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역후 칼복학 하여 학교다니고 있는 23살 남입니다. 전역후 3년동안 좋아하던 친구에게 고백했다가 차였는데요. 하루하루 우울하게 보내다가 새로운 인연을 맞이하게 된거같아요. 동아리 새내긴데 집에도 데려다주고 안아주고 어찌어찌하다가 술먹고 하룻밤도 보내게됬는데요. 근데 고백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이 친구는 다른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했었는데 어떻게 저랑 이런 관계가 되어버렸네요. 이 친구 평소에 스킨쉽도 좋아하고 애교도 많은 친구라 다른 사람에게도 부쩍 손잡고 만지는걸 좋아하는 친구에요. 얘랑 처음엔 술먹고 이런저런행동을 많이 한것 같아서 하루는 맨정신에 볼에 뽀뽀를 했는데 오늘도 술먹었냐면서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술 하나도 안먹었다고 맨정신에 하는게 더 좋지않냐고 얘기했는데 별로 거부하는것같지는 않았어요. 저번에 자기가 좋아하는사람한테 정떨어졌다고 그런얘기를 저힌테 하더라구요. 얘가 저를 좋아하는걸까요?
만나는게 맞는걸까요 아닌걸까요
전역후 3년동안 좋아하던 친구에게 고백했다가 차였는데요. 하루하루 우울하게 보내다가 새로운 인연을 맞이하게 된거같아요.
동아리 새내긴데 집에도 데려다주고 안아주고 어찌어찌하다가 술먹고 하룻밤도 보내게됬는데요.
근데 고백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이 친구는 다른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했었는데 어떻게 저랑 이런 관계가 되어버렸네요.
이 친구 평소에 스킨쉽도 좋아하고 애교도 많은 친구라 다른 사람에게도 부쩍 손잡고 만지는걸 좋아하는 친구에요.
얘랑 처음엔 술먹고 이런저런행동을 많이 한것 같아서 하루는 맨정신에 볼에 뽀뽀를 했는데 오늘도 술먹었냐면서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술 하나도 안먹었다고 맨정신에 하는게 더 좋지않냐고 얘기했는데 별로 거부하는것같지는 않았어요.
저번에 자기가 좋아하는사람한테 정떨어졌다고 그런얘기를 저힌테 하더라구요. 얘가 저를 좋아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