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흔년데 친구랑 진짜 심하게 싸웠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내가 2달전부터 같은반 남자애랑 좀 친하게 지내고있어. 원래 남자애들이랑 잘 노는 서글서글한 성격도 아니고 평소에 친한 남자애도 없는데 4월 중순쯤에 독서실 다니다가 같은반 남자애 있길래 말붙이고 그냥 친해졌거든. 평소에도 페메 자주하고 같이 독서실 다니니까 당연히 학교에서도 잘지내고 붙어다니다 보니깐 애가 되게 괜찮은것 같고 그래서 호감도 가지고 있었는데 일주일 전인가 부터 내친구가 자꾸 뒤에서 그 남자애 까고 다니는거야. 별로 친하지도 않은 여자애들한테 친한척한다면서 어장관리 한다는둥 성격좋은척 한다고 하고 나댄다고 하고 솔직히 내가보기엔 그냥 착한데 자꾸 별로다 별로다 거리는거야. 그래서 내가 친구한테 나랑 친한 남자앤데 자꾸 그렇게 안좋은쪽으로 얘기하는거 별로라고 했는데 내친구는 그 남자애가 나를 어장관리하는것 같아서 그런거라고 그러더라구; 황당.. 나는 전혀 내가 어장관리 받는 느낌 가진적도 없었고 혼자서 호감 가지고 있었던거였고 그애가 친절한 성격이라 나한테도 잘해주지만 다른 여자애들한테도 싹싹하게 대하는게 어장치는거야? 막말로 나랑 걔랑 사귀는것도 아닌데 딴 여자애들이랑 친하게 지내지마! 이럴수도 없는 노릇인데 내가보기엔 그냥 나랑 남자애 이간질하려는거로 밖에 안보였거든. 되게 웃긴건 나한테 그렇게 남자애 뒷담해놓고 막상 남자애 앞에선 호호호 사람좋은척 웃고 떠들고 너무 괘씸하고 괜히 지가 남자애 좋아하니까 나한테 그러나 싶고 그래서 말다툼 하다가 싸웠어. 내가 어장관리 당하는거야?
나 어장관리 당하는거야?
17살 흔년데 친구랑 진짜 심하게 싸웠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내가 2달전부터 같은반 남자애랑 좀 친하게 지내고있어.
원래 남자애들이랑 잘 노는 서글서글한 성격도 아니고 평소에 친한 남자애도 없는데 4월 중순쯤에 독서실 다니다가 같은반 남자애 있길래 말붙이고 그냥 친해졌거든.
평소에도 페메 자주하고 같이 독서실 다니니까 당연히 학교에서도 잘지내고 붙어다니다 보니깐 애가 되게 괜찮은것 같고 그래서 호감도 가지고 있었는데
일주일 전인가 부터 내친구가 자꾸 뒤에서 그 남자애 까고 다니는거야.
별로 친하지도 않은 여자애들한테 친한척한다면서 어장관리 한다는둥
성격좋은척 한다고 하고 나댄다고 하고 솔직히 내가보기엔 그냥 착한데 자꾸 별로다 별로다 거리는거야.
그래서 내가 친구한테 나랑 친한 남자앤데 자꾸 그렇게 안좋은쪽으로 얘기하는거 별로라고 했는데
내친구는 그 남자애가 나를 어장관리하는것 같아서 그런거라고 그러더라구; 황당..
나는 전혀 내가 어장관리 받는 느낌 가진적도 없었고 혼자서 호감 가지고 있었던거였고
그애가 친절한 성격이라 나한테도 잘해주지만 다른 여자애들한테도 싹싹하게 대하는게 어장치는거야?
막말로 나랑 걔랑 사귀는것도 아닌데 딴 여자애들이랑 친하게 지내지마! 이럴수도 없는 노릇인데
내가보기엔 그냥 나랑 남자애 이간질하려는거로 밖에 안보였거든.
되게 웃긴건 나한테 그렇게 남자애 뒷담해놓고 막상 남자애 앞에선 호호호 사람좋은척 웃고 떠들고
너무 괘씸하고 괜히 지가 남자애 좋아하니까 나한테 그러나 싶고 그래서 말다툼 하다가 싸웠어.
내가 어장관리 당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