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아이가 있는 결혼8년차 부부예요.
얼마전에 식탁에 밥을 차리는데 거의 완성됐고,
마지막으로 아이 물잔을 가져오는데 남편이 자기 수저만 가져다놓고 먼저 먹고 있는거예요..
하. 자기 수저 가져오면서 저랑 아이 수저 같이 가져오는게 어려운가요? 그런일이 몇번..
오늘은 밖에서 외식하는데 미역냉국 혼자 떠서 먹고있어요.
저랑 아이 물 한번, 수저 한번 챙겨준적 없고,
전 항상 아이 챙기느라 아이 먹이고나면 입맛이 사라져서 별로 안먹게돼요. 아이 먹는거 쳐다보고 감시하기만 하고요.
정말 이제 너무 정떨어져요.
물론 저럴때마다 그러지 좀 말라고 얘기했습니다.
저도 15년 직장생활하고 이제 쉰지 몇개월이라
직장생활 힘드니까 주말에 집안일 도와달라 말안하고,
남자가 용돈없음 사회생활할때 힘드니 용돈도 무리해서 넉넉하게 줍니다.
주말저녁인 오늘도 혼자 나갔네요.
정말 지독하게 이기적인거 맞죠??
댓글 달아주세요.
자기 수저만 꺼내 먹는 남편
얼마전에 식탁에 밥을 차리는데 거의 완성됐고,
마지막으로 아이 물잔을 가져오는데 남편이 자기 수저만 가져다놓고 먼저 먹고 있는거예요..
하. 자기 수저 가져오면서 저랑 아이 수저 같이 가져오는게 어려운가요? 그런일이 몇번..
오늘은 밖에서 외식하는데 미역냉국 혼자 떠서 먹고있어요.
저랑 아이 물 한번, 수저 한번 챙겨준적 없고,
전 항상 아이 챙기느라 아이 먹이고나면 입맛이 사라져서 별로 안먹게돼요. 아이 먹는거 쳐다보고 감시하기만 하고요.
정말 이제 너무 정떨어져요.
물론 저럴때마다 그러지 좀 말라고 얘기했습니다.
저도 15년 직장생활하고 이제 쉰지 몇개월이라
직장생활 힘드니까 주말에 집안일 도와달라 말안하고,
남자가 용돈없음 사회생활할때 힘드니 용돈도 무리해서 넉넉하게 줍니다.
주말저녁인 오늘도 혼자 나갔네요.
정말 지독하게 이기적인거 맞죠??
댓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