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감사합니다~~~~~~~~당연히 형수님들이랑 연락안합니다~ 출산때말고는 따로연락해본적이없습니다~살기도힘든나라에서 애낳으니 그것만해도 걱정많을거같은데 그래도 축복이니까 여러사람한테 축하받는게 좋은거같아서요~ 그외에는뭐..형들이랑도연락안하는데 하겠습니까 ..감사합니다 ----------------------------------------------------------------밑에 돈밝히는지 궁금하신분땜에 생각나서 여쭙니다.. 저는 삼남중 막내고요. 82 84 88 삼형제임돠 . 내용설명할게영 내나이 20살때 큰형장가감 >학생 암것도안해줌 21살 군이병때 큰형첫째낳음 >백수 암것도안해줌 군대 가있을때 큰형네랑 부모님이랑 다퉜는지 명절때 형만오고 좀지나선 형이랑 애만왔음. 돈문제로싸운걸로암 지원을 얼마만큼해준다했는데 부족해서 ~ 직접적으로 들은건 아니고 통화할때 눈치가그러함. 막내라고 형 흉이나 다름없으니 말안해줬던듯. 고로 나는 직접들은건 누구한테도 없음 26살 작은형 결혼함 >일하고있음 200줌 27살 큰형수 둘째출산 >형수님이랑 연락서로안하는데 이때 첨으로내가함. 문자보냄 건강하게출산잘하시고..어쩌고저쩌고등등 .( 결혼식 이후 본적없음 통화하기도어색한데 찾아가기는 더 어려웠음 오라는말도없었고 형이임신사실은 알려줬었음 ) 둘째낳을때 작은형한테 해준정도는 해주고싶었는데.. 답장으로 우리집안이 어쩌고저쩌고 찾아오지도않네 어쩌고저쩌고 연락하지말라함. 답장보냄 엄마아빠랑 뭐땜에그런지 모르겠고 나한테 얘기한것도없고 형도그렇고 형수님도 그렇고 저들끼리알고 저들끼리 정리했으면 저들끼리 싸우지 낸테왜그러는지 모르겠다. 어쨋든 알겠음 불편하셨으면 사과함이라보냄 < 줄여서얘기한거고 저들끼리라느니 어쨋든알겠다느니 그런 건방진표현은 하지않음 지금도 저때생각하면 감정이안좋아서.... 당시엔 출산한지 얼마안된사람이니 그러려니 사과함. 며칠뒤 형문자옴 니형수가 출산함서스트레스받고어쩌고그래서 그런거다어쩐다 해서 이해한다고답장보냄 28살 명절때 큰형수 옴 > 작은형수 시집오고첫명절임 딱히트러블 없음. 우리집명절음식 하루먹을양도안되게만듬. 한끼먹고 남은거 큰형네가싸감 (술안주한댐 . 명절음식 진짜명절에 아침만먹음. 좀더먹고싶은데 말은못하겠음 ) 솔직히 눈치엄청봄 시월드시월드해대니 아빠도 전부침(근데 연세되시고 언젠가부터 백선생님땜에 알아서 요리자주하심) 큰형은애들보고 작은형은 프리라 일하고.. 나는 옆에서 뭐도와줘야되는지 말도해봄 . 집에서 방청소도안해봄...내가 결혼해서 내처가 간것도아니고 집에서..저말하는게 너무어색하고 미치겠음. 좁으니까 나가서 꼬치끼우램 .꼬치끼우는데 이상하다고 하지말래서 조카들이랑 놀았음. ... 마치엄마한테 성교육에대해 묻는느낌이 이런걸까싶음. (참고로 난 전날 엄마 장보는거 따라가고 세팅하고함. 그래도 뭐안하면 괜히 안좋은 소리나듣고 ..나땜에 남의가정 불화일으킬 씨가되고싶진않아서) 암튼 너무불편했던 명절임. 29 큰형네 둘째 돌> 일이너무바쁨 그래도 잠깐짬내서 갔으나차막혀늦음 30줌 29 작은형수 임신> 또그러한 명절임. 몸에안맞는옷입은거같은.. 진짜싫다 30 작은형수가 담달에 출산함. > 명절때만보니 잘은 모르지만., 작은형수가 성격이조은거같음 시원시원하고 36에낳으시는거라 건강문제도있고 해서 출산보약인지한약인지 해줄까하는데 적절한지 궁금함..잘모르겠음 조리원인지 그런데가면주는데도있음?, 한의원엔 언제같이가야되는지 뭐기타등등 (결혼할맘도없고 한약먹어본적이없음 그래서관심이없으니 괜한 태클은 걸지말아주셨으면..) 그리고 ..그냥걱정되는게 큰형수한텐 어째야되나. 계산적으로따져보면 그래도 170+이번한약값 인데... 게다가 애도둘이나낳았으니 작은형 둘째낳아서주는거감안하면 어떻게해야 현명한거임? 아 한시간동안썼는데 갑자기 짜증남..난나고자라면서 형들한테 돈만원받아본적없음 휴가나와서도마찬가지고 생일같은거 원래 서로 신경안씀, 부모님은 챙겨도... 근데왜난 이렇게해줘야되나싶네 근데또암것도 안해주면 도련님은 어쩌고저쩌고할까봐 무섭고. 작은형수만챙겨주고 큰형수안줄래도 밑에글보니 첫째셋째는애맡아줬는데 자기들은안해줬다고 마음꿍해있는리플들보면 해줘야될거같고.. 형수들만해주자니 울엄마도 보약먹는거 본적이없는데엄마도해줘야되나.. 9
출산시 뭐해줘야되요? 형수와의문제
저는 삼남중 막내고요. 82 84 88 삼형제임돠 .
내용설명할게영
내나이 20살때 큰형장가감 >학생 암것도안해줌
21살 군이병때 큰형첫째낳음 >백수 암것도안해줌
군대 가있을때 큰형네랑 부모님이랑 다퉜는지 명절때 형만오고 좀지나선 형이랑 애만왔음. 돈문제로싸운걸로암 지원을 얼마만큼해준다했는데 부족해서 ~ 직접적으로 들은건 아니고 통화할때 눈치가그러함. 막내라고 형 흉이나 다름없으니 말안해줬던듯. 고로 나는 직접들은건 누구한테도 없음
26살 작은형 결혼함 >일하고있음 200줌
27살 큰형수 둘째출산 >형수님이랑 연락서로안하는데 이때 첨으로내가함. 문자보냄 건강하게출산잘하시고..어쩌고저쩌고등등 .( 결혼식 이후 본적없음 통화하기도어색한데 찾아가기는 더 어려웠음 오라는말도없었고 형이임신사실은 알려줬었음 )
둘째낳을때 작은형한테 해준정도는 해주고싶었는데..
답장으로 우리집안이 어쩌고저쩌고 찾아오지도않네 어쩌고저쩌고 연락하지말라함.
답장보냄 엄마아빠랑 뭐땜에그런지 모르겠고 나한테 얘기한것도없고 형도그렇고 형수님도 그렇고 저들끼리알고 저들끼리 정리했으면 저들끼리 싸우지 낸테왜그러는지 모르겠다. 어쨋든 알겠음 불편하셨으면 사과함이라보냄 < 줄여서얘기한거고 저들끼리라느니 어쨋든알겠다느니 그런 건방진표현은 하지않음 지금도 저때생각하면 감정이안좋아서....
당시엔 출산한지 얼마안된사람이니 그러려니 사과함.
며칠뒤 형문자옴 니형수가 출산함서스트레스받고어쩌고그래서 그런거다어쩐다 해서 이해한다고답장보냄
28살 명절때 큰형수 옴 > 작은형수 시집오고첫명절임 딱히트러블 없음. 우리집명절음식 하루먹을양도안되게만듬. 한끼먹고 남은거 큰형네가싸감 (술안주한댐 . 명절음식 진짜명절에 아침만먹음. 좀더먹고싶은데 말은못하겠음 )
솔직히 눈치엄청봄 시월드시월드해대니 아빠도 전부침(근데 연세되시고 언젠가부터 백선생님땜에 알아서 요리자주하심) 큰형은애들보고 작은형은 프리라 일하고..
나는 옆에서 뭐도와줘야되는지 말도해봄 . 집에서 방청소도안해봄...내가 결혼해서 내처가 간것도아니고 집에서..저말하는게 너무어색하고 미치겠음. 좁으니까 나가서 꼬치끼우램 .꼬치끼우는데 이상하다고 하지말래서 조카들이랑 놀았음.
... 마치엄마한테 성교육에대해 묻는느낌이 이런걸까싶음. (참고로 난 전날 엄마 장보는거 따라가고 세팅하고함. 그래도 뭐안하면 괜히 안좋은 소리나듣고 ..나땜에 남의가정 불화일으킬 씨가되고싶진않아서)
암튼 너무불편했던 명절임.
29 큰형네 둘째 돌> 일이너무바쁨 그래도 잠깐짬내서 갔으나차막혀늦음 30줌
29 작은형수 임신> 또그러한 명절임. 몸에안맞는옷입은거같은.. 진짜싫다
30 작은형수가 담달에 출산함. > 명절때만보니 잘은 모르지만., 작은형수가 성격이조은거같음 시원시원하고 36에낳으시는거라 건강문제도있고 해서 출산보약인지한약인지 해줄까하는데 적절한지 궁금함..잘모르겠음 조리원인지 그런데가면주는데도있음?, 한의원엔 언제같이가야되는지 뭐기타등등 (결혼할맘도없고 한약먹어본적이없음 그래서관심이없으니 괜한 태클은 걸지말아주셨으면..)
그리고 ..그냥걱정되는게 큰형수한텐 어째야되나. 계산적으로따져보면 그래도 170+이번한약값 인데... 게다가 애도둘이나낳았으니 작은형 둘째낳아서주는거감안하면 어떻게해야 현명한거임?
아 한시간동안썼는데 갑자기 짜증남..난나고자라면서 형들한테 돈만원받아본적없음 휴가나와서도마찬가지고 생일같은거 원래 서로 신경안씀, 부모님은 챙겨도...
근데왜난 이렇게해줘야되나싶네 근데또암것도 안해주면 도련님은 어쩌고저쩌고할까봐 무섭고.
작은형수만챙겨주고 큰형수안줄래도 밑에글보니
첫째셋째는애맡아줬는데 자기들은안해줬다고 마음꿍해있는리플들보면 해줘야될거같고..
형수들만해주자니 울엄마도 보약먹는거 본적이없는데엄마도해줘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