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형이 있는대 이건 가족이 아니라 웬수네요. ㅜㅜ
자꾸 돈 빌려가는데 액수가 점점 커집니다. 처음에 50만원 빌려달라길래 뭐 형제끼리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빌려줬습니다. 그런데 얼마후엔 엄마한테서 1000만원 빌려가더니 이번엔 저한테 600만원 빌려달라고 전화왔네요. 정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솔직히 빌려주기가 싫은게 안갚을 확률 99%입니다. (여태까지 빌려간돈 1원도 안 갚음) 그리고 형 집에 가면 이건 돈없는 사람집이 아닙니다. 3억 가까이 하는 집에 가전, 가구 다 고급지고... 가전,가구만 보면 우리집보다 더 잘해놓고 살고 애들도 학습지 장난감도 우리집보다 많습니다.또 카톡 프로필 올라오는거 보면 심지어 우리가족보다 더 자주 놀러다니는거 같더라고요. 그러면서 돈 없다고 자꾸 엄마랑 저한테 돈 빌려 달라고 그러는데... 진짜 짜증이 밀려오네요. 근데 문제는 제가 돈 안빌려주면 엄마한테 손벌린다는겁니다. 어머니가 걱정이 많은편이신데 형이 돈 없다고 하면 은행에서 대출이라도 받아서 주실분이라... 진짜 미치겠네요. 속앓이를 해도 내가 하는게 낫다는 생각에 빌려주기는 하는데 진짜 짜증나고 화가나서 홧병걸릴거 같습니다. 어디 하소연할때도 없어서 글 남겨봤습니다. 저와 같은 고충이 있으신분 계신가요??
돈빌리는 형...
자꾸 돈 빌려가는데 액수가 점점 커집니다. 처음에 50만원 빌려달라길래 뭐 형제끼리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빌려줬습니다. 그런데 얼마후엔 엄마한테서 1000만원 빌려가더니 이번엔 저한테 600만원 빌려달라고 전화왔네요. 정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솔직히 빌려주기가 싫은게 안갚을 확률 99%입니다. (여태까지 빌려간돈 1원도 안 갚음) 그리고 형 집에 가면 이건 돈없는 사람집이 아닙니다. 3억 가까이 하는 집에 가전, 가구 다 고급지고... 가전,가구만 보면 우리집보다 더 잘해놓고 살고 애들도 학습지 장난감도 우리집보다 많습니다.또 카톡 프로필 올라오는거 보면 심지어 우리가족보다 더 자주 놀러다니는거 같더라고요. 그러면서 돈 없다고 자꾸 엄마랑 저한테 돈 빌려 달라고 그러는데... 진짜 짜증이 밀려오네요. 근데 문제는 제가 돈 안빌려주면 엄마한테 손벌린다는겁니다. 어머니가 걱정이 많은편이신데 형이 돈 없다고 하면 은행에서 대출이라도 받아서 주실분이라... 진짜 미치겠네요. 속앓이를 해도 내가 하는게 낫다는 생각에 빌려주기는 하는데 진짜 짜증나고 화가나서 홧병걸릴거 같습니다. 어디 하소연할때도 없어서 글 남겨봤습니다. 저와 같은 고충이 있으신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