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서른하나 오빠는 서른다섯 친구 부부 소개로 만났고 바로 동거를 했습니다 같이 살다보니 생활패턴이 달라 많이도 싸웠습니다 늘 술만먹으면 연락두절에 새벽늦게 들어오는 남자친구로 인해 동거기간 내내 싸운것 같네요 거기에 지쳤는지 오빠가 헤어지자고하더라구요 대신 제가 남자가 생길때까지 계속 만나자고는 합니다 친구사이로요. 자신을 만나 마음고생 많았던 제가 불쌍하대요 그래서 이게 저를 위한 배려랍시고 하는건지 그러다 제가 욱하는 마음에 남자를 소개 받았습니다 그 사실을 오빠에게 말하니 좋은 남자였으면 좋겠다하고 사진을 보더니 못되보인다며 궁시렁 궁시렁 이 오빠 마음은 진짜 뭔가요 제가 안아달라하면 안아주고 애정표현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다시 만날 확률을 물어보면 없다고만 하네요
이 사이 뭐에요? 답좀 주세요
저는 서른하나 오빠는 서른다섯
친구 부부 소개로 만났고 바로 동거를 했습니다
같이 살다보니 생활패턴이 달라 많이도 싸웠습니다
늘 술만먹으면 연락두절에 새벽늦게 들어오는 남자친구로
인해 동거기간 내내 싸운것 같네요
거기에 지쳤는지 오빠가 헤어지자고하더라구요
대신 제가 남자가 생길때까지 계속 만나자고는 합니다
친구사이로요.
자신을 만나 마음고생 많았던 제가 불쌍하대요
그래서 이게 저를 위한 배려랍시고 하는건지
그러다 제가 욱하는 마음에 남자를 소개 받았습니다
그 사실을 오빠에게 말하니 좋은 남자였으면 좋겠다하고
사진을 보더니 못되보인다며 궁시렁 궁시렁
이 오빠 마음은 진짜 뭔가요
제가 안아달라하면 안아주고 애정표현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다시 만날 확률을 물어보면
없다고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