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왠만하면 이런글 잘안쓰는데 오늘은 정말 화나는 일이있어서 참을수가 없네요. 편의점에서 일하시는 어머니 이야기입니다. 길 수도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6월 2일 7시 20분 경에 어떤 40대중반에서 후반으로 보이는 남자가 어머니 일하시는 편의점에 왔습니다. 1200원짜리 커피를 사들고와서 5천원어치 교통카드도 충전해달라 해서 어머니께서 전산상으로 같이못하고 먼저 커피 계산도와드리고 교통카드 충전도와드리겠다니 반말로 커피는 뭐가 이래또 비싸고 뭐 그따위로 밖에 안되냐고 해서 저희도 이렇게 밖에 안되있어서 어쩔수 없다고 하니 "닥치고 계산이나 해라" 라고 했답니다. 어머니는 여기서 한번 참으셨습니다. 그러고 커피가 1200원이니 8800원 거슬러 드리겠다고 하니 200원 줄테니까 9천원 달라면서 200원도 던졌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도 9천원을 던지니 그때부터 "__ 손님한테 돈을 던져?" 이러면서 뒤에 사람들도 다 줄서서 기다리는데 욕하면서 안가고 버텼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서 "손님들 계산해야해서 비켜주시라고 계속 이러시면 경찰부르겠습니다." 라고 했더니 경찰부르라면서 계속 씩씩대고 점장불러라 니같은 알바는 짤려야 한다면서 계속 욕을 하면서 있었습니다.
이런 인간이 마침 경찰이오니 경찰 한분이 나가셔서 그인간하고 대화를 하고 다른경찰 한분이 저희어머니랑 대화를 했는데 그인간이랑 대화를 한 경찰이 들어와서 저 사람 자기유리한대로만 말한다면서 어찌된건지 물어서 어머니께서 상황 설명을 어느정도 하시고 장사해야하니 저사람만 좀 처리해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뒤 경찰이 가니 다시 들어와서 그 1200원짜리 커피와 5000원짜리 교통카드 환불을 하면서 "니는 내일부터 여기서 알바할생각 하지마라 니같은년은 짓밟아줘야한다" 라고 해서 어머니도 장사하셔야 하니 "니같은 손님한테는 이따위로밖에 못해주니까 가라" 라고 했더니 "신발년, ____ " 어쩌고 하면서 "내가 니 _되게 한다" 라고 하고 나갔습니다.
정말 제가 아들인데 방금 어머니께 말을 듣고 너무너무 화가나서 참을 수가 없네요. 씨씨티비도 있고 욕하는 것도 공연성이 적용되서 이새끼를 고소하고싶지만 어머니께서 하지말라고 하시는데 저는 정말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이런식으로 글을올려서라도 화를조금 삭히고 싶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6월 2일 오후 7시반에 울산 중구 학성동 cu에 와서 욕하고 간새 40대 새끼가 이글을 본다면 반드시 다시 와서 사과하기 바랍니다. 당신이 저희어머니 짓밟아준다고 했는데 제가 어떻게 하는지 잘지켜보십시요 50가까이 나이 쳐먹고 1200원짜리 비싸다고 그렇게 욕하는사람이 뭘할수있나 봅시다. 저희 어머니가 생계형으로 그일을 하시는줄 아십니까? 아버지 직장도 다있고 집에서 노는것보다 낫다고 하셔서 하는겁니다. 당신보다 재산도 많은거고요. 자기보다 약하고 여자라고 편의점 알바라고 무시하는 인간 봅시다한번 정말 키 175~180 안경쓰고 40대 후반에 인상더럽게 생겻다고합니다.
편의점에서 일하시는 어머니에게 욕한 무개념
편의점에서 일하시는 어머니 이야기입니다. 길 수도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6월 2일 7시 20분 경에 어떤 40대중반에서 후반으로 보이는 남자가 어머니 일하시는 편의점에 왔습니다.
1200원짜리 커피를 사들고와서 5천원어치 교통카드도 충전해달라 해서 어머니께서 전산상으로 같이못하고 먼저
커피 계산도와드리고 교통카드 충전도와드리겠다니 반말로 커피는 뭐가 이래또 비싸고 뭐 그따위로 밖에 안되냐고 해서
저희도 이렇게 밖에 안되있어서 어쩔수 없다고 하니 "닥치고 계산이나 해라" 라고 했답니다. 어머니는 여기서 한번 참으셨습니다.
그러고 커피가 1200원이니 8800원 거슬러 드리겠다고 하니 200원 줄테니까 9천원 달라면서 200원도 던졌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도
9천원을 던지니 그때부터 "__ 손님한테 돈을 던져?" 이러면서 뒤에 사람들도 다 줄서서 기다리는데 욕하면서 안가고 버텼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서 "손님들 계산해야해서 비켜주시라고 계속 이러시면 경찰부르겠습니다." 라고 했더니 경찰부르라면서 계속
씩씩대고 점장불러라 니같은 알바는 짤려야 한다면서 계속 욕을 하면서 있었습니다.
이런 인간이 마침 경찰이오니 경찰 한분이 나가셔서 그인간하고 대화를 하고 다른경찰 한분이 저희어머니랑 대화를 했는데
그인간이랑 대화를 한 경찰이 들어와서 저 사람 자기유리한대로만 말한다면서 어찌된건지 물어서 어머니께서 상황 설명을
어느정도 하시고 장사해야하니 저사람만 좀 처리해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뒤 경찰이 가니 다시 들어와서 그 1200원짜리 커피와 5000원짜리 교통카드 환불을 하면서
"니는 내일부터 여기서 알바할생각 하지마라 니같은년은 짓밟아줘야한다" 라고 해서 어머니도 장사하셔야 하니
"니같은 손님한테는 이따위로밖에 못해주니까 가라" 라고 했더니 "신발년, ____ " 어쩌고 하면서
"내가 니 _되게 한다" 라고 하고 나갔습니다.
정말 제가 아들인데 방금 어머니께 말을 듣고 너무너무 화가나서 참을 수가 없네요. 씨씨티비도 있고 욕하는 것도 공연성이
적용되서 이새끼를 고소하고싶지만 어머니께서 하지말라고 하시는데 저는 정말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이런식으로 글을올려서라도 화를조금 삭히고 싶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6월 2일 오후 7시반에 울산 중구 학성동 cu에 와서 욕하고 간새 40대 새끼가 이글을 본다면 반드시 다시 와서 사과하기 바랍니다.
당신이 저희어머니 짓밟아준다고 했는데 제가 어떻게 하는지 잘지켜보십시요
50가까이 나이 쳐먹고 1200원짜리 비싸다고 그렇게 욕하는사람이 뭘할수있나 봅시다. 저희 어머니가 생계형으로 그일을
하시는줄 아십니까? 아버지 직장도 다있고 집에서 노는것보다 낫다고 하셔서 하는겁니다. 당신보다 재산도 많은거고요.
자기보다 약하고 여자라고 편의점 알바라고 무시하는 인간 봅시다한번 정말
키 175~180 안경쓰고 40대 후반에 인상더럽게 생겻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