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기가 온걸까요

2017.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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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반정도 됬습니다요즘 섭섭할 떄도 많고 좀 아리송하네요특히 제가 말을 조금 길게 하는 스타일인데요즘은 툭툭 제말을 끊네요그래서 말을 자제하면 왜 화났냐 슬퍼보이냐 묻고예전엔 그렇게 재밌었던 것들도 별로 재밌지 않고어떻게 나아가야할지 잘 모르겠는 느낌?일주일에 한번씩 보는데도 별로 애틋하지 않네요좀 우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