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2017.06.03
조회57

난 일본의 사토리느낌이다.

 

빨리 포기하고 달관하고

 

난 안될거야가 깔려 있다.

 

나야 당연 취업이고.취업안되면,

 

연애는 물론이고 결혼도 포기해야지.

 

옛날세대들은 억지로라도 결혼했잖아.

 

결혼을 당연시했고,외로우니까.

 

그것의 폐해를 보고자란 요즘세대는

 

결혼에 대해 더욱 부정적이고

 

결혼하면 자신이 사라지니까.

 

차라리 자기계발하는게 낫다고 보는 사람도 많아진거지.

 

진짜 여자들이 돈돈하고 돈많은 남자 보는이유도

 

부모한테서 그것을 보고자랐기때문이지.

 

참....

 

지금이 불행하다고  그 상황을 타개하기위해 결혼한다면

 

지금보다 더 불행해지니까.

 

좀 험한일 하고 싶었는데

 

난 여리고 소심하니까 못된남자 잘꼬인다고(맞는말이긴 하네..)

 

결국 취소하고 다른알바 찾아보네..

 

일단 영어공부 죽어라해야지.

 

성격도 개조하고..(근데 가식같다하니.. 어떻게해야되냐? 내향적인것을 타고나서ㅠㅠ)

 

원하는 직업갖고 독립하는게 내 꿈이다.

 

목표는 독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