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주의)남의 감정 생각 안하는 소시오패스주의)화나서 쓰는글이라 맞춤법 틀림주의)음슴체는 일단 사과드림 일단 저는 요즘 가장 시끄러운 S모 대그룹 공채 같은계열사+같은 직무에 작년 하반기+올해상반기 둘다 최종면접에서 탈락한면접 ...멍청이 라는걸 밝혀둡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작년 하반기 탈락을 하고 아 한곳만 볼수 없지 라는 마음에올해 2월 초부터 백화점을 타겟으로 하는 스터디를 시작함6명이 하는데 한명이 눈에 참 띄었음(두번째 캡쳐에서 5명이라는건 제가 나가서)rotc라고 일주일에 한번 하는 모임 안온게 한두번다같이 해오는 과제도 퀄이 떨어짐 - 내용이 틀렸다던지, 기사를 복붙한다던지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우리 팀원들이 원체 착한건지 물어 뜯지 않길래 뭐 걍... 나도 가끔 물어 뜯는 수준에서 그침대략 한달간 스터디를 마치고 대망의 공채기간스터디원 5명 중 백화점 롯데와 현대의 공채에 붙은 사람은 딱 한명이었음바로 문제의 rotc, 장교전형이 따로 있기도 했고...여튼 뭐 장교를 한것도 본인의 노력이니 우린 다 축하해줫음 - 우리 스터디의 자랑이 되거라 이런특히 우리 착한 팀장님ㅋㅋㅋㅋ엄청 축하해줫떤거같음...중요한건 쟤를 제외한 우리 다섯명이 모두 백화점에서 일하고 싶었따는 거였음...우리는 공채 서류 탈락햇음에도 진짜 축하해줫음그러던중롯데 면접 전인지 현대 토론 면접 전인지 뭐가 먼저인지 모르겟는데나에게 이 양아치 rotc가 연락이옴 - 소시오패스라고 하겟음 - 왜냐면 남에대한 공감능력이 전혀 없기 때문에1. 롯데나한테 전화를 해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일 롯데 공채 면접을 보러가는데 전화로 모의면접을 해달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나도 바쁨, 그런데 딱 그날 친구랑 밥먹으려고 친구를 기다리는 중이기도 했고,뭐 지도 급하니까 나한테 연락했겠지(이때까지는 소시오패스인줄 몰랏음) 하면서내가 과거 롯데 면접때 들었떤 질문들이나 어떤식으로 대답하는게 좋을까 내생각이나 실제 면접관들한테 들었던 이야기를 한시간넘게 말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미쳤지 한시간쯤 그랫떤듯2. 현대현대백화점 1차는 토론이라고 ㅋㅋㅋㅋㅋ 나한테 토론면접 주제 뭐나왓었냐고 그러길래다른 회사 면접 스터디에서 같이 스터디했더 사람들 한테 어떤주제 나왓었냐고 물어봐서그것도 알려줌그리고 과거 롯데 면접에서 토론관련 이야기 들었던것도 다 말하고 나름대로 조언해줌ㅋㅋㅋㅋㅋ내가 미쳤지나라면, 나랑 같은 회사를 준비했던 사람한테 그 회사 면접 보러 간다고 조언을 구하진 않을것같음인터넷에도 많이 있는 인포고, 그냥 지가 준비하기 싫어서 나한테 전화한거 같음ㅋ...그러던 중면접 본지 2주 반 기다린 끝에 난 삼성에 떨어짐 ><개 멘붕해서 어제 밤에 울다가 자서 눈이 팅팅 부었음나랑 같이 스터디한 사람들 + 친구들 다 알고 있고엄청 활발하게 활동하던 단톡도 나와서 잠수를 탔음친구들한테는 위로는 안되겠지만 힘내라는 단톡이 오고 여튼 캐 우울함과 동정지수가 최강을찍고 있엇음그리고 아침 난 어제 6시에 최종탈락을 했고오늘 오후 12시 반쯤인가전화가옴소시오패스임잘 기억은 안나지만 되살려봄 - 참고로 난 귀찮아서 사람들 전화번호를 잘 등록안해놔서 아무생각없이 전화를 받았음소시오 - 뭐해요나 - (아 소시오네...) 지갑찾는데요 / 혼잣말 - 찾았다 , 이어폰어딧지. 소시오 - 집아니에요?나 - 집인데요소시오 - xx씨는 의류학과잖아요~ 올해 패션트렌드가나 - (소시오 얘 또 면접 물어보네.젠장) 그런건 aa씨(우리 스터디 팀장님)도 의류니까 물어보시고 저 면접 어제 떨어졌거든요 적당히 하세요라고 말하고 내가 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한테 어떤 사과멘트도 안옴 그리고 내가 저렇게 보내니 그제서야 온 사과?ㅋㅋㅋㅋ소시오패스같음말투부터 말까지 하나도 진지하지않고 하나도 사과하는게 아님 입장을 바꿔서 본인이 가장 가고 싶고 가장 조건이 괜찮은 회사에 최종면접에서 떨어졌는데그 다음날 엄청 친한 사람도 아닌 그냥 취업준비하다 알게된 "아는사람"이 저러면...본인은 기분이 어떨지 그 기분을 모르는게 아니라면,그냥 지 앞에 지 면접 지 밥그릇만 중요한 사람아닌 존재라고 밖에 생각이 안들고ㅋㅋㅋㅋ 그리고 사실 명확히 기억나지 않음.내가 소시오 전화끊고 바로 단톡을 나왓는지 저 사과같지 않은 멘트를 보고 단톡을 나왔는지여튼...아무리해도 화가 수그러들지 않아서다시 친구한테 초대해달라고해서현대 롯데 공채부터 시작한 방금전 나한테 전화해서 지 면접 땜에 전화한거까지 싸지르고+욕+쌍욕 하고 나옴 ㅋㅋㅋㅋ그리고 나서 물의 드립..ㅋㅋㅋ 하하하... 웃을일인지 잘 모르겟음.별거 아닌걸로 몰고가는 저 드립 그런데 같이 스터디 하던 다른 친구한테 연락이옴" 나한테도 전화해서 면접 물어보던데 " ...나한테만 그런게 아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팀장님부터 다른 친구 한명한테까지 다 전화해서 면접 관련해서 물어보고다님 그지...본인 공채 본인취업이 젤급한거 맞음그런데, 1. 같은 기업 바라보고 준비한사람한테 전화 지속적으로 하는건 과연 맞는 행동인지2. 그리고 나한테 전화하는 걸 보니, 안부따위없고 다짜고짜 지 알고싶은 것만 물어볼텐데 이런 소시오는 처음 보는 지라다른 스터디에 한풀이를 함ㅋㅋ 그런데 ㅋㅋㅋㅋ다른 기업 스터디하면서도 단톡만들고 불참하는게 프로불참러 였음... 게다가 여기가서는 유통어쩌구 유통유통 드립하더니저기가서는 금융만 준비했다고ㅋㅋㅋㅋㅋ이쯤되면 허언증 내 취업 내 취준 젤중요한거 알고 나도 내 앞가림 하는게 제일 중요함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시간 써서 별거 아니었지만 면접 조언해주고 내가 아는거 말해준건그래 너도 힘들겠지 하는 마음이었음ㅋ그런데 남 최종탈락한 그 다음날 득달같이 전화해서 또 먹을거 달라고 보채는건 진심 소시오패스같음 취업준비하면서 별별 사람 다 알게되고의외의 곳에서 마음맞는 사람 좋은 사람 만나느것도 뭐 그래 내 인생의 거름중 하나겠지 햇음사람만나는 기회니까, 그런데 취업준비하면서, 면접 준비하면서 만난 좋은 사람들을지 면접 통과 수단으로 쓰고 한명한명씩 목졸라가면서 소비하고 버려 버리면나이 30 40되서 주변에 누가 남아있을지 참 알고 싶음 남생각도 좀 하고 사시길 14
어제 최종면접 탈락한 사람한테 자기 면접 도와달라는 양아치ㅋㅋㅋㅋ
긴글주의)
남의 감정 생각 안하는 소시오패스주의)
화나서 쓰는글이라 맞춤법 틀림주의)
음슴체는 일단 사과드림
일단 저는 요즘 가장 시끄러운 S모 대그룹 공채 같은계열사+같은 직무에
작년 하반기+올해상반기 둘다 최종면접에서 탈락한
면접 ...멍청이 라는걸 밝혀둡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 하반기 탈락을 하고 아 한곳만 볼수 없지 라는 마음에
올해 2월 초부터 백화점을 타겟으로 하는 스터디를 시작함
6명이 하는데 한명이 눈에 참 띄었음(두번째 캡쳐에서 5명이라는건 제가 나가서)
rotc라고 일주일에 한번 하는 모임 안온게 한두번
다같이 해오는 과제도 퀄이 떨어짐 - 내용이 틀렸다던지, 기사를 복붙한다던지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 팀원들이 원체 착한건지 물어 뜯지 않길래 뭐 걍... 나도 가끔 물어 뜯는 수준에서 그침
대략 한달간 스터디를 마치고 대망의 공채기간
스터디원 5명 중 백화점 롯데와 현대의 공채에 붙은 사람은 딱 한명이었음
바로 문제의 rotc, 장교전형이 따로 있기도 했고...
여튼 뭐 장교를 한것도 본인의 노력이니 우린 다 축하해줫음 - 우리 스터디의 자랑이 되거라 이런
특히 우리 착한 팀장님ㅋㅋㅋㅋ엄청 축하해줫떤거같음...
중요한건 쟤를 제외한 우리 다섯명이 모두 백화점에서 일하고 싶었따는 거였음...
우리는 공채 서류 탈락햇음에도 진짜 축하해줫음
그러던중
롯데 면접 전인지 현대 토론 면접 전인지 뭐가 먼저인지 모르겟는데
나에게 이 양아치 rotc가 연락이옴 - 소시오패스라고 하겟음 - 왜냐면 남에대한 공감능력이 전혀 없기 때문에
1. 롯데
나한테 전화를 해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롯데 공채 면접을 보러가는데 전화로 모의면접을 해달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도 바쁨, 그런데 딱 그날 친구랑 밥먹으려고 친구를 기다리는 중이기도 했고,
뭐 지도 급하니까 나한테 연락했겠지(이때까지는 소시오패스인줄 몰랏음) 하면서
내가 과거 롯데 면접때 들었떤 질문들이나 어떤식으로 대답하는게 좋을까 내생각이나 실제 면접관들한테 들었던 이야기를 한시간넘게 말해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미쳤지 한시간쯤 그랫떤듯
2. 현대
현대백화점 1차는 토론이라고 ㅋㅋㅋㅋㅋ 나한테 토론면접 주제 뭐나왓었냐고 그러길래
다른 회사 면접 스터디에서 같이 스터디했더 사람들 한테 어떤주제 나왓었냐고 물어봐서
그것도 알려줌
그리고 과거 롯데 면접에서 토론관련 이야기 들었던것도 다 말하고 나름대로 조언해줌ㅋㅋㅋㅋㅋ
내가 미쳤지
나라면, 나랑 같은 회사를 준비했던 사람한테 그 회사 면접 보러 간다고 조언을 구하진 않을것같음
인터넷에도 많이 있는 인포고, 그냥 지가 준비하기 싫어서 나한테 전화한거 같음ㅋ...
그러던 중
면접 본지 2주 반 기다린 끝에 난 삼성에 떨어짐 ><
개 멘붕해서 어제 밤에 울다가 자서 눈이 팅팅 부었음
나랑 같이 스터디한 사람들 + 친구들 다 알고 있고
엄청 활발하게 활동하던 단톡도 나와서 잠수를 탔음
친구들한테는 위로는 안되겠지만 힘내라는 단톡이 오고 여튼 캐 우울함과 동정지수가 최강을찍고 있엇음
그리고 아침
난 어제 6시에 최종탈락을 했고
오늘 오후 12시 반쯤인가
전화가옴
소시오패스임
잘 기억은 안나지만 되살려봄 - 참고로 난 귀찮아서 사람들 전화번호를 잘 등록안해놔서 아무생각없이 전화를 받았음
소시오 - 뭐해요
나 - (아 소시오네...) 지갑찾는데요 / 혼잣말 - 찾았다 , 이어폰어딧지.
소시오 - 집아니에요?
나 - 집인데요
소시오 - xx씨는 의류학과잖아요~ 올해 패션트렌드가
나 - (소시오 얘 또 면접 물어보네.젠장) 그런건 aa씨(우리 스터디 팀장님)도 의류니까 물어보시고 저 면접 어제 떨어졌거든요 적당히 하세요
라고 말하고 내가 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어떤 사과멘트도 안옴
그리고 내가 저렇게 보내니 그제서야 온 사과?ㅋㅋㅋㅋ
소시오패스같음
말투부터 말까지 하나도 진지하지않고 하나도 사과하는게 아님
입장을 바꿔서 본인이 가장 가고 싶고 가장 조건이 괜찮은 회사에 최종면접에서 떨어졌는데
그 다음날 엄청 친한 사람도 아닌 그냥 취업준비하다 알게된 "아는사람"이 저러면...
본인은 기분이 어떨지
그 기분을 모르는게 아니라면,
그냥 지 앞에 지 면접 지 밥그릇만 중요한 사람아닌 존재라고 밖에 생각이 안들고ㅋㅋㅋㅋ
그리고 사실 명확히 기억나지 않음.
내가 소시오 전화끊고 바로 단톡을 나왓는지 저 사과같지 않은 멘트를 보고 단톡을 나왔는지
여튼...
아무리해도 화가 수그러들지 않아서
다시 친구한테 초대해달라고해서
현대 롯데 공채부터 시작한 방금전 나한테 전화해서 지 면접 땜에 전화한거까지 싸지르고
+욕+쌍욕 하고 나옴 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물의 드립..ㅋㅋㅋ 하하하... 웃을일인지 잘 모르겟음.
별거 아닌걸로 몰고가는 저 드립
그런데 같이 스터디 하던 다른 친구한테 연락이옴
" 나한테도 전화해서 면접 물어보던데 "
...나한테만 그런게 아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팀장님부터 다른 친구 한명한테까지 다 전화해서 면접 관련해서 물어보고다님
그지...본인 공채 본인취업이 젤급한거 맞음
그런데, 1. 같은 기업 바라보고 준비한사람한테 전화 지속적으로 하는건 과연 맞는 행동인지
2. 그리고 나한테 전화하는 걸 보니, 안부따위없고 다짜고짜 지 알고싶은 것만 물어볼텐데
이런 소시오는 처음 보는 지라
다른 스터디에 한풀이를 함ㅋㅋ
그런데
ㅋㅋㅋㅋ다른 기업 스터디하면서도 단톡만들고 불참하는게 프로불참러 였음...
게다가 여기가서는 유통어쩌구 유통유통 드립하더니
저기가서는 금융만 준비했다고ㅋㅋㅋㅋㅋ이쯤되면 허언증
내 취업 내 취준 젤중요한거 알고 나도 내 앞가림 하는게 제일 중요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시간 써서 별거 아니었지만 면접 조언해주고 내가 아는거 말해준건
그래 너도 힘들겠지 하는 마음이었음ㅋ
그런데 남 최종탈락한 그 다음날 득달같이 전화해서
또 먹을거 달라고 보채는건 진심 소시오패스같음
취업준비하면서 별별 사람 다 알게되고
의외의 곳에서 마음맞는 사람 좋은 사람 만나느것도 뭐 그래 내 인생의 거름중 하나겠지 햇음
사람만나는 기회니까,
그런데 취업준비하면서, 면접 준비하면서 만난 좋은 사람들을
지 면접 통과 수단으로 쓰고 한명한명씩 목졸라가면서 소비하고 버려 버리면
나이 30 40되서 주변에 누가 남아있을지 참 알고 싶음
남생각도 좀 하고 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