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에 사는 초6 여자입니다
좀..큰 고민이 있어서 핸드폰으로 끄적여봐요..
반 친구의 생일파티가 있어서 오늘 생일파티에 갔는데요. X도날드에서 햄버거를 먹고 X하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몇명 애들이 우르르 몰려있는겁니다
저는 X리키친님 영상을 보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애들이 막 마이크를 잡고 XXX엿먹어??대충 이런식으루 욕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보던 영상 멈추고 뭔일인지 확인해보았는데
a가 원래 조금 친구들 등골뽑아먹는??(왜 그 잘해주
면 빨대 꽃는 X)
그리고b는 워낙 착햐서 뭔 거절을 못하는 성격임
b가 a랑 놀다가 어찌어찌해서 싸움
그날부로 b는 a가 싫어져 연을 끊자고 했고
a는 다음날 다시 친한척 인사를 함
b는 거절을 못하는 성격임 그래서 그런지 대충 알았다고 했음.
그러나 a의 착한척이 계속 되었고 현재 b와 놀고있는 c는 a가 b에게 친한척을 하고 자꾸 놀려고 하자 빡침
그러나 할말 꾹꾹눌러담으며 살았다고 함
(c는 조금 쿨하고 설명하기 어려운데.. 할말 웬만하면 다하고 사는 성격??)
참다못한c가 문자를 보냄 그러자 a는 또 반박함 어찌어찌해서 말로는 판단이 안될것 같다고 생각한 c는 전화를 함
막 싸우던 중에 a의 엄마가 전화를 받으심
a의 엄마는 a가 상황을 어떻게 말했는지 모르겠지만 몇년간 같은반이었던 심지어 올해 처음 같은반 하는 나도 예상이 가능했음
고로c는 빡쳐서 젆하 끊어버림
옆애있던친구가 최대한 착하게 문자를 보냄 그러나a의 엄마는
여러명이 한 명을 왕따시켰다는 등
월요일에 학교로 찾아가서 선생님께 꼰지른다고 하셨고
고로 애들은 다 빡쳐서 집으로 감
근데 6학년 벌점제 있음
벌점 10점쌓이면 반성문 써야 되거든요??근데
전 벌써 벌점 7점이 쌓여서 진짜 빡친 상태이고
a의 엄마는 딸의 잘못을 인정허지 않고 우리를 갈구고 있음.
우선 문자 보낸건 더 캡해놨고 전화한 것은 녹음해둠 (혹시 몰라서)
그리고 a가 거짓말해서 애들 피해본게 한 두번이 아니라고 함
(5학년때 6학년 언니들 졸업식 공연이 았었는데 TT하는데 본인이 모모 골라놓고 파트 적다고 안한다고 그대로 연습안하고 집에 갔다함
그래서 선생님께 말하니까 a가 선생님께 애들이 지 안껴줘서 안했다고했다함 어이없음)
쨋든 c는 참은거 다 터트렸는데 a엄마가 전화 뺏어서 받는 바람에 우리는 ㅈ됨
근데 진짜 찬구한테 문재가 있어서 본인이 뭔가 잘못했다고 생각을 못하는듯
내가 알기론a가 막내라 엄마가 엄청 잘해주는듯
다른반에 어떤애는 자기가 남에게 주지는 않고 받기만 하니까 애들이 걔 엄청싫어해서 전학간 일이 있었은데 그 원인은 엄마임
걔 엄마가 진짜 혐오스러울 정도로 애를 감싸고 들어서 애가 그렇게 됨
진짜a의 엄마는 지 딸의 입장만 들어주지 우리
입장은 들어보려 하지도 않고 통화하는데 계속 단정지었다 말함
어른들한테 전화로 그렇게 말한 c위 잘못도 있지만 나같으면 쌍욕하고 X랄이란 X랄은 다 했을것 같은데 욕 한 번 안하고 a엄마한테 할말 다 함
그 친구에 대해 굉장히 자부심을 많이 가짐
그리고 벌점에 대해서는 생파에 9명 있었는데
1명은 c 1명은b6명은 방관자
솔까 걔가 지금까지 한 일이 있어서 아무도 말리지 않음 (난 그렇게 생각함)
뭐 어쨋든 걔 엄마는 월욜에 학교 처들어갈 것을
예상하고 있으며 싹다 ㅈ 되는거
여기서 주목할 점은
b는 a랑 놀기 싫다고 다 얘기 했고 c도 a랑 a엄마에게도 할말은 다 했으며
a가 b랑 친하게 지내고 싶은건데 a가 계속 매달려서 c가 빡치고 b도 a랑 놀기 싫다고 다 이야기 했으니 딱히 문제는 없을거임
그리고a가 좀 깝치는데 깝치는 이유는 엄마가 학교에서 좀 중요한 일을 하고 계심
(학교학부모 서포터즈 회장)
그리고 걔 나쁜건 알았지만 내가 좀 심한걸 봐서 눈깔이 뒤집힘 쨋든 월욜에 내 할얘기는 다 할거구요 선생님 만나서도 내 할 얘기는 다 할겁니다.
저 어떤 상황에서는지 저는 지지 않을겁니다. 상황이 어떻든 상대가 누구든 저는 정말 제 할말 다 하고 당당하게 말할겁니다 그리고 제 옆에있던 친구들도 그럴거라 믿습니다.
근데 막상 월요일이 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저 잘한거 없는거 아니까 왜 거기서 안말렸냐 라는 등의 악플은 쓰지 말아주세요.
쨋든 친동생처럼 생각하시고 조언좀 해주세요..
월요일에 가서 어떻게 해야 할지
사과하고 합의를 봐야하는지 조언좀 해주세요..
좋은 후기로 찾아뵈었으면 좋겠네요..
토욜 밤을 불태웁시다><
제 친구가...ㅠㅠ
좀..큰 고민이 있어서 핸드폰으로 끄적여봐요..
반 친구의 생일파티가 있어서 오늘 생일파티에 갔는데요. X도날드에서 햄버거를 먹고 X하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몇명 애들이 우르르 몰려있는겁니다
저는 X리키친님 영상을 보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애들이 막 마이크를 잡고 XXX엿먹어??대충 이런식으루 욕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보던 영상 멈추고 뭔일인지 확인해보았는데
a가 원래 조금 친구들 등골뽑아먹는??(왜 그 잘해주
면 빨대 꽃는 X)
그리고b는 워낙 착햐서 뭔 거절을 못하는 성격임
b가 a랑 놀다가 어찌어찌해서 싸움
그날부로 b는 a가 싫어져 연을 끊자고 했고
a는 다음날 다시 친한척 인사를 함
b는 거절을 못하는 성격임 그래서 그런지 대충 알았다고 했음.
그러나 a의 착한척이 계속 되었고 현재 b와 놀고있는 c는 a가 b에게 친한척을 하고 자꾸 놀려고 하자 빡침
그러나 할말 꾹꾹눌러담으며 살았다고 함
(c는 조금 쿨하고 설명하기 어려운데.. 할말 웬만하면 다하고 사는 성격??)
참다못한c가 문자를 보냄 그러자 a는 또 반박함 어찌어찌해서 말로는 판단이 안될것 같다고 생각한 c는 전화를 함
막 싸우던 중에 a의 엄마가 전화를 받으심
a의 엄마는 a가 상황을 어떻게 말했는지 모르겠지만 몇년간 같은반이었던 심지어 올해 처음 같은반 하는 나도 예상이 가능했음
고로c는 빡쳐서 젆하 끊어버림
옆애있던친구가 최대한 착하게 문자를 보냄 그러나a의 엄마는
여러명이 한 명을 왕따시켰다는 등
월요일에 학교로 찾아가서 선생님께 꼰지른다고 하셨고
고로 애들은 다 빡쳐서 집으로 감
근데 6학년 벌점제 있음
벌점 10점쌓이면 반성문 써야 되거든요??근데
전 벌써 벌점 7점이 쌓여서 진짜 빡친 상태이고
a의 엄마는 딸의 잘못을 인정허지 않고 우리를 갈구고 있음.
우선 문자 보낸건 더 캡해놨고 전화한 것은 녹음해둠 (혹시 몰라서)
그리고 a가 거짓말해서 애들 피해본게 한 두번이 아니라고 함
(5학년때 6학년 언니들 졸업식 공연이 았었는데 TT하는데 본인이 모모 골라놓고 파트 적다고 안한다고 그대로 연습안하고 집에 갔다함
그래서 선생님께 말하니까 a가 선생님께 애들이 지 안껴줘서 안했다고했다함 어이없음)
쨋든 c는 참은거 다 터트렸는데 a엄마가 전화 뺏어서 받는 바람에 우리는 ㅈ됨
근데 진짜 찬구한테 문재가 있어서 본인이 뭔가 잘못했다고 생각을 못하는듯
내가 알기론a가 막내라 엄마가 엄청 잘해주는듯
다른반에 어떤애는 자기가 남에게 주지는 않고 받기만 하니까 애들이 걔 엄청싫어해서 전학간 일이 있었은데 그 원인은 엄마임
걔 엄마가 진짜 혐오스러울 정도로 애를 감싸고 들어서 애가 그렇게 됨
진짜a의 엄마는 지 딸의 입장만 들어주지 우리
입장은 들어보려 하지도 않고 통화하는데 계속 단정지었다 말함
어른들한테 전화로 그렇게 말한 c위 잘못도 있지만 나같으면 쌍욕하고 X랄이란 X랄은 다 했을것 같은데 욕 한 번 안하고 a엄마한테 할말 다 함
그 친구에 대해 굉장히 자부심을 많이 가짐
그리고 벌점에 대해서는 생파에 9명 있었는데
1명은 c 1명은b6명은 방관자
솔까 걔가 지금까지 한 일이 있어서 아무도 말리지 않음 (난 그렇게 생각함)
뭐 어쨋든 걔 엄마는 월욜에 학교 처들어갈 것을
예상하고 있으며 싹다 ㅈ 되는거
여기서 주목할 점은
b는 a랑 놀기 싫다고 다 얘기 했고 c도 a랑 a엄마에게도 할말은 다 했으며
a가 b랑 친하게 지내고 싶은건데 a가 계속 매달려서 c가 빡치고 b도 a랑 놀기 싫다고 다 이야기 했으니 딱히 문제는 없을거임
그리고a가 좀 깝치는데 깝치는 이유는 엄마가 학교에서 좀 중요한 일을 하고 계심
(학교학부모 서포터즈 회장)
그리고 걔 나쁜건 알았지만 내가 좀 심한걸 봐서 눈깔이 뒤집힘 쨋든 월욜에 내 할얘기는 다 할거구요 선생님 만나서도 내 할 얘기는 다 할겁니다.
저 어떤 상황에서는지 저는 지지 않을겁니다. 상황이 어떻든 상대가 누구든 저는 정말 제 할말 다 하고 당당하게 말할겁니다 그리고 제 옆에있던 친구들도 그럴거라 믿습니다.
근데 막상 월요일이 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저 잘한거 없는거 아니까 왜 거기서 안말렸냐 라는 등의 악플은 쓰지 말아주세요.
쨋든 친동생처럼 생각하시고 조언좀 해주세요..
월요일에 가서 어떻게 해야 할지
사과하고 합의를 봐야하는지 조언좀 해주세요..
좋은 후기로 찾아뵈었으면 좋겠네요..
토욜 밤을 불태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