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네이트판에 글은 처음 쓰는데
저의 아는언니 얘기듣다가 너무 속상해서 하소연이라도 해보려고합니다.
일단 일이 일어난 곳이 안양에 있는 'Y'대학교 유아교육과 2학년 A반 인데요.
처음 얘기들었을때 조별과제에서 트러블이 있었다고해서
'아...늘 있는 조별과제 문제구나'했는데
아니였습니다. 대학생 수준이 아니였습니다;;
조별과제가 각자 보고서를 써와서 고치고 제출하는 거였나 봐요.
그래서 각자 자기가 맡은 보고서를 써왔다고 합니다.
저 아는 언니도 물론 다 써왔죠
각자 써온 보고서를 보고 그 중에 제일 괜찮은 걸로 통일해서 수정하고 제출하자고 의견이 모였던 모양입니다.
해서 조원B의 것으로 결정되고 언니에게 조원들이 수정사항 있냐고 물었고 언니는 몇가지만 고치면좋을 것 같다고 대답했고
조원B는 자기가 노트북있으니 자기가 수정하겠다고 했답니다..(여기서 좀 쎄했습니다)
그래서 언니는 점심을 먹으러 가서 밥을 먹고있었는데
갑자기 조원A 한테서 전화가 오더니 쌍욕을 시전하더니 왜 B한테만 다시키느냐 당장 와라 하더니 끊더랍니다.
언니가 당황해서 B한테 가보니 앞에 휴지가 쌓여있고 B 가 서럽게 울고있더래요....;;;
그리고선 나머지 조원들이 같이 언니에게 손가락질 한거죠....
언니는 어처구니 없이 '한명한테 다 시켜놓고 지 혼자 밥먹으러간 나쁜X'이 되버린거죠.
정말 밑작업부터 신중하기 그지없는 따돌림 이더라구요.
근데 제가 심각하게 느낀 문제는
이런한 괴롭힘을 일 삼는 무리들이 10명을 웃돌고 이렇게 많은 인원들이 괴롭히고 있다면 학과도 알 것임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조치도 없다는점
(저 무리들의 괴롭힘을 참지못하고 휴학하시는 분들이 꽤나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들이 졸업하게되면 유치원 교사가 된다는것....아주 좋은 집단 따돌림 조기교육이 될 것같네요......
※저 무리 중에 한분은 과 대표시랍니다...
유아교육과
저의 아는언니 얘기듣다가 너무 속상해서 하소연이라도 해보려고합니다.
일단 일이 일어난 곳이 안양에 있는 'Y'대학교 유아교육과 2학년 A반 인데요.
처음 얘기들었을때 조별과제에서 트러블이 있었다고해서
'아...늘 있는 조별과제 문제구나'했는데
아니였습니다. 대학생 수준이 아니였습니다;;
조별과제가 각자 보고서를 써와서 고치고 제출하는 거였나 봐요.
그래서 각자 자기가 맡은 보고서를 써왔다고 합니다.
저 아는 언니도 물론 다 써왔죠
각자 써온 보고서를 보고 그 중에 제일 괜찮은 걸로 통일해서 수정하고 제출하자고 의견이 모였던 모양입니다.
해서 조원B의 것으로 결정되고 언니에게 조원들이 수정사항 있냐고 물었고 언니는 몇가지만 고치면좋을 것 같다고 대답했고
조원B는 자기가 노트북있으니 자기가 수정하겠다고 했답니다..(여기서 좀 쎄했습니다)
그래서 언니는 점심을 먹으러 가서 밥을 먹고있었는데
갑자기 조원A 한테서 전화가 오더니 쌍욕을 시전하더니 왜 B한테만 다시키느냐 당장 와라 하더니 끊더랍니다.
언니가 당황해서 B한테 가보니 앞에 휴지가 쌓여있고 B 가 서럽게 울고있더래요....;;;
그리고선 나머지 조원들이 같이 언니에게 손가락질 한거죠....
언니는 어처구니 없이 '한명한테 다 시켜놓고 지 혼자 밥먹으러간 나쁜X'이 되버린거죠.
정말 밑작업부터 신중하기 그지없는 따돌림 이더라구요.
근데 제가 심각하게 느낀 문제는
이런한 괴롭힘을 일 삼는 무리들이 10명을 웃돌고 이렇게 많은 인원들이 괴롭히고 있다면 학과도 알 것임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조치도 없다는점
(저 무리들의 괴롭힘을 참지못하고 휴학하시는 분들이 꽤나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들이 졸업하게되면 유치원 교사가 된다는것....아주 좋은 집단 따돌림 조기교육이 될 것같네요......
※저 무리 중에 한분은 과 대표시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