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알래스카 GIRDWOOD 에 있는맛집 탐방 스테이크전문점인 Double Musky inn을찾아가 보았습니다..알레이스카 스키장과 리조트가 있는 곳인데GIRDWOOD 라는 작은 마을이 있습니다.스키장까지 가지말고 초입에 좌측으로 들어가는 숲속을 2분정도 따라 가다보면 좌측에 나타나는 레스토랑입니다..스테이크가 아주 두꺼우면서 부드러운 식감이뛰어나고 처음 나오는 빵도 매력포인트입니다.한번은 스테이크를 먹고 다음에는 양고기 스테이크를드셔보시기 바랍니다..일체의 잡냄새도 없고 , 입에서 살살 녹는듯한 그 부드러움에 반하게 됩니다.별미는 해산물로 만든 뉴올리온스요리가 있는데연어,광어,새우,크랩등 다양한 전채요리도 제공이됩니다..크리올 블러블랑소스 드레싱도 일품입니다...일단 시원한 설산과 바다풍경으로 출발합니다..바람한점 없는 턴어게인 암 바다에는 설산이 그림자를 드리우며오가는 이들의 시선을 잡아둡니다..앵커리지에서 스워드하이웨이를 타고 40분 내내 달리면서 이런 풍경을 마주하게됩니다..드디어 얼음산 초입에 있는 Double Musky inn에 도착을 했는데 이미 많은 차량들이 주차장을 가득 메웠습니다..주인장은 맛있는 스테이크를 먹고 강아지는 간판을 지키네요.저를 쳐다보는 처량한 눈동자 어서 자기 주인을 불러달라고 하네요..여기는 예약이 없습니다.줄을 서서 마냥 기다려야 하는데 지난번에는 3시반부터 기다려야 했습니다.오직 디너만 합니다..제가 거의 영업이 끝나는 시간에 들러서 자리가 한산하네요..전에 밥 한번 먹을려고 한시간반이나 기다렸는데하필 비오는날이었습니다.다들 우산도없이 비를 맞으면서도 다들 너무나 즐거워 하더군요..영업시간이 아주 간단합니다.하루종일 문을 열어도 장사가 잘 될텐데절대 점심때는 문을 열지않는 고집스러움이참 대단합니다..한국인 같았으면......여기 벽과 천정에 장식을 해 놓은 것들은 하루이틀에장만한게 아닙니다.정말 다양한 것들이 진열이 되어있어 이거 구경만해도하루는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이 레스토랑은 1962년에 설립이 되었으며 스키장 손님들이찾는 유일한 마을의 레스토랑이었습니다..한때 화재가 났을때에는 손님들을 위하여 야외에 파라솔을 펴놓고 운영을 하였습니다..한때는 폴카밴드가 연주를 하고 테이블을 한쪽으로 치우고 댄스를 추던 이벤트들이 있었으나 그리 성공적이지 못해 결국 폐지되었습니다. .이 식당은 호놀루매거진,시카고트리뷴,샌프란시스코의 크로니클,뉴 올리온즈 타임지피쉬네,뉴욕타임지,앵커리지뉴스등 미 전역에 걸친 잡지와 신문방송에 소개가 되었습니다..그리고, CNN Food Network's "Best Of"에 소개도 되었습니다..미국내 10대 레스토랑에 선정이 되었으며 알래스카앵커리지 최고의 레스토랑으로 선정도 되었습니다.뉴올리온스 향신료와 조미료, 크리올 굴소스와 게살 드레싱이입맛을 더욱 돋궈줍니다..날으는 핑크돼지.갑자기 애니메이션과 만화책이 생각나네요.제가 아주 좋아했던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오토바이족들도 여기를 꼭, 들르는 곳이기도합니다.미국내에서 최고의 스테이크전문점으로 선정될 정도로스테이크에 대해서는 일가견이 있는 식당입니다..다시 돌아오는길 바닷가에는 밤 10시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차들이 세워져 있더군요.백야로 인해 날이 저물지 않으니 모두들 하루를 이틀로살아가고 있는 알래스카입니다..밤 열시가 넘었는데도 이렇게 날이 환하답니다.언제 해가질지 기약이 없습니다.그러다보니 자연히 피로가 쌓이기도 합니다.처음에는 바란스를 맞추기 힘들지만 며칠 지나면 금방 백야에 익숙하게 됩니다..이달말에 윤형주씨가 여기서 콘서트를 갖네요.참 오랜만이네요.다음주는 아이돌 가수의 방문으로 분주한 나날을보내게 될 것 같네요..
알래스카 " 맛집탐방 Double Musky inn 스테이크전문점 "
오늘은 알래스카 GIRDWOOD 에 있는
맛집 탐방 스테이크전문점인 Double Musky inn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
알레이스카 스키장과 리조트가 있는 곳인데
GIRDWOOD 라는 작은 마을이 있습니다.
스키장까지 가지말고 초입에 좌측으로 들어가는 숲속을
2분정도 따라 가다보면 좌측에 나타나는
레스토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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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가 아주 두꺼우면서 부드러운 식감이
뛰어나고 처음 나오는 빵도 매력포인트입니다.
한번은 스테이크를 먹고 다음에는 양고기 스테이크를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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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의 잡냄새도 없고 , 입에서 살살 녹는듯한
그 부드러움에 반하게 됩니다.
별미는 해산물로 만든 뉴올리온스요리가 있는데
연어,광어,새우,크랩등 다양한 전채요리도 제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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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올 블러블랑소스 드레싱도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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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시원한 설산과 바다풍경으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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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한점 없는 턴어게인 암 바다에는 설산이 그림자를 드리우며
오가는 이들의 시선을 잡아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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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서 스워드하이웨이를 타고 40분 내내 달리면서
이런 풍경을 마주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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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얼음산 초입에 있는 Double Musky inn에 도착을 했는데
이미 많은 차량들이 주차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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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은 맛있는 스테이크를 먹고 강아지는 간판을 지키네요.
저를 쳐다보는 처량한 눈동자
어서 자기 주인을 불러달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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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예약이 없습니다.
줄을 서서 마냥 기다려야 하는데 지난번에는
3시반부터 기다려야 했습니다.
오직 디너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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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거의 영업이 끝나는 시간에 들러서 자리가
한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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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밥 한번 먹을려고 한시간반이나 기다렸는데
하필 비오는날이었습니다.
다들 우산도없이 비를 맞으면서도 다들 너무나 즐거워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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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이 아주 간단합니다.
하루종일 문을 열어도 장사가 잘 될텐데
절대 점심때는 문을 열지않는 고집스러움이
참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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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같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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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벽과 천정에 장식을 해 놓은 것들은 하루이틀에
장만한게 아닙니다.
정말 다양한 것들이 진열이 되어있어 이거 구경만해도
하루는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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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스토랑은 1962년에 설립이 되었으며 스키장 손님들이
찾는 유일한 마을의 레스토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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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화재가 났을때에는 손님들을 위하여 야외에 파라솔을
펴놓고 운영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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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폴카밴드가 연주를 하고 테이블을 한쪽으로 치우고
댄스를 추던 이벤트들이 있었으나 그리 성공적이지 못해
결국 폐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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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식당은 호놀루매거진,시카고트리뷴,샌프란시스코의 크로니클,
뉴 올리온즈 타임지피쉬네,뉴욕타임지,앵커리지뉴스등 미
전역에 걸친 잡지와 신문방송에 소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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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CNN Food Network's "Best Of"에 소개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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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 10대 레스토랑에 선정이 되었으며 알래스카앵커리지
최고의 레스토랑으로 선정도 되었습니다.
뉴올리온스 향신료와 조미료, 크리올 굴소스와 게살 드레싱이
입맛을 더욱 돋궈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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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으는 핑크돼지.
갑자기 애니메이션과 만화책이 생각나네요.
제가 아주 좋아했던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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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족들도 여기를 꼭, 들르는 곳이기도합니다.
미국내에서 최고의 스테이크전문점으로 선정될 정도로
스테이크에 대해서는 일가견이 있는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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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오는길 바닷가에는 밤 10시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차들이 세워져 있더군요.
백야로 인해 날이 저물지 않으니 모두들 하루를 이틀로
살아가고 있는 알래스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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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열시가 넘었는데도 이렇게 날이 환하답니다.
언제 해가질지 기약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히 피로가 쌓이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바란스를 맞추기 힘들지만 며칠 지나면
금방 백야에 익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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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말에 윤형주씨가 여기서 콘서트를 갖네요.
참 오랜만이네요.
다음주는 아이돌 가수의 방문으로 분주한 나날을
보내게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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