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지가 갑인 경리 ...

별걸다아껴2017.06.05
조회2,014

안녕하세요 톡은 보기만하다가 처음써보는 입사한지 2개월된 여자사람입니다.

 

디자인회사에서 일하고있는데요.

 

 

일이정말한가해서 신입이 일하기에는 좋은 회사입니다.

 

 

입사한지 2개월정도 되었는데

경리실장이 정말 쪼잔한건지 갑인건지 모르겠네요(27살부터들어와서 지금 47인 노처녀경리)

경리랑 마주칠일은 거의없지만 하루에한번 인사할때만 마주치는 정도입니다.

 

 

경리실장..또라이인거같습니다.

 

 

영업팀에서 음료수/외식하는 음료수는 다받아주고 디자인실에서 사먹는 음료/외식 영수증은 안받아줍니다.(사비로 내야합니다)

 

 

디자인실에서 쓰는 프린트기..잉크 다써서 제대로 인쇄되지도않는데

잉크 탈탈써서 쓰라고합니다.

 

그거아껴서 어디다가쓰는지.............

막말로 자기가 사는것도아니고 회사돈인건데 왜이렇게 유난인지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