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처럼 저는 가정폭력을 당하면서 자라왔다고 생각하는 현재 대학생인20대 중반 남자 입니다 과거 저희아버지는 술을먹지않았을때는 괜찮은데 술만먹으면 어머니 할머니 누나 저에게 욕에 폭력 물건부시고 아주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성격은 가부장적에 자신의 말에 반기가있으면 다혈질에 화를못참습니다 아버지는 직업상 접대를많이하셨는데 그러다보니 일주일에 1~3회 정도는 항상 만취상태로 집에들어오시고는 했습니다 폭력의 이유는 항상 술이깨고 사과하면서 말하건데 대충들어보면 접대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밖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집에다 푸는것이죠 어릴적 아버지는 공포의 대상이였습니다 기억에남는일 몇가지 적자면 때리지않을때는뭐 저랑누나 불러다놓고 자기가 니들때매 이고생을한다 니들을 낳은 죄로 니들먹여살릴라고 내가지금 이러는거다 이런식이고 가장충격적인기억은 술먹고 집에서 행패부리다 어머니와 몸싸움이생겼고 이에 아버지 등과 팔쪽이 할퀴어지고 그러더니 아빠하시는말씀이 어머니 손톱다부셔버리겠다고 장도리를 가져 오시던모습이 생각납니다 이때가 초등학교 6학년때로 기억납니다 고등학교때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함께귀가했는데 (11시~12시 사이였던거로 기억) 어머니가 썬글라스를 쓰고 오신겁니다 저는뭐지?하고 가까이가보니 얼굴 주변에 멍자국이... 그냥그대로 껴안고 울었던 기억이납니다 한창 사춘기때라그런지 그때를 기점으로 아버지에대한 분노와 증오로 가득차게 되었습니다 항상 술취해 난리쳐놓고 때려놓고 다음날 미안하다며 사과하고 매번같은패턴 이제는 귓등으로도 듣지않게 되었고 저는 갈수록 아버지를 멀리하게되었고 지금은 저도 포기했고 이사람은 말을해도 절대듣지않는다 이생각이 박혀버려서 대화나 모든것을 제가 꺼려합니다 그래서 제가 조언을얻고자하는부분은 이랫던 아버지가 이제와서 저에게 가족에게 좋은아빠인척 다가온다는겁니다 저는당연히 꺼려하고 부담스럽고 괘씸하게 느껴집니다 어머니랑누나는 지금은 아빠가 많이괜찮아졌다고 아직까지 아빠를 그렇게 생각하냐며 이러는저를 무슨 패륜아 보듯 한다는겁니다 어머니는 같이 그런일을당해놓고 어머니가 과거일들을 용서할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에게도 강요하고 과거일들을 담아놓고 아직도이런다고 저보고 속이좁고 잘못키웠다 하시고 가장마음아픈건 이런 저를 이해하지못한다는거죠 속좁은 병신취급하고 무슨설명을하든 결국돌아오는말은 니알아서 살든해라 이말이였습니다 너무실망스럽고 세상에 혼자남아있는것같았습니다 아무리설명해도 내가부모를 모욕하고 자식을잘못키웠다고 하는엄마 이제와서 좋은아빠인척하는 가정폭력 주범인 아빠 어떻게대처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가정폭력 조언
제목처럼 저는 가정폭력을 당하면서 자라왔다고 생각하는 현재 대학생인20대 중반 남자 입니다
과거 저희아버지는 술을먹지않았을때는 괜찮은데 술만먹으면 어머니 할머니 누나 저에게 욕에 폭력 물건부시고 아주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성격은 가부장적에 자신의 말에 반기가있으면 다혈질에 화를못참습니다
아버지는 직업상 접대를많이하셨는데 그러다보니 일주일에 1~3회 정도는 항상 만취상태로 집에들어오시고는 했습니다
폭력의 이유는 항상 술이깨고 사과하면서 말하건데 대충들어보면 접대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밖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집에다 푸는것이죠
어릴적 아버지는 공포의 대상이였습니다
기억에남는일 몇가지 적자면
때리지않을때는뭐 저랑누나 불러다놓고 자기가 니들때매 이고생을한다 니들을 낳은 죄로 니들먹여살릴라고 내가지금 이러는거다 이런식이고
가장충격적인기억은 술먹고 집에서 행패부리다 어머니와 몸싸움이생겼고 이에 아버지 등과 팔쪽이 할퀴어지고 그러더니 아빠하시는말씀이 어머니 손톱다부셔버리겠다고 장도리를 가져 오시던모습이 생각납니다 이때가 초등학교 6학년때로 기억납니다
고등학교때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함께귀가했는데 (11시~12시 사이였던거로 기억) 어머니가 썬글라스를 쓰고 오신겁니다 저는뭐지?하고 가까이가보니 얼굴 주변에 멍자국이... 그냥그대로 껴안고 울었던 기억이납니다
한창 사춘기때라그런지 그때를 기점으로 아버지에대한 분노와 증오로 가득차게 되었습니다
항상 술취해 난리쳐놓고 때려놓고 다음날 미안하다며 사과하고 매번같은패턴 이제는 귓등으로도 듣지않게 되었고 저는 갈수록 아버지를 멀리하게되었고
지금은 저도 포기했고 이사람은 말을해도 절대듣지않는다 이생각이 박혀버려서 대화나 모든것을 제가 꺼려합니다
그래서 제가 조언을얻고자하는부분은 이랫던 아버지가 이제와서 저에게 가족에게 좋은아빠인척 다가온다는겁니다
저는당연히 꺼려하고 부담스럽고 괘씸하게 느껴집니다
어머니랑누나는 지금은 아빠가 많이괜찮아졌다고
아직까지 아빠를 그렇게 생각하냐며
이러는저를 무슨 패륜아 보듯 한다는겁니다
어머니는 같이 그런일을당해놓고 어머니가 과거일들을 용서할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에게도 강요하고 과거일들을 담아놓고 아직도이런다고 저보고 속이좁고 잘못키웠다 하시고
가장마음아픈건 이런 저를 이해하지못한다는거죠 속좁은 병신취급하고 무슨설명을하든 결국돌아오는말은 니알아서 살든해라 이말이였습니다 너무실망스럽고 세상에 혼자남아있는것같았습니다
아무리설명해도 내가부모를 모욕하고 자식을잘못키웠다고 하는엄마 이제와서 좋은아빠인척하는 가정폭력 주범인 아빠
어떻게대처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