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전하게 덕질하던 용국팬들의 난

ㅇㅇ2017.06.04
조회177
카메라맨 피디 모두 찢어발기고 싶은 마음 모두 같을 거라 생각한다. 이번 일이 얼마나 억울했으면 그동안 앰전하게 멀리서 우리 용국이 부탁한다 이정도 소심하게만 영업하던 앰들이 벌떼같이 일어섰을까?
그래도 우리 용국맘들아 이럴 때일수록 다른 연습생에게 억울함을 풀지는 말자. 발꼬락 편집과 약빤 카메라를 탓하자. 다른 열어줘 연생들도 열심히 한 죄밖에 더 있냐.....개들도 용국이처럼 다른 맘들한테는 소중하자너...정말 밉상짓 한 번 안한 용국이가 다른 맘들한테 욕먹으면 더 맘찢어진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