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라 막글 죄송해요
결혼 1년 반
결혼 후 시댁에서 아파트를 해주셨어요 평수가 큰 아파트긴 하지만 부담없이 하자해서 제가 일이바쁜경우도 있었지만 어머님이 다 골라주신 혼수에 계산만 제가 ~ 했었습니다.
혼수비용은 대략 2000만원 정도
그리고 한달에 20일은 제가 해외출장으로 인해 남편은 시댁에서 생활을 해왔지요 ~~~
남편은 취업난으로 1년 반이 되고난 후 알바로 하는 취업이 된 상태입니다.
그 이후로 생활비라고 딱히 들게 없지만 ~~~
남편은 알바를 한돈으로 본인 카드값
저는 관리비와 생활비 각종 가족행사 어머님 환갑등등 모든 비용은 제가 부담은 했지만 남편에게 돈을 주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부부로써 꺼내놓을수야 있지만 제가 돈이 있으면 남편이 돈벌어야 할 의미가 없어지는것 같아 그리고 아기 나을때까지 돈 모아두라는 어머님의 말씀에 따로 모으기는 했지만 오픈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고 ~~~ 이번엔 남편이 차를 산다고 해서 초반에 천만원만 친정에서 받아오라고 했었습니다 제 차를 타고 다니는데 경차라서 조금 그랬나 봅니다
결혼후 남편의 차를 팔았거든요 그래서 어머님이 3000만원 해주신다 하였고 나머지는 제차를 팔고 보내고 나머지는 할부를 할부를 제 몫이 되겠죠 네 그렇게 해도 되지만 이미 어머님이 해주신다는 부분으로 이미 결론은 나 있었더군요 .
사전에 이런 부분없이 엄마가 사줄꺼야 라고 했던 ~~~
결국 출장 오자마자 어머님 성형수술로 바로 시댁부터 달려갔네요 . 이게 맞는건지
시댁의 도움이 좋은건지
결혼 1년 반
결혼 후 시댁에서 아파트를 해주셨어요 평수가 큰 아파트긴 하지만 부담없이 하자해서 제가 일이바쁜경우도 있었지만 어머님이 다 골라주신 혼수에 계산만 제가 ~ 했었습니다.
혼수비용은 대략 2000만원 정도
그리고 한달에 20일은 제가 해외출장으로 인해 남편은 시댁에서 생활을 해왔지요 ~~~
남편은 취업난으로 1년 반이 되고난 후 알바로 하는 취업이 된 상태입니다.
그 이후로 생활비라고 딱히 들게 없지만 ~~~
남편은 알바를 한돈으로 본인 카드값
저는 관리비와 생활비 각종 가족행사 어머님 환갑등등 모든 비용은 제가 부담은 했지만 남편에게 돈을 주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부부로써 꺼내놓을수야 있지만 제가 돈이 있으면 남편이 돈벌어야 할 의미가 없어지는것 같아 그리고 아기 나을때까지 돈 모아두라는 어머님의 말씀에 따로 모으기는 했지만 오픈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고 ~~~ 이번엔 남편이 차를 산다고 해서 초반에 천만원만 친정에서 받아오라고 했었습니다 제 차를 타고 다니는데 경차라서 조금 그랬나 봅니다
결혼후 남편의 차를 팔았거든요 그래서 어머님이 3000만원 해주신다 하였고 나머지는 제차를 팔고 보내고 나머지는 할부를 할부를 제 몫이 되겠죠 네 그렇게 해도 되지만 이미 어머님이 해주신다는 부분으로 이미 결론은 나 있었더군요 .
사전에 이런 부분없이 엄마가 사줄꺼야 라고 했던 ~~~
결국 출장 오자마자 어머님 성형수술로 바로 시댁부터 달려갔네요 . 이게 맞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