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이름대로 운명 결정되는 거 믿음? (feat.엄빠 나 개명)

ㅇㅇ2017.06.05
조회93,041

 

 

 

 

 

밝힐 수는 없는데 내 이름 한글로 이보라.(왜 밝힘…)

이름은 나쁘지 않은데 우리 학교 출석부 한자라서…

내 이름만 한글이라 눈에 띔.

 

===========è 샘들이 부를 애들 없으면 나만 시킴

그때부터 알았다. 튀는 이름은 인생을 괴롭게 한다는 거….

그리고 이름대로 된다더니…사람들이 나만 보라 자꾸 보라~ 카더라고.

 

님들도 기억나는 특이한 이름 하나씩 있지 않음?ㅋㅋ

아까 뭔 패러디 영상 보다가 급 생각…

 

좌표 찍기 해줄게.

 

https://youtu.be/LvJe1Vs76q4

 

 

고딩 명작 영화 친구 패러디임

 

 

 

 

알고보니 진짜 아부지 이름이 이명… ㅡㅜ

 

생각해보면 이 명이 나아..

 

여명이면…

이MB이면

암이면…

치질이면….

여튼 부모님 직업, 이름 묻는 거 극혐

 

깨알 같은 비도는 제품 이름….

 

뭐 여튼 이름은 정말 잘 지어야 함.

 

나 진짜 오래산 것도 아닌데 살다보니 세상에 별의별 이름이 다 있음

성도 이름도 특이한 사람 진짜 개많음

 

게다가 그대로 살게 된다는 무서운 썰…

이거 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 참 맛나게 지었군아~~

 

 

 

 

부모님이 작정하고 교수님 만들 준비…

이 대학교 라고 지으시던지..]

 

여튼 엄청 잘 가르치실 듯…

이름에서부터 리스펙!

 

 

 

황외출…..

앞에 강도범

 

나 전에 친구 이름 현상범이었는데…

부모님들이 이름 지을 때 경황이 없으셨나 봄

 

 

님들도 기억나는 특이한 이름있음 적어 봐.

 

진짜 그렇게 살고 계시면 추천 드릴게.

내 이름처럼 나를 보라고.. 으헝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