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충동 들을 정도로 듣기싫은 말

하아2017.06.04
조회1,174
알바몬 게시물에 좀 연관없는 글일 수도 있지만 여기 아님 딱히 쓸데도 없으니 그냥적을게
반말한건 미안한데 안그럼 불편할거 같아서 혹시 답변한다면 너희도 반말해 막쓰다보니 띄어쓰긴 잘못햇어;;알아보기는 할거야




난 진짜 어릴때부터 중학교때부턴가 피곤해보여 라는 소


리 겁나 많이 들엇어. 심지어 복도 걸어다님 눈한쪽 공에 맞

아 멍들었냐고 아파보인다고. 중학교땐 별로 화장도 안하

고 후즐근?하게 다녓으니 더 그렇게 보인것도 있겠지만

진짜 문제는 다크서클이었어 여기까진 걍 별 문제 없어보


이지?난 근데 보통 애들 다크서클 있는거랑 달리 좀 많이

한쪽이 꺼진데다 겁나 시꺼맷고 눈도 쌍커풀없어서 더 풀

려보인다해야 하나 사진없어서 못보여주는데 걍 딱보면 1

진짜 야동보느라 밤새 못잔얼굴?걍 과장안하고 눈밑 보라

빛 판다?생각하면되진짜 컨실러 따위로 커버칠수 있는 정도가 아니었음그만큼 내 다크서클은 좀 타고난 케이스였
어;;;피곤했던건

학교다니면서 선생이든 애들이랑 친구들이든 거의 이틀에

한번꼴로 피곤하냐라는 소릴 들었고 이렇게 생기니까 쓸데없이 환자취급하고 안쓰럽게 보는 새끼들도 있었는데;심지어 음흉하게 생겼다고 하는 선생까지 어느순간 부터 진짜 피곤해보여 소릴들으면 그새끼 목을 따고 싶을 정도로 싫어지더라 세상에 더 힘든것도 많은데 닌왜 피곤해보인다는 소리 하나 가지고 살인충동 느끼냐고 니가 그냥 성격이 겁나 예민하고 여린거 아니냐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진짜 이건 자기가 가지고 있거나 격어보지 않음 공감 못해 쌩얼로 안다녀도 괜히 위축되고 화장을 두껍해해서 가려도 겁나 의식하게됨;;괜히 또 그러소리 들을까봐 내가 무슨 진짜 환자라도 된것처럼.난 그리고 다크서클이 있는거 보다 이거하나로 어디아픈줄알고 불쌍하게 쳐다보는 것들이 진짜 싫더라 물론 게넨 내가 걱정되서 그럴수도 있겟지만;;;지금은 졸업하고 얼굴 몇군데 갈아없고 다크서클 교정해서 그런소리를 덜듣는 편인데 사회생활할때 또 소리 들으면 진짜 일 관두고싶어져 자기 콤플렉스는 다 있는건데 그걸 굳이 건드릴 필요가 있나 .생각해봤는데 모르고 건드린것도 그사람한테 상처라면 상천데 그사람은 잘못없다는게 넘 빡친다 난 겁나 서러운데 그냥 키라도 작으면 그건 애들이 알고 건들지라도 않지 눈밑 까만건; 피곤할때만 생긴다고 생각하니까 걍 내가 진짜 하루도 잠못자는 불면증새낀줄암;; 그래서 더 싫어 얼굴크거나 못생기거나 키작은건 사람들이 알아서 뭐라안하자나 근데 이건 지들생각대로 무슨 날새서 피곤한줄암; 뭐든 다 타고나는건 있는건데 지들 꼴리는대로 ㅅㄱ ㄹㅇ 그래서 그런지 중고등학교때 그소리로 쌓인거 많아서 걍 그말 듣는것 자체가 싫다 다크서클 수술해도 길어야 일년이라 이번년 지남 돌아올텐데 앞으로도 걱정이고 걍 피해의식 생긴거 같다
진짜 일할때도 너 겁나 피곤해보여 라는 소리 들었는데 아 진짜 수치스럽게 싫어;;;;조카 내가 늟은사람같애;;;난 그 말한마디로 일그만둘까 생각할정도로 겁나 듣기 싫어 수술도 한계고 내가 그말을 듣고 살기엔 내 수명이 길지 못할거같아 어떡해야할지 일도모르게ㅛ다. 걍 난 계속이렇게 살아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