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네이트 판을 요즘 즐겨보는 편은 아니에요
오랜만에 들어왓네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잘 쓰지도 못하는 글을 이 새벽에 쓰고있고 ㅠㅠㅠㅠㅠㅠ
막장드라마가 제이야기일줄은 ...
이게 실화일까요 ㅠㅠ 꿈이었으면 좋겠어요
1년넘게 만난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남친이 2주전쯤부터 며칠 잠수를 타더니
sns로 모르는 여자한테 연락이와서 6년째 연애중이라는 거에요 저한테 누구냐고.
제꺼에 남친 사진이 있어서 보고 연락을 했다는데
무튼 양다리를 했던거에요 계속
저는 그 남자 집에가서 가족도 몇번 보고
나이가 30대 인지라 결혼까지 생각도 했어요
잠수타기 전까지고 큰 문제 없이 ? 제가 너무 믿엇어요 ㅠㅠ
계속 잘 만났구요 ㅠㅠ
저는 은행 정규직이고 그 남자는 공기업 계약직이고
원래 여친이라해야하나요 그 여잔 bar에서 일하는 여자 같았어요.. 사실 그여자가 너무 예쁘고 날씬해서 사실 제가 그 남자를 뺏을 자신은 없어요
쓰레기같은 그 남자를 잡으면 안된다는 것도 알고요
근데 너무 화가나고 시간낭비 감정낭비 돈낭비했단 생각에
미쳐버릴거같아 잠이안와요 밥도 안넘어가고
복수하고 싶은데
이미 그 남자는 그 여자에게로 마음이 기운상태에요
양다리도 양다리지만 그 여자한테 간다는게 더 화가나여
그래서 억지로라도 잡아서 복수하고싶은데ㅠㅠ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양다리 어떻게 하죠
오랜만에 들어왓네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잘 쓰지도 못하는 글을 이 새벽에 쓰고있고 ㅠㅠㅠㅠㅠㅠ
막장드라마가 제이야기일줄은 ...
이게 실화일까요 ㅠㅠ 꿈이었으면 좋겠어요
1년넘게 만난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남친이 2주전쯤부터 며칠 잠수를 타더니
sns로 모르는 여자한테 연락이와서 6년째 연애중이라는 거에요 저한테 누구냐고.
제꺼에 남친 사진이 있어서 보고 연락을 했다는데
무튼 양다리를 했던거에요 계속
저는 그 남자 집에가서 가족도 몇번 보고
나이가 30대 인지라 결혼까지 생각도 했어요
잠수타기 전까지고 큰 문제 없이 ? 제가 너무 믿엇어요 ㅠㅠ
계속 잘 만났구요 ㅠㅠ
저는 은행 정규직이고 그 남자는 공기업 계약직이고
원래 여친이라해야하나요 그 여잔 bar에서 일하는 여자 같았어요.. 사실 그여자가 너무 예쁘고 날씬해서 사실 제가 그 남자를 뺏을 자신은 없어요
쓰레기같은 그 남자를 잡으면 안된다는 것도 알고요
근데 너무 화가나고 시간낭비 감정낭비 돈낭비했단 생각에
미쳐버릴거같아 잠이안와요 밥도 안넘어가고
복수하고 싶은데
이미 그 남자는 그 여자에게로 마음이 기운상태에요
양다리도 양다리지만 그 여자한테 간다는게 더 화가나여
그래서 억지로라도 잡아서 복수하고싶은데ㅠㅠ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