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새벽에 잠안와서 써본건데요...대박!!!!!!!!! 댓글에 칭찬이 있어서 쪼오금 민망하네욯ㅎㅎ 사실 저보다 룸메가 더 고생했어요 아가들 태어날때는 물론, 입양보내면서 같이 고민하고 상의했구요 이 영광을 집사의 길로 인도해준 ㅈㅎ언니에겤ㅋㅋㅋㅋㅋㅋ하트하트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 하나 더 올립니당 지금은 고양이 전용 화장실 쓰고 있어서 더이상 볼 수없는 응가포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모두 감사해요!!!!!!! 백수 백조들도 화이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요즘 순딩이 냥이랑 지내느라 시간가는줄 모르는 백조 집사입니다 첫번째 사진은 만난지 얼마 안되었을 때 애기! 이름은 감자로 지었는데 사실 거의 애기라고 불러요! 병원용 이름이 감자쓰ㅋㅋㅋㅋㅋㅋㅋ 애기는 작년 여름 회사 기숙사에서 처음 만났구요! 당시 3-4개월 정도로 추정됩니당 퇴근해서 긱사로 돌아와 야-옹! 하면 달려오구, 무릎냥이에 애교도 많아서 사람들의 사랑을 독차지 했던 애깅 불리는 이름이 한 두개가 아니었어요 영역싸움으로 다른 냥이의 강력한 펀치에 한쪽 눈을 다쳤었어요ㅠㅠ 긱사 사람들끼리 둘러 앉아 약멕이고 안약넣고 했던게 기억나네요! 시간이 흘러 추운 겨울이 되었구, 어느날 보니 애기 젖꼭지 주변 털이 빠지는걸 발견했어요 병원가서 확인해보니 예상대로 임신이었습니다 하ㅏ 어떤 냥이냐........ 아가들이 태어날 때 쯤에도 너무 추울때라 많이 걱정되더라구요.. 그래서 룸메와 상의해서 애기의 출산을 돕기로 했습니다 아가들은 건강하게 태어났어요! 태어난날 그때의 기억은 잊을수 없을거 같아유ㅠㅠ 퇴사를 앞두고 있어 엄마냥 애기와 아가냥들을 모두 데리고 본가로 왔습니다 아가들은 무럭무럭 자라 모두 좋은 집사님들을 만났습니다. 맴찢이었지만 제가 모두 데리고 있을수 없었어요 ㅠㅡㅠ 엄마냥 애기도 많은 생각을 하고 데려온거니까요 한달전 중성화 수술을 했습니다. 사진은 환묘복 입은 애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잘 먹구 잘 싸고 우다다도 너어어어무 잘하는 울 애기 긱사냥시절 사랑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순딩한 집냥이가 되었습니다 크 마지막으로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어요 냥이 입양을 생각하신다면 모든 가족들의 동의와 알러지 등 기본적인걸 체크한 후 알아보셨음 해요! 아가냥이들을 입양보내며 사실 많은 일들이 있었거든요ㅎㅎㅎ 냥이들과 함께하려면 병원, 사료, 모래, 간식 등 비용도 많이듭니다!!! 반려동물입니다 신중해주시길 바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0^4032
냥줍! 순딩이 애기
새벽에 잠안와서 써본건데요...대박!!!!!!!!!
댓글에 칭찬이 있어서 쪼오금 민망하네욯ㅎㅎ
사실 저보다 룸메가 더 고생했어요
아가들 태어날때는 물론, 입양보내면서 같이 고민하고 상의했구요
이 영광을 집사의 길로 인도해준 ㅈㅎ언니에겤ㅋㅋㅋㅋㅋㅋ하트하트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 하나 더 올립니당
지금은 고양이 전용 화장실 쓰고 있어서 더이상 볼 수없는 응가포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모두 감사해요!!!!!!!
백수 백조들도 화이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요즘 순딩이 냥이랑 지내느라 시간가는줄 모르는 백조 집사입니다
첫번째 사진은 만난지 얼마 안되었을 때 애기!
이름은 감자로 지었는데 사실 거의 애기라고 불러요! 병원용 이름이 감자쓰ㅋㅋㅋㅋㅋㅋㅋ
애기는 작년 여름 회사 기숙사에서 처음 만났구요! 당시 3-4개월 정도로 추정됩니당
퇴근해서 긱사로 돌아와 야-옹! 하면 달려오구, 무릎냥이에 애교도 많아서 사람들의 사랑을 독차지 했던 애깅
불리는 이름이 한 두개가 아니었어요
영역싸움으로 다른 냥이의 강력한 펀치에 한쪽 눈을 다쳤었어요ㅠㅠ 긱사 사람들끼리 둘러 앉아 약멕이고 안약넣고 했던게 기억나네요!
시간이 흘러 추운 겨울이 되었구, 어느날 보니 애기 젖꼭지 주변 털이 빠지는걸 발견했어요
병원가서 확인해보니 예상대로 임신이었습니다
하ㅏ 어떤 냥이냐........
아가들이 태어날 때 쯤에도 너무 추울때라 많이 걱정되더라구요..
그래서 룸메와 상의해서 애기의 출산을 돕기로 했습니다
아가들은 건강하게 태어났어요! 태어난날 그때의 기억은 잊을수 없을거 같아유ㅠㅠ
퇴사를 앞두고 있어 엄마냥 애기와 아가냥들을 모두 데리고 본가로 왔습니다
아가들은 무럭무럭 자라 모두 좋은 집사님들을 만났습니다. 맴찢이었지만 제가 모두 데리고 있을수 없었어요 ㅠㅡㅠ 엄마냥 애기도 많은 생각을 하고 데려온거니까요
한달전 중성화 수술을 했습니다.
사진은 환묘복 입은 애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잘 먹구 잘 싸고 우다다도 너어어어무 잘하는 울 애기
긱사냥시절 사랑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순딩한 집냥이가 되었습니다 크
마지막으로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어요
냥이 입양을 생각하신다면 모든 가족들의 동의와 알러지 등 기본적인걸 체크한 후 알아보셨음 해요! 아가냥이들을 입양보내며 사실 많은 일들이 있었거든요ㅎㅎㅎ
냥이들과 함께하려면 병원, 사료, 모래, 간식 등 비용도 많이듭니다!!!
반려동물입니다 신중해주시길 바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