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리한나는 G.O.O.D 소속 가수 티야나가 부른 곡 'Caught up in the rapture of love'을 조롱하는 동영상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이후 리한나는 SNS의 표지 사진에 9000만 달러에 달하는 자신의 가치와 50만 달러에 불과한 티야나의 가치를 비교하는 사진을 올리며 티야나를 조롱했다.
이 같은 리한나의 행동을 본 팬들은 티야나의 트위터에 찾아가 온갖 욕과 조롱을 남기며 티야나를 더욱 분노케 했다.
이에 티야나 또한 자신의 SNS 표지 사진을 주먹을 날리는 복싱 선수에 자신의 얼굴을, 반대쪽 맞는 선수에는 크리스 브라운에 심하게 얻어맞은 리한나의 사진을 합성한 사진으로 바꾸며 맞대응해 두 사람의 싸움은 가열됐다.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자 한 라디오 방송은 리한나와 티야나를 초대해 이번 사태에 대해 설명하길 요구했고 티야나만이 라디오 방송의 인터뷰에 참여해 해명했다.
티야나는 인터뷰에서 리한나의 행동에 대해 "사이버 일진"이나 다름없다고 말하며 "스튜디어에서 계속 곡을 녹음하던 중 지인에게 인스타그램에 나랑 관련된 동영상 하나가 올려졌다는걸 듣고 확인해봤더니 그녀가 날 심하게 조롱하는 내용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티야나는 "그녀를 고삔 망아지 풀어두는 마냥 지지하는 팬들도 답이 없다. 절대 다른 이들에겐 그러지 않길 바란다. 그러다 된통 당한다"며 심경을 밝혔다.
리한나가 지난 9일(이하 현지 시간) 모나코 몬테칼로에서 열린 자신의 콘서트에 예정된 시각보다 3시간 넘게 지각을 해 팬들을 짜증나게 했다고 10일 보도했다.
이날 최소한 7.82 달러(약 9만원)짜리 티켓값을 지불하고 들어온 팬들은 예정된 콘서트 시작시간인 오후 8시 반에 리한나가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나 리한나가 3시간 가까이가 되도록 안 나타나자 관객들이 들썩이기 시작한 것. 매체는 이날 리한나의 행각이 전날 새벽까지 파티를 즐기고 공연에 늦는 그녀의 패턴에 점점 닮아가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드디어 폭발하기 시작한 팬들은 트위터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한 관객은 2시간이 지나자 "리한나가 아무 소식이 없다. 모나코는 엄청나게 작은 도시인데 2킬로 평방미터에 리한나가 없단다"고 적었다. 또 한 팬은 "리한나를 잃어버렸다. 우린 기다리고 있는데… 솔직히 이런 지각은 (리한나의) 권한남용이다"고 분개했다.
마침내 모나코 현지시각 오후 11시 30분에 주최측은 리한나가 공연장인 몬테칼로 비치 소사이어티에 오고있다고 통보했고, 10분 더 돼서 리한나가 나타났다. 한 팬은 "난 리한나를 좋아하지만, 이건 지각 신기록이다"고 적었고, 또 다른 팬은 "그냥 죽어버렸으면(I hope she dies)"이라고 트윗했다.
리한나 병크 정리
어떤 사람이 리한나보고 "리한나는 품위적이지않고 욕을 넘많이씀!" 이라하니까 풀발해서
시1발 엿먹어 개2씹2창.년아!!(cunt가 영어에서 가장모욕적인 욕설이라해도 과언이아님)
어떤사람이 리한나보고 "제가 아주존경하는 리한나님께 조언을 해드리고싶은데..
크리스브라운이랑 노래 만드는건 좋지않아보여요"라고 충고를함 근데 리한나가 니얼굴도마찬가지라 함
그래놓고 저사람 언급해서 이사람이 자기 공격한다고 욕좀해달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브라운 여친비하(여친이 베트남+흑인계모델)
사진이 곧 내용
동양인비하(지가 직접 cheers뮤비에서 연기한거임)
이건 동양인비하다 아니다 말이 많은데 일단 가져와봄
크리스브라운 여친 비하2
대충해석하자면 일로 가져와바.... 니 쌀과자보다 달콤해(쌀과자=크리스브라운여친)
자기손잡은팬 마이크로 머리내려침 팬이앉은좌석은 한화로대략 50만원
대마초 피는사진 트위터에다 올리고 "ㅎㅎ 내아침식사임"
공연장에서 경호원 머리위에다 대마초 말고있는사진ㅋ
저배에 써져있는 글씨의뜻은 흑인갱스터들의삶(한마디로 난뭐해도 죶간지난다를 표현하고싶었던듯)+특대 대마초
투어할때 자기는 쭉 일등석에타고 스태프들 다 이코노미에앉힘 거기다 그 오랜기간동안 스태프들이랑 아는척도 안함
자기 옷따라입은팬보고 박쥐같다고 비꼼(저거땜에 팬은 학교에서 ㅈㄴ놀림받고 자기는
그저 리한나가 좋아서 입은것뿐인데 충격먹었다고함)
리한나 고교 자선행사에 5시간 지각
일리노이 주 시카고의 지역 언론들은 리한나의 지각으로 그녀를 기다리던 고등학생 팬들이 크게 실망했다고 보도했다.
시카고에 소재한 베링턴 고등학교 학생들은 리한나의 신곡 ‘다이아몬드’의 뮤직 비디오 커버 콘테스트에서 우승했다.
자선 행사로 마련된 커버 콘테스트의 우승팀은 그 부상으로 리한나의 특별 방문을 받게 됐다.
그리고 약속대로 23일 학교 측은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오후 12시부터 리한나를 맞을 준비를 했다.
일찌감치 강당을 가득 메운 학생들은 리한나의 도착을 애타게 기다렸다.
하지만 약속 시간인 1시가 지나도 리한나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고 그렇게 5시간 가까이 흘렀다.
그러나 정작 6시가 다 되어 도착한 리한나는 사과도 없이 “기다려 줘서 고맙다”는 인사 한마디 후 기념촬영을 하고 15분 만에 행사장을 떠났다.
리한나의 등장에 대부분의 학생들은 긴 기다림도 잊고 뜨거운 박수로 그녀를 환영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5시간이나 지각하고 사과도 없이 떠나다니 너무했다”, “다른 사람들의 시간도 소중하다.
리한나는 기본 예의부터 배워야 한다”고 리한나에 대한 불만을 표현했다.
http://www.ukopia.com/ukoHollywood/?page_code=read&uid=151039&sid=30&sub=3
리한나 무명가수 조롱 논란, "내 가치는 너의 180배"
지난 24일 리한나는 G.O.O.D 소속 가수 티야나가 부른 곡 'Caught up in the rapture of love'을 조롱하는 동영상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이후 리한나는 SNS의 표지 사진에 9000만 달러에 달하는 자신의 가치와 50만 달러에 불과한 티야나의 가치를 비교하는 사진을 올리며 티야나를 조롱했다.
이 같은 리한나의 행동을 본 팬들은 티야나의 트위터에 찾아가 온갖 욕과 조롱을 남기며 티야나를 더욱 분노케 했다.
이에 티야나 또한 자신의 SNS 표지 사진을 주먹을 날리는 복싱 선수에 자신의 얼굴을, 반대쪽 맞는 선수에는 크리스 브라운에
심하게 얻어맞은 리한나의 사진을 합성한 사진으로 바꾸며 맞대응해 두 사람의 싸움은 가열됐다.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자 한 라디오 방송은 리한나와 티야나를 초대해 이번 사태에 대해 설명하길 요구했고
티야나만이 라디오 방송의 인터뷰에 참여해 해명했다.
티야나는 인터뷰에서 리한나의 행동에 대해 "사이버 일진"이나 다름없다고 말하며 "스튜디어에서 계속 곡을 녹음하던 중
지인에게 인스타그램에 나랑 관련된 동영상 하나가 올려졌다는걸 듣고 확인해봤더니 그녀가 날 심하게 조롱하는 내용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티야나는 "그녀를 고삔 망아지 풀어두는 마냥 지지하는 팬들도 답이 없다. 절대 다른 이들에겐 그러지 않길 바란다.
그러다 된통 당한다"며 심경을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8&aid=0003124555
리한나, 몬테칼로서 공연 지각 '신기록'…3시간 넘자 팬들 '난리'
리한나가 지난 9일(이하 현지 시간) 모나코 몬테칼로에서 열린 자신의 콘서트에 예정된 시각보다 3시간 넘게 지각을 해
팬들을 짜증나게 했다고 10일 보도했다.
이날 최소한 7.82 달러(약 9만원)짜리 티켓값을 지불하고 들어온 팬들은 예정된 콘서트 시작시간인 오후 8시 반에 리한나가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나 리한나가 3시간 가까이가 되도록 안 나타나자 관객들이 들썩이기 시작한 것. 매체는 이날 리한나의 행각이
전날 새벽까지 파티를 즐기고 공연에 늦는 그녀의 패턴에 점점 닮아가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드디어 폭발하기 시작한 팬들은 트위터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한 관객은 2시간이 지나자 "리한나가 아무 소식이 없다.
모나코는 엄청나게 작은 도시인데 2킬로 평방미터에 리한나가 없단다"고 적었다. 또 한 팬은 "리한나를 잃어버렸다. 우린 기다리고 있는데…
솔직히 이런 지각은 (리한나의) 권한남용이다"고 분개했다.
마침내 모나코 현지시각 오후 11시 30분에 주최측은 리한나가 공연장인 몬테칼로 비치 소사이어티에 오고있다고 통보했고,
10분 더 돼서 리한나가 나타났다. 한 팬은 "난 리한나를 좋아하지만, 이건 지각 신기록이다"고 적었고,
또 다른 팬은 "그냥 죽어버렸으면(I hope she dies)"이라고 트윗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17&aid=0002353359
콘서트 사건 후에 사과도 없어 태도 불량으로 구설수에 오르자 $5000(한화 522만원)를 기부함.
근데 공연 며칠 전 클럽에서 리한나가 기분이 좋아서 거기에 있는 사람들에게
모두 술을 샀는데 그 가격은 $25,000(한화 2,611만원) 이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