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무슨 작품을 냈고 무슨 분야의 글을 쓰는진 모르겠고 관심도 없어요.
그냥 이거 저거 다 쓴다는 것만 알아요.
솔직히 소속작가도 아니고 개인이 여기 저기 알아보고 일한다는데
수입도 불안정할테고 안정적이지도 않고
말이 좋아 작가지
집에서 편하게 있으면서 삘 받으면 쓰고 안받으면 안쓰고 이런 식 아닌가요?
그냥 아무 전업주부나 데려다 놓고 얼마줄테니 글 좀 써라 하면 누구나 다 쓰잖아요.
뭐 전문적인 경영 서적이나 이런걸 쓰는 것도 아니고
더군다나 완전 문학 쪽인 것 같은데 문학 쪽이면 전문지식도 필요없을테고 그냥 자기 삘 받르면 쓰는 분얀데
그러면서 작가라고 하긴 좀.. 그렇지 않나요?
근데 왜 저렇게 시부모님들이 칭찬을 해대는지 모르겠어요.
시댁 체면도 있고
제 체면도 있는건데..
작가가 그렇게 대단한 직업인가요?
직업이 작가라네요.
벌써부터 시부모님들 칭찬이 쏟아지네요.
우리집안에 예술가 며느리 둔다는 둥
외모도 출중하고 미인인데 예술한다며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 중..
솔직히 작가가 예술가라는 카테고리 안에 들어가는 직업인가요?
요새는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수준 높은 글 쓸 수 있는 시대잖아요.
정확히 무슨 작품을 냈고 무슨 분야의 글을 쓰는진 모르겠고 관심도 없어요.
그냥 이거 저거 다 쓴다는 것만 알아요.
솔직히 소속작가도 아니고 개인이 여기 저기 알아보고 일한다는데
수입도 불안정할테고 안정적이지도 않고
말이 좋아 작가지
집에서 편하게 있으면서 삘 받으면 쓰고 안받으면 안쓰고 이런 식 아닌가요?
그냥 아무 전업주부나 데려다 놓고 얼마줄테니 글 좀 써라 하면 누구나 다 쓰잖아요.
뭐 전문적인 경영 서적이나 이런걸 쓰는 것도 아니고
더군다나 완전 문학 쪽인 것 같은데 문학 쪽이면 전문지식도 필요없을테고 그냥 자기 삘 받르면 쓰는 분얀데
그러면서 작가라고 하긴 좀.. 그렇지 않나요?
근데 왜 저렇게 시부모님들이 칭찬을 해대는지 모르겠어요.
시댁 체면도 있고
제 체면도 있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