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할 정도로 착하고 순딩하고 자기가 맡은 부분 열심히 연습하는 김용국이야 포지션 3번이나 바껴서 힘들법도 한데 실수없이 무대 끝냈어 언제나 뒤에서 묵묵히 열심히하는 용국이 예뻐해주라21
용국이 예뻐해줘
미련할 정도로 착하고 순딩하고 자기가 맡은 부분 열심히 연습하는 김용국이야
포지션 3번이나 바껴서 힘들법도 한데 실수없이 무대 끝냈어
언제나 뒤에서 묵묵히 열심히하는 용국이 예뻐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