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평가 다녀온 콜국팬들은 콜국이 드디어 센터라고 눈물흘리며 드디어 용국이 인생무대 나온다고 금요일만 기다리라 했다. 자기들은 이미 기절했다고 했다. 그런데 티비를 아무리 봐도 용국이 웨이브하는 모습, 자켓 젖히는 모습 안나왔다. 센터 위치일 때는 다른 곳이 카메라에 잡혔다. 풀샷일때 그나마 다른 사람 뒤에 있는 거 간신히 봤다. 4일 남기고 센터가 된 용국이는 애들 침대위에서 장난칠때 뒤에 어두운 그림자가 되어 열연습중이었다. 자신감도 없는 애가 부담이 얼마나 심했을까? 그렇게 노력했는데도 화면에는 잡히지 않았다. 마이너 연습생을 응원하는게 이렇게 힘들고 답답하고 억울한 일인지 몰랐다.
화난다. 용국이 분량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