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지만 읽고 조언 부탁드려요
4년 조금 덜 되게 사겼고 그 중에 2년 정도는
군대 기다렸어요 올해 초 맘이 다 식었다며
저랑 같이 있어도 뭔갈 하고싶지 않다면서
차였어요 그렇게 헤어지고 한두달 뒤에
물어봤더니 전화로는 후회가 된다 한들
돌아갈 생각 없다고 했는데 문자로는 아직은
힘든 맘이 커서 시간이 더 지나서 후회를 하고
그리워진다면 연락하겠다고 했어요
그러고 한 달 후쯤 편하게 밥먹자고 했는데
당장은 일이 좀 많아서 안될거 같고
6월달쯤 보자고 했어요
밥먹을 약속을 정하려면 연락을 해야하는데
저도 제 맘을 모르겠고 이게 연락을 해서
약속을 잡는게 맞는건지 확신이 없어요
그리고 상대방이 예전에는 알겠다고 했지만
지금 다시 연락했을 때 거절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까 또 상처받기가 싫구요..
이 사람 그냥 정말 맘 없이 밥 먹으러 나오는거겠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남자분들 뭐가 맞는건지 조언 좀 해주세요
길지만 읽고 조언 부탁드려요
4년 조금 덜 되게 사겼고 그 중에 2년 정도는
군대 기다렸어요 올해 초 맘이 다 식었다며
저랑 같이 있어도 뭔갈 하고싶지 않다면서
차였어요 그렇게 헤어지고 한두달 뒤에
물어봤더니 전화로는 후회가 된다 한들
돌아갈 생각 없다고 했는데 문자로는 아직은
힘든 맘이 커서 시간이 더 지나서 후회를 하고
그리워진다면 연락하겠다고 했어요
그러고 한 달 후쯤 편하게 밥먹자고 했는데
당장은 일이 좀 많아서 안될거 같고
6월달쯤 보자고 했어요
밥먹을 약속을 정하려면 연락을 해야하는데
저도 제 맘을 모르겠고 이게 연락을 해서
약속을 잡는게 맞는건지 확신이 없어요
그리고 상대방이 예전에는 알겠다고 했지만
지금 다시 연락했을 때 거절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까 또 상처받기가 싫구요..
이 사람 그냥 정말 맘 없이 밥 먹으러 나오는거겠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