음 내눈에 들어왔을때 너는 나한테 관심 조차 없었고
철벽도 잘치는 남자였어.
그런 너를 꼬셔보겠다고 마음먹은거부터가 잘못인건가
나는 너랑 친해지려노력했고 니 마음에 들어보겠다고 많이 노력했어.
끝내는 너가 사귀자한건아니였지만 사귀게됬을때 너무 좋았고 사귀는동안 너의 오래갔던 전 여자친구와 항상 비교를 당했지만 자존심이 상해도 참을수있을정도로 너가 좋았어.
근데 내가 너무 성급했던 탓일까 너한테 한달만에 마음이안간다고 차였었지.
이때 포기를했어야했는데 나도 참 독하긴한가봐
나랑 연락하면서 여자애 소개받고 나랑 같이 놀러가서 그여자애랑 연락하고 발렌타인데이때 아는 누나만나서 초콜릿받아오고 심지어 어머니 생신때는 내가 너 전여자친구 싫어하는거 알면거 그년이랑 어머니생신선물 고민하길래 뭐라했더니 친구라는 뻔한 핑계대면서 나보고 예민한거아니냐 이럴꺼면 연락그만하자는 소리에 자존심 다 버리고 미안하다고 사과하면서까지 너를 다시 돌려놨으니까
그래도 너가 나한테 다시 돌아와줬고 나한텐 관심밖에 안가져주던 너가 드디어 나를 좋아한다는 감정으로 바뀐걸 느낄때
그럴때마다 세상을 다 가진거처럼 행복해서 하나하나 잊고 너를 온전히 더 사랑하려 노력했어.
하지만 넌 너무 한결같았어.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힘들게 합격한 검정고시 점수가 아쉬워서 다시 볼까 고민한다는 나의 말에 넌 내점수 쪽팔려서 그런거냐고 비꼬고,너랑 별것도아닌걸로 싸우고 서로 기분안좋지만 더 같이있고싶은 마음에 카페에서 너무도 싫어하는 커피를 시켜놓고 억지로 마시고 시간을 끌며 너랑 얘기하러하는 나보고 아 입냄세라며 무안을 주고,싸울때 나는 내 상황을 너가 이해해줬으면 좋겠다는 나의 말에 아니 알겠다니까 자꾸 말대꾸해야되? 그냥 너가 미안하다하고 끝내면 되는거 아니냐며 죄인 취급을했고, 200일 넘짓 사귀면서 100일선물,200일선물은 물론이며 그 흔한 꽃한송이를 너한테 받아본적이없으니까.
너한테 티내보려고 아 나도 꽃받고싶다 라고 중얼대면 옆에서 나도 라고 되받아치는 눈치없는애잖아 너는.
근데 또 웃긴건 난 저말에 너한테 꽃선물도 해줬었지 혹시라도 내가해주면 너도해주려나 기대했던 내가 멍청했던거야.
오늘도 싸우면서 말안했더니 나한테 너 원래 내가 기분안좋으면 말없이 그러고있었어? 평소 너 처럼해 왜 변했어라는 말에 대답을 못했던건 너랑 너무 싸웠고 그럴때마다 너의 기분을 풀어주고 너는 내 기분을 생각해주지않던 그상황마다 조금씩 지쳤고 나는 더 이상 너의 기분을 풀어줄 내 마음의 여유가 없어진거야 그래서 너 말에 대답을 할수가없었고 너 기분을 풀어줄수가 없었어.
나는 아직도 처음으로 너가 나한테 보고싶다했을때, 처음으로 예쁘다고해줬을때 등등 다 생생하게 기억이나.
나는 너무 사랑받고싶고 예쁨받고싶고 관심받고싶어.
근데 너무 한결같은 너의 곁에서 자꾸 변하는 내가 언제까지 너 옆에있을수있을까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