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친구든 누구던지 시시콜콜하게 의미없는 카톡으로 상대를 귀찮게 하는 성격은 절대 아니구요. 애정결핍 절대 아닙니다.
친구의 카톡패턴 또한 추가하지 않은것이 있는데
제가 궁금한거나 또는 안부를 물어보았을때는 답을 하지 않다가
자기가 궁금한것이나 친구 위주의 카톡은 먼저 보냅니다.
이런것들이 제 입장에서는 친구가 이기적인것같으면서 제가 감정골이 깊어지게 되었어요.
댓글들 보니 단지 친구의 성향이 그런건가,내긴 예민했던걸까 되짚어 보게 됬네요.
제가 본의아니게 욕먹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200백개 넘는 댓글들을 보면서
제 의견에 동감해주시는분들, 저를 질타해주시는분들..등등
정말 여러 성향의 사람들이 있구나를 깨닫게 되었네요
다들 즐거운 휴일되세요!
(본문)
제목 그대로입니다.
친구가 카톡을 읽지 않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대화창을 들어가서 읽지않고
카톡 알림창? 을 통해서만 읽어요.
읽씹이라고들 하죠.
카톡을 보내면 대화창에는 며칠이고 1이 사라지지가 않습니다.
그래놓고는 카톡프로필도 바꾸고 SNS 업로드도 하구요.
그러다보면 제가 잊고 있을때쯤 1이 사라져있네요ㅎㅎㅎ
아, 뭐 그렇다고 친구랑 사이가 안좋거나 문제가 있는것두 아니구요! 또 막상 만나면 웃고 떠들고 사진찍고ㅋㅋㅋ
무튼... 친구는 그냥 습관인것 같네요.
저한테만 아니라 다른친구한테도 그런다고 하는데..
이런것만 아니면 성격도 좋고 괜찮은 친구라... 괜히 얘기했다가
사이가 틀어질까봐 걱정이기도하지만
한두번도 아니고 기분이 점점 나빠지네요.
한번은 저도 똑같이, 친구가 톡한걸 며칠이고 읽지 않고있다가
다시 만나게됬는데.. 친구는 전혀 내색을 하지 않더라구요.
휴... 소심한 저만 기분이 나빴나보네요
카톡을 읽지않는 친구
새벽에 잠이오지않아 썼던글이 톡이되어있네요
신기하기는 하네요ㅎㅎ
대충 적느라 디테일하게 적지못했지만
우선 저는 친구든 누구던지 시시콜콜하게 의미없는 카톡으로 상대를 귀찮게 하는 성격은 절대 아니구요. 애정결핍 절대 아닙니다.
친구의 카톡패턴 또한 추가하지 않은것이 있는데
제가 궁금한거나 또는 안부를 물어보았을때는 답을 하지 않다가
자기가 궁금한것이나 친구 위주의 카톡은 먼저 보냅니다.
이런것들이 제 입장에서는 친구가 이기적인것같으면서 제가 감정골이 깊어지게 되었어요.
댓글들 보니 단지 친구의 성향이 그런건가,내긴 예민했던걸까 되짚어 보게 됬네요.
제가 본의아니게 욕먹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200백개 넘는 댓글들을 보면서
제 의견에 동감해주시는분들, 저를 질타해주시는분들..등등
정말 여러 성향의 사람들이 있구나를 깨닫게 되었네요
다들 즐거운 휴일되세요!
(본문)
제목 그대로입니다.
친구가 카톡을 읽지 않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대화창을 들어가서 읽지않고
카톡 알림창? 을 통해서만 읽어요.
읽씹이라고들 하죠.
카톡을 보내면 대화창에는 며칠이고 1이 사라지지가 않습니다.
그래놓고는 카톡프로필도 바꾸고 SNS 업로드도 하구요.
그러다보면 제가 잊고 있을때쯤 1이 사라져있네요ㅎㅎㅎ
아, 뭐 그렇다고 친구랑 사이가 안좋거나 문제가 있는것두 아니구요! 또 막상 만나면 웃고 떠들고 사진찍고ㅋㅋㅋ
무튼... 친구는 그냥 습관인것 같네요.
저한테만 아니라 다른친구한테도 그런다고 하는데..
이런것만 아니면 성격도 좋고 괜찮은 친구라... 괜히 얘기했다가
사이가 틀어질까봐 걱정이기도하지만
한두번도 아니고 기분이 점점 나빠지네요.
한번은 저도 똑같이, 친구가 톡한걸 며칠이고 읽지 않고있다가
다시 만나게됬는데.. 친구는 전혀 내색을 하지 않더라구요.
휴... 소심한 저만 기분이 나빴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