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직원이 단 4명인데 정말 답답한 무능한 이사님에 같이 일하는 선임은 말에 가시있고 불평불만이 일상다반사인 암같은 존재의 사람입니다.
말투도 땍땍거리는데다가 ... 적응하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저희 사장님은 사무실에 잘안나오시고
실제로 이사님이 사무실을 운영하시는데 2년 임기직이에요.
하...
이 답답한 이사는
말로는 다 해봤고 뭐든지 잘한다고 허세를 부리시는건 일상 다반사에
허세는 부릴수 있다 치는데.
말귀못알아들으시고 혼자 이게맞다 우기시는데
도무지 일반인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을 고집피우시니 속이 터집니다.
그런데 사람은 또 착하셔서 사람한테 싫은 소리 못하니 아랫사람 잡지도 못하고
실무를 아직도 잘 모르시는데 오신지 1년이 지났는데 저보다 7개월더 근무하셨는데도 저보다 업무파악을 못하고 계십니다. 하는 일마다 엉망이시니 이사인데도 우리 선임 눈치를 보면서 업무가르마타기라던가 이런건 전혀 못하시고 그저 눈치보느라 정신이 없으십니다.
그리고 땍땍이 선임은
근무한지 8년차에 사무실의 산 역사의 증인입니다.
갑질은 업청 심하시고 다른사람은 의심스럽고 자기외의 모든 사람은 놀고 있으며 다들 일을 못하는 무능한 사람으로 간주하십니다. 의심은 어찌나 많으신지 사무실 직원에게 창고키도 안주십니다.... ㅋ
본인은 전자쪽 전공이면서 엑셀에서 수식드래그하는법도 모르시는 아날로그형 인간이십니다 하다못해 컨트롤씨 컨트롤브이를 모르시니.. 마우스 우클릭에서 찾을줄 아시는건 얼마나 다행입니까.......... 하핳하하
매사가 부정적이시고 말투도 꼭 출장다녀오면 잘놀다왔어? 이러고 나가니까 좋지? 이러고.
그리고 사무실에서 짜증이란 짜증은 엄청 내고 .... ....
같이 일하는 동료는 뭐든 자기마음대로 해야 직성이 풀리고 자기에게 동조해주고 선동해줘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입니다.
하... 그냥 지긋지긋하네요.
다들 이러시고 사는거겠죠? 어디 이야기할데도 없고.. 그냥 푸념좀 해봤어요.
저 선임은 누구도 못말리고 이기적으로 굴면서 매사를 자기식으로 해석하여 다른 사람에게 자기말이 맞다고 할때까지 땍땍거리며 우기고 따지는 타입이시라 그런걸 볼때마다 기가 질립니다...저런것도 능력일까요? 사회생활 스킬?
그리고 누가 자기한테 싫은 소리 한번이라도 할라치면 바로 복수하고 두배로 긁는 사람이라 ............그냥 똥이 더러워서 피한다는 생각으로 비위를 맞추고 있습니다.
무슨 5살짜리 애기 달래면서 일하는 것도 아니고......
직장이 어린이집입니까?
그지같은 직장이라도 있는게 다행이다 생각하며 열심히 다녀야겠죠....하.. 낼 출근할 생각을 하니 위에 구멍이 날거 같습니다.
회사생활. 너무 힘드네요.
사무실 직원이 단 4명인데 정말 답답한 무능한 이사님에 같이 일하는 선임은 말에 가시있고 불평불만이 일상다반사인 암같은 존재의 사람입니다.
말투도 땍땍거리는데다가 ... 적응하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저희 사장님은 사무실에 잘안나오시고
실제로 이사님이 사무실을 운영하시는데 2년 임기직이에요.
하...
이 답답한 이사는
말로는 다 해봤고 뭐든지 잘한다고 허세를 부리시는건 일상 다반사에
허세는 부릴수 있다 치는데.
말귀못알아들으시고 혼자 이게맞다 우기시는데
도무지 일반인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을 고집피우시니 속이 터집니다.
그런데 사람은 또 착하셔서 사람한테 싫은 소리 못하니 아랫사람 잡지도 못하고
실무를 아직도 잘 모르시는데 오신지 1년이 지났는데 저보다 7개월더 근무하셨는데도 저보다 업무파악을 못하고 계십니다. 하는 일마다 엉망이시니 이사인데도 우리 선임 눈치를 보면서 업무가르마타기라던가 이런건 전혀 못하시고 그저 눈치보느라 정신이 없으십니다.
그리고 땍땍이 선임은
근무한지 8년차에 사무실의 산 역사의 증인입니다.
갑질은 업청 심하시고 다른사람은 의심스럽고 자기외의 모든 사람은 놀고 있으며 다들 일을 못하는 무능한 사람으로 간주하십니다. 의심은 어찌나 많으신지 사무실 직원에게 창고키도 안주십니다.... ㅋ
본인은 전자쪽 전공이면서 엑셀에서 수식드래그하는법도 모르시는 아날로그형 인간이십니다 하다못해 컨트롤씨 컨트롤브이를 모르시니.. 마우스 우클릭에서 찾을줄 아시는건 얼마나 다행입니까.......... 하핳하하
매사가 부정적이시고 말투도 꼭 출장다녀오면 잘놀다왔어? 이러고 나가니까 좋지? 이러고.
그리고 사무실에서 짜증이란 짜증은 엄청 내고 .... ....
같이 일하는 동료는 뭐든 자기마음대로 해야 직성이 풀리고 자기에게 동조해주고 선동해줘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입니다.
하... 그냥 지긋지긋하네요.
다들 이러시고 사는거겠죠? 어디 이야기할데도 없고.. 그냥 푸념좀 해봤어요.
저 선임은 누구도 못말리고 이기적으로 굴면서 매사를 자기식으로 해석하여 다른 사람에게 자기말이 맞다고 할때까지 땍땍거리며 우기고 따지는 타입이시라 그런걸 볼때마다 기가 질립니다...저런것도 능력일까요? 사회생활 스킬?
그리고 누가 자기한테 싫은 소리 한번이라도 할라치면 바로 복수하고 두배로 긁는 사람이라 ............그냥 똥이 더러워서 피한다는 생각으로 비위를 맞추고 있습니다.
무슨 5살짜리 애기 달래면서 일하는 것도 아니고......
직장이 어린이집입니까?
그지같은 직장이라도 있는게 다행이다 생각하며 열심히 다녀야겠죠....하.. 낼 출근할 생각을 하니 위에 구멍이 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