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에 가까운 연습생들의 상황문답(사심가득)

ㅇㅇ2017.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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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내가 아프다고 하면 얘는 어떻게 반응했을까?라는 주제로 써봤어ㅋㅋㅋㅋㅋㅋ..나는 너무 아픈데 집에는 아무도 없어서 남친이 병간호하러 온 상황!












라이관린 : 미안해요, 간호하는거 잘하지 않아 그래도 열심히 해볼게요 너 때문에














안형섭 : 나만 널 걱정하는걸까..병 간호도 잘하는 멋쟁이 남자친구 될테니 지켜봐줘














유선호 : 어후 약국에 갔다왔는데 약을 너무 안줘, 조금밖에 안줘. 식후 복용이라는데 너 하루에 다섯끼 먹잖아, 근데 아침점심저녁꺼밖에 안줬어















박우진 : (안아프다고 괜찮다고 하는 나를 보며)
장난하나 니 아픈거 내가 모를 줄 아나














박지훈 : 나 진짜 너 때문에 약 사온거..한 수천만가지 되지















황민현 : 어 일단 간호는 해줄게 내가 할 줄 모르는건 빼고 거의 다..! 그리고 이따가 적어도 10시에는 해산하자 집 가는 길에 내가 위험하니까
















옹성우 : 아프지마 호오오오오오오우!!!!!!!!!!















강다니엘 : 아..아프지 말라니까..왜 또 아파가지고 사람을 걱정시켜 진짜..















김종현 : (내가 아픈데 자기한테 말 안하고 있었다고 삐졌다가 잘못했다고 말하니까 날 끌어안으며) 아프면 꼭 말하랬잖아 그래 안그래?
















윤지성 : 아니 얘는 뭐 이렇게 자주 아프대니 난 니가 빨리 낫기만해도 하느님 감사합니다 부처님 감사합니다야 진짜..난 학교 다닐 때도 이렇게 누구 간호해본적이 없어 정말
















강동호 : 지금 아프댔죠? 근데 그거 나랑 협의되지 않았잖아요















정세운 : 침대에 누워만 있으니까 아늑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끝이야...나중에 다른 주제로도 써봐야겠다 재밌게 봤길 바래!!더 이상 사진 첨부가 안되기 때문에 여기서 마무리할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