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생이고 집안에서첫째입니다. 부모님도 가족들도 평범합니다. 부모님들이 제가 초등학생때부터 제가있는앞에서 크게싸우시긴했지만... 평범한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렸을때부터인가 이상하게 가족과마찰이생기면 늘 머릿속으로 자살생각이납니다.. 실제로 초등학생때 창문열고 정말뛰어내릴려고도 했구요.... 가족과싸우고나면 방에들어가서 내가지금죽으면 내가이런맘인걸알겠지? 이런생각을꼭합니다. 저는 동생들과는 다르게 제마음을 잘 표현하지못합니다... 심리검사에서도 가면을쓰고 생활하는것같다.. 라는 결과도 나왔었구요. 그래서인지 부모님은 늘 다른형제를 더챙깁니다. 둘째는 고생하고있다(?) 이런맘이신것같습니다. 저랑 둘째는 공부를못합니다. 그런대 저는 100점맞아도 시큰둥하시고 말로만한번 잘했다고 합니다. 둘째는 70점맞았다하면 두분이서 신나서 왜이렇게잘봤냐고 공부많이했다고 정말잘했다고 하십니다.. 맛있는것도 사주고 그럴때마다 전 너무속상하고 눈물이나와요 그렇다고 저를 안사랑하는것아닙니다...공부같은거에만 그러시지.. 제가 표현을 못해서그런걸까요.. 유난히 부모님에게 인정받고싶기도 합니다. 부모님에게 원하는반응을 못얻었으면 제자신에게 너무화납니다. 이럴때마저 자살생각이듭니다. 계속 이러다가 진짜 자살하는건아닌지 겁납니다. 제가이상한거겠죠? 심리상담도받아볼까 생각중입니다.. 2
가족이랑 마찰이생길때마다 자살생각부터납니다...
어렸을때부터인가 이상하게 가족과마찰이생기면 늘 머릿속으로 자살생각이납니다..
실제로 초등학생때 창문열고 정말뛰어내릴려고도 했구요....
가족과싸우고나면 방에들어가서 내가지금죽으면 내가이런맘인걸알겠지? 이런생각을꼭합니다.
저는 동생들과는 다르게 제마음을 잘 표현하지못합니다... 심리검사에서도 가면을쓰고 생활하는것같다.. 라는 결과도 나왔었구요.
그래서인지 부모님은 늘 다른형제를 더챙깁니다.
둘째는 고생하고있다(?) 이런맘이신것같습니다.
저랑 둘째는 공부를못합니다. 그런대 저는 100점맞아도 시큰둥하시고 말로만한번 잘했다고 합니다.
둘째는 70점맞았다하면 두분이서 신나서 왜이렇게잘봤냐고 공부많이했다고 정말잘했다고 하십니다.. 맛있는것도 사주고
그럴때마다 전 너무속상하고 눈물이나와요
그렇다고 저를 안사랑하는것아닙니다...공부같은거에만 그러시지..
제가 표현을 못해서그런걸까요..
유난히 부모님에게 인정받고싶기도 합니다.
부모님에게 원하는반응을 못얻었으면 제자신에게 너무화납니다.
이럴때마저 자살생각이듭니다.
계속 이러다가 진짜 자살하는건아닌지 겁납니다.
제가이상한거겠죠? 심리상담도받아볼까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