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학교 축제도 축제지만 다른학교 축제들도 막 다녀가지곸ㅋㅋㅋㅋ네....노느라....네....미안해요..
그래서 오늘은 좀 달달한..?아닌가 하여튼ㅋㅋㅋㅋ분위기 좋은ㅋㅋ글 투척하고 갈게오!
자 그럼 오늘도 스탓틍
일단 나는 그....생리통이 정말 미친듯이 심한 여자임.진짜 상상초월로 심함.
약을 아무리 먹어도 안듣는건 물론이고 먹은것도 없이 그냥 계속 토함 ㅠㅠ
그리구 엄청 예민해짐.이건 거의 대부분의 여자분들이 그럴거라 생각함!
쨌든 나는 생리가 시작되기 한 일주일 전부터 허리가 정말 미친듯이 아픔.진짜.
정말 미친듯이 아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허리아파서 울정도 ㅋㅋㅋㅋㅋㅋ
몸은 아프고 하니 예민은 더 극도로 심해지고 ㅋㅋ지금은 리태가 내 생리기간을 알고있어서 그 기간에는 진짜 평소에도 잘해주지만(?) 그때는 그냥 나 아무것도 못하게함ㅋㅋ지가다해요
이건 지난주일임.왜냐 내가 지난주에 끝났으니까 ㅋ
생리가 시작되기 전에 허리아프다고 징징거리니까 리태가 막 업어주고 그랬음ㅠㅠ
(리태 등판 사랑해요...아이시떼루 워아이니)그리고 생리가 시작됐는데 진짜 어김없이 너무 아팠음.죽을거같은 느낌 ㅠㅠㅠㅠㅠㅠㅠ
난 원래 이기간에는 항상 리태가옆에 있어줌.많이 예민하기도 하고 리태가 옆에없으면 그냥 좀 괜히 눈물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평소엔 안그래요 이기간에만!!!!
그래서 저번주도 리태가 학교끝나면 우리집으로 하교함ㅋㅋㅋㅋ올때 손에는 언제나 나 먹을거,우리 가족들 먹을거 사들고옴 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난 대학생이고 리태는 고등학생이니까 내가 빨리 끝나서 리태가 학교끝날때쯤에는 난 집에있는 편임 놀러나가지 않으면ㅋㅋㅋㅋ그러니 당연히 아파서 못놀러가는 나는 집에있었고!
누워서 끙끙 앓다가 리태 오면 더 애기됨ㅋㅋㅋㅋ여러분 여기서 잊지말아야할게 있는데 그건바로 제가 연상이라는 사실이에요 ㅎㅅㅎ...
-으에 리태야ㅠㅠㅠㅠㅠㅠㅠ
-괜찮아?약은?
-안괜찮아ㅜㅜㅜㅜㅜㅜ약도 소용없어ㅜㅜㅜㅜ나안아줘ㅜㅜㅜㅜ
이러면 리태가 가방내려놓고 침대에 앉음 그러면 나는 리태 무릎위로 올라가는데 마주보게 올라감!그리고 끌어안음ㅋㅋㅋㅋㅋ리태도 안아서 토닥토닥해줌 헤헤
그렇게 안고있어도 아픈건 아픈거임 ㅠㅠㅠㅠㅠㅠㅠ진짜 다른건 몰라도 생리통은 사랑의힘으로 안됨,,,,,,,
내가 이렇다보니 ㅋㅋㅋ리태는 나보다 생리통에 좋은걸 더 많이암ㅋㅋㅋㅋㅋ
그리고 리태 어머님이 나 갖다주라고 항상 이기간에는 생강차 끓여주심ㅠㅠㅠㅠㅠ생리통에 좋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생강 진짜 싫어하는데 어머님 사랑으로 마심...
리태가 나 침대에 눕혀놓고 보온병에서 생강차 따라줌 ㅠㅠ그러고는 또 애기처럼 안아서 먹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애기짓한다고 그렇게 안주면 안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가 그거 보고 "아휴.....리태 고생많다 저 기지배 저거 진짜 왜저런다니?지가 먹지"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우리집은 아빠랑 오빠가 딸바보 동생바보인 대신 엄마는 정말 그냥 쿨녀의 대명사.............휴 엄마 그래도 난 엄마를 사랑해!
나 생강차 다 먹이면 리태가 붙이는 핫팩 뜯어서 옷에 붙여줌 ㅠㅠ엄마가 항상 찜질팩 데워서 갖다주는데 리태오면 나한테 찜질팩 달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리태가 챙길거 아니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지난주에는 더 심했음 평소보다..그래서 진짜 아파서 허리도 못펴고 누워서 울고있는데 리태가 생강차 먹이고 핫팩 붙여주고 안아줬음ㅜㅜ
-진짜 큰일이다 매달 이래서 어떡하냐
-아ㅠㅠㅠㅠ몰라ㅠㅠㅠㅠ아파ㅠㅠㅠㅠㅠㅠㅠ
-울지마 울면 더아파 눕자 설아야
이러고 누워서 리태가 팔베게 해주고 나는 리태 품으로 더 파고듬ㅋㅋㅋㅋㅋㅋ리태 냄새랑 리태 품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요ㅠㅠㅠㅠㅠㅠ으앙 ㅠㅠㅠㅠㅠㅠㅠㅠ
리태도 누운상태로 나 껴안고 뽀뽀 계속해줌 "아프지마 이설아"이러면서 ㅋㅋㅋㅋ뽀뽀 진짜 어디라고 말할거없이 여기저기 얼굴 전체?에다 해주는데 그러다 멈추면 내가 징징댐..말했죠 애기된다고...ㅎ...리태 그래서 계속 뽀뽀해주다가 어느순간 똑바로 눕힘 그렇다는건 배 만져주겟다는 소리임ㅋㅋㅋㅋ이쯤되면 그냥 자연스러움ㅋㅋㅋㅋㅋㅋㅋ
리태가 배 계속 쓰다듬어줌 엄마손은 약손 처럼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난 잠듬ㅋㅋㅋㅋ진짜 신기해 리태가 배 만져주면 잠듬.....그렇게 한 한시간 자고일어나도 리태 안가고 내 책상에서 공부하고 있음 나 깼을때 눈에 리태 안보이면 찡찡대고 울거든요,...ㅎ
나 깨면 리태가 와서 또 안아줌ㅋㅋㅋㅋㅋㄹㅇ그냥 애기됨....리태야 사랑해..
그때쯤이면 엄마가 밖에서 부르고,밥먹어야함 그래서 리태가 이불에 둘둘 싸서 나 들어안고 나감ㅋㅋㅋㅋㅋㅋ엄마가 그거보고 "넌 왜 생리만하면 애가되냐" 이럼ㅋㅋㅋㅋㅋ
소화 잘 못시켜서 앵간하면 이기간에는 죽먹음 ㅠㅠ
물론 리태가 떠먹여줌ㅎ...난 이불안에 손이있어서 그런거다 뭐 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밥 다먹이면 그제서야 리태도 엄마랑 아빠랑 오빠랑 같이 밥먹음ㅋㅋㅋ난 얌전히 리태옆에서 기다림ㅋㅋㅋㅋ뭐하는 짓인가 싶으시겠지만 한달에 한번씩 늘 이럽니다..ㅎ..
아빠랑 오빠는 겁나 좋아함 나 잘챙긴다고 ㅋㅋㅋㅋㅋㅋ하지만 우리의 쿨녀 엄마만 리태를 불쌍하게 여김......너무해....
리태 밥 다먹고 나서 다시 나 들어안고 내방으로가서 나 눕혀줌ㅋㅋ
"누워있어"이러고 지는 다시 내 책상에서 공부함 ㅋㅋ그러다 한 10시 반되면 나한테 와서 또 팔베게해주고 토닥토닥하고 뽀뽀하면서 재워줌ㅋㅋㅋㅋ나 자면 리태는 집감ㅋㅋㅋㅋ
참 다행임..우리가 집이 가까워서......ㅎ....
그러고 다음날되면 또 이게 반복되죠 ㅋㅋㅋㅋㅋ
생리통도 그렇고 예민한것도 일주일 내내 심한게 아니라서 일주일중 한 3일..??4일..??정도는 이러는거 같애요 ㅋㅋ
연하인데 연상같은 너 28
안녕하세요 여러분 설아에요!
늦게와서 미안하구 기다려줘서 고마워요ㅠㅠㅠㅠㅠ최근에 축제때문에 정신이 없었어요..
저희학교 축제도 축제지만 다른학교 축제들도 막 다녀가지곸ㅋㅋㅋㅋ네....노느라....네....미안해요..
그래서 오늘은 좀 달달한..?아닌가 하여튼ㅋㅋㅋㅋ분위기 좋은ㅋㅋ글 투척하고 갈게오!
자 그럼 오늘도 스탓틍
일단 나는 그....생리통이 정말 미친듯이 심한 여자임.진짜 상상초월로 심함.
약을 아무리 먹어도 안듣는건 물론이고 먹은것도 없이 그냥 계속 토함 ㅠㅠ
그리구 엄청 예민해짐.이건 거의 대부분의 여자분들이 그럴거라 생각함!
쨌든 나는 생리가 시작되기 한 일주일 전부터 허리가 정말 미친듯이 아픔.진짜.
정말 미친듯이 아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허리아파서 울정도 ㅋㅋㅋㅋㅋㅋ
몸은 아프고 하니 예민은 더 극도로 심해지고 ㅋㅋ지금은 리태가 내 생리기간을 알고있어서 그 기간에는 진짜 평소에도 잘해주지만(?) 그때는 그냥 나 아무것도 못하게함ㅋㅋ지가다해요
이건 지난주일임.왜냐 내가 지난주에 끝났으니까 ㅋ
생리가 시작되기 전에 허리아프다고 징징거리니까 리태가 막 업어주고 그랬음ㅠㅠ
(리태 등판 사랑해요...아이시떼루 워아이니)그리고 생리가 시작됐는데 진짜 어김없이 너무 아팠음.죽을거같은 느낌 ㅠㅠㅠㅠㅠㅠㅠ
난 원래 이기간에는 항상 리태가옆에 있어줌.많이 예민하기도 하고 리태가 옆에없으면 그냥 좀 괜히 눈물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평소엔 안그래요 이기간에만!!!!
그래서 저번주도 리태가 학교끝나면 우리집으로 하교함ㅋㅋㅋㅋ올때 손에는 언제나 나 먹을거,우리 가족들 먹을거 사들고옴 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난 대학생이고 리태는 고등학생이니까 내가 빨리 끝나서 리태가 학교끝날때쯤에는 난 집에있는 편임 놀러나가지 않으면ㅋㅋㅋㅋ그러니 당연히 아파서 못놀러가는 나는 집에있었고!
누워서 끙끙 앓다가 리태 오면 더 애기됨ㅋㅋㅋㅋ여러분 여기서 잊지말아야할게 있는데 그건바로 제가 연상이라는 사실이에요 ㅎㅅㅎ...
-으에 리태야ㅠㅠㅠㅠㅠㅠㅠ
-괜찮아?약은?
-안괜찮아ㅜㅜㅜㅜㅜㅜ약도 소용없어ㅜㅜㅜㅜ나안아줘ㅜㅜㅜㅜ
이러면 리태가 가방내려놓고 침대에 앉음 그러면 나는 리태 무릎위로 올라가는데 마주보게 올라감!그리고 끌어안음ㅋㅋㅋㅋㅋ리태도 안아서 토닥토닥해줌 헤헤
그렇게 안고있어도 아픈건 아픈거임 ㅠㅠㅠㅠㅠㅠㅠ진짜 다른건 몰라도 생리통은 사랑의힘으로 안됨,,,,,,,
내가 이렇다보니 ㅋㅋㅋ리태는 나보다 생리통에 좋은걸 더 많이암ㅋㅋㅋㅋㅋ
그리고 리태 어머님이 나 갖다주라고 항상 이기간에는 생강차 끓여주심ㅠㅠㅠㅠㅠ생리통에 좋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생강 진짜 싫어하는데 어머님 사랑으로 마심...
리태가 나 침대에 눕혀놓고 보온병에서 생강차 따라줌 ㅠㅠ그러고는 또 애기처럼 안아서 먹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애기짓한다고 그렇게 안주면 안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가 그거 보고 "아휴.....리태 고생많다 저 기지배 저거 진짜 왜저런다니?지가 먹지"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우리집은 아빠랑 오빠가 딸바보 동생바보인 대신 엄마는 정말 그냥 쿨녀의 대명사.............휴 엄마 그래도 난 엄마를 사랑해!
나 생강차 다 먹이면 리태가 붙이는 핫팩 뜯어서 옷에 붙여줌 ㅠㅠ엄마가 항상 찜질팩 데워서 갖다주는데 리태오면 나한테 찜질팩 달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리태가 챙길거 아니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지난주에는 더 심했음 평소보다..그래서 진짜 아파서 허리도 못펴고 누워서 울고있는데 리태가 생강차 먹이고 핫팩 붙여주고 안아줬음ㅜㅜ
-진짜 큰일이다 매달 이래서 어떡하냐
-아ㅠㅠㅠㅠ몰라ㅠㅠㅠㅠ아파ㅠㅠㅠㅠㅠㅠㅠ
-울지마 울면 더아파 눕자 설아야
이러고 누워서 리태가 팔베게 해주고 나는 리태 품으로 더 파고듬ㅋㅋㅋㅋㅋㅋ리태 냄새랑 리태 품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요ㅠㅠㅠㅠㅠㅠ으앙 ㅠㅠㅠㅠㅠㅠㅠㅠ
리태도 누운상태로 나 껴안고 뽀뽀 계속해줌 "아프지마 이설아"이러면서 ㅋㅋㅋㅋ뽀뽀 진짜 어디라고 말할거없이 여기저기 얼굴 전체?에다 해주는데 그러다 멈추면 내가 징징댐..말했죠 애기된다고...ㅎ...리태 그래서 계속 뽀뽀해주다가 어느순간 똑바로 눕힘 그렇다는건 배 만져주겟다는 소리임ㅋㅋㅋㅋ이쯤되면 그냥 자연스러움ㅋㅋㅋㅋㅋㅋㅋ
리태가 배 계속 쓰다듬어줌 엄마손은 약손 처럼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난 잠듬ㅋㅋㅋㅋ진짜 신기해 리태가 배 만져주면 잠듬.....그렇게 한 한시간 자고일어나도 리태 안가고 내 책상에서 공부하고 있음 나 깼을때 눈에 리태 안보이면 찡찡대고 울거든요,...ㅎ
나 깨면 리태가 와서 또 안아줌ㅋㅋㅋㅋㅋㄹㅇ그냥 애기됨....리태야 사랑해..
그때쯤이면 엄마가 밖에서 부르고,밥먹어야함 그래서 리태가 이불에 둘둘 싸서 나 들어안고 나감ㅋㅋㅋㅋㅋㅋ엄마가 그거보고 "넌 왜 생리만하면 애가되냐" 이럼ㅋㅋㅋㅋㅋ
소화 잘 못시켜서 앵간하면 이기간에는 죽먹음 ㅠㅠ
물론 리태가 떠먹여줌ㅎ...난 이불안에 손이있어서 그런거다 뭐 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밥 다먹이면 그제서야 리태도 엄마랑 아빠랑 오빠랑 같이 밥먹음ㅋㅋㅋ난 얌전히 리태옆에서 기다림ㅋㅋㅋㅋ뭐하는 짓인가 싶으시겠지만 한달에 한번씩 늘 이럽니다..ㅎ..
아빠랑 오빠는 겁나 좋아함 나 잘챙긴다고 ㅋㅋㅋㅋㅋㅋ하지만 우리의 쿨녀 엄마만 리태를 불쌍하게 여김......너무해....
리태 밥 다먹고 나서 다시 나 들어안고 내방으로가서 나 눕혀줌ㅋㅋ
"누워있어"이러고 지는 다시 내 책상에서 공부함 ㅋㅋ그러다 한 10시 반되면 나한테 와서 또 팔베게해주고 토닥토닥하고 뽀뽀하면서 재워줌ㅋㅋㅋㅋ나 자면 리태는 집감ㅋㅋㅋㅋ
참 다행임..우리가 집이 가까워서......ㅎ....
그러고 다음날되면 또 이게 반복되죠 ㅋㅋㅋㅋㅋ
생리통도 그렇고 예민한것도 일주일 내내 심한게 아니라서 일주일중 한 3일..??4일..??정도는 이러는거 같애요 ㅋㅋ
결론은 리태야 사랑해!물론 지금 집에 혼잔데 배고프다고 밥해달라는 톡 내가 안받고있지만!
웅!금방가서 밥해줄게..하하......그럼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저는 리태 밥해주러 갑니다ㅋㅋㅋ
(준비하기 귀찮으니까 생얼에 츄리닝입고 가야지)
다음편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