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탈 죄송합니다. 여기에 결혼하신분도 많고 저같은 경험 있으신분들이 있을까하고 조언을 얻고싶어서 글을 쓰네요 이야기에 앞서 제가 너무 부인과진료에 무지해서 이지경까지 오지않았나 싶네요. 저는 서른살 여성이구요 몸상태먼저 말씀드리면 지난 육년간 생리사이클이 이틀이상 벗어난적이 없을정도로 건강했습니다 어머니도 55세까지 생리를 하셨으니까요 근데 작년10월 일적인 이유로 사야나피임주사라는걸 맞았습니다. 굳이 5년짜리나 자궁에 삽입하는 피임방법은 부담스러웠고 피임약은 먹어본적이 없어 선택했네요. 결론은 어리석었지만요 촬영과 개인적인 스케쥴때문에 맞은거지 피임이 목적은 아니였습니다. 헌데 3개월 주사기간동안 한달에 부정출혈이 15일 이상지속되었고. 결국 몸도 힘들어지고.., 병원에 방문에서 호르몬제를 투약하면 출혈이 다음날 멈추곤 했어요. 피임주사 맞는3개월동안 호르몬주사를 서너번 맞았고 효과가 끝나는3개월째 연장으로 피임주사를 맞겠냐는 의사말에 절대 안맞는거같다고 하고 말았네요 근데 그 이후로 몸이 더 최악으로 진행되고있네요 3개월이 지나고 기간이끝난 끝난1월부터 3월까지도 호르몬제를 맞으러가지 않으면 생리가 끝나지 않는겁니다 4월에 아차. 싶더라구요. 초음파를 했더니 배란장애랍니다. 배란이 되고있지않다네요 이거 다 주사때문인거 같다고했더니 아니래요. 제 식습관과 스트레스때문이래요 저는 병원에서 딱히 부작용에대한설명도 없었고 그냥 항생제주사 놓듯이 주사실로 가실께요~ 해서 딱히 거부감없이 맞았는데 지금와서 어이가없네요 주변에서도 이제와물으니 호르몬주사 그렇게 계속맞으면 어떡하냐고들 하시고. 이번달도 생리를18일째하고있네요 산부인과가도 지켜보자는말이나 피임약처방해준다는식 자기는잘못없다는식인데 그냥 두면 괜찮아지는건지 지금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고 답답하네요. ㅡㅡㅡ 추가. 현명하신분들 조언 감사합니다 경구피임이든 모든 피임시술이 임신을 하지않기위한 목적은 아닙니다. (본문에도 촬영과 스케쥴때문이라고 썻는데 일적으로라는 글만보고 댓글다시는분들은 난독이 있으신가 싶네요.) 중요한일이 있거나 여행이 있거나 자궁싸이클을맞추기위해 피임을하는사람들 많습니다. 그 사이에 생리를하면 제가 너무 힘들거든요. 생리통 아는사람은 이해할수 있으리라 생각해서 생리를 하지않는분이 댓글을 다신거 같네요 산부인과간다고 창녀라고 할판이네요. 피임은 잘못된것은 아닙니다 다만호르몬제를 계속맞았기에 제가 무지했구요 병원은 두군데 갔었는데 돌아오는답이 같아서 글썻어요 종합병원이나 대학병원가야겠네요. 감사합니다.512
(추가)피임주사맞고 몸이 망가졌어요
일단 방탈 죄송합니다.
여기에 결혼하신분도 많고 저같은 경험 있으신분들이 있을까하고 조언을 얻고싶어서 글을 쓰네요
이야기에 앞서 제가 너무 부인과진료에 무지해서 이지경까지 오지않았나 싶네요.
저는 서른살 여성이구요
몸상태먼저 말씀드리면 지난 육년간 생리사이클이 이틀이상 벗어난적이 없을정도로 건강했습니다
어머니도 55세까지 생리를 하셨으니까요
근데 작년10월 일적인 이유로 사야나피임주사라는걸 맞았습니다. 굳이 5년짜리나 자궁에 삽입하는 피임방법은 부담스러웠고 피임약은 먹어본적이 없어 선택했네요. 결론은 어리석었지만요
촬영과 개인적인 스케쥴때문에 맞은거지 피임이 목적은 아니였습니다. 헌데 3개월 주사기간동안 한달에 부정출혈이 15일 이상지속되었고. 결국 몸도 힘들어지고..,
병원에 방문에서 호르몬제를 투약하면 출혈이 다음날 멈추곤 했어요.
피임주사 맞는3개월동안 호르몬주사를 서너번 맞았고
효과가 끝나는3개월째 연장으로 피임주사를 맞겠냐는 의사말에 절대 안맞는거같다고 하고 말았네요
근데 그 이후로 몸이 더 최악으로 진행되고있네요
3개월이 지나고 기간이끝난 끝난1월부터 3월까지도 호르몬제를 맞으러가지 않으면 생리가 끝나지 않는겁니다
4월에 아차. 싶더라구요. 초음파를 했더니
배란장애랍니다. 배란이 되고있지않다네요
이거 다 주사때문인거 같다고했더니
아니래요. 제 식습관과 스트레스때문이래요
저는 병원에서 딱히 부작용에대한설명도 없었고 그냥 항생제주사 놓듯이 주사실로 가실께요~ 해서
딱히 거부감없이 맞았는데 지금와서 어이가없네요
주변에서도 이제와물으니 호르몬주사 그렇게 계속맞으면 어떡하냐고들 하시고.
이번달도 생리를18일째하고있네요
산부인과가도 지켜보자는말이나 피임약처방해준다는식
자기는잘못없다는식인데
그냥 두면 괜찮아지는건지
지금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고 답답하네요.
ㅡㅡㅡ
추가.
현명하신분들 조언 감사합니다
경구피임이든 모든 피임시술이 임신을 하지않기위한 목적은 아닙니다.
(본문에도 촬영과 스케쥴때문이라고 썻는데 일적으로라는 글만보고 댓글다시는분들은 난독이 있으신가 싶네요.)
중요한일이 있거나 여행이 있거나 자궁싸이클을맞추기위해 피임을하는사람들 많습니다. 그 사이에 생리를하면 제가 너무 힘들거든요. 생리통 아는사람은 이해할수 있으리라 생각해서 생리를 하지않는분이 댓글을 다신거 같네요
산부인과간다고 창녀라고 할판이네요.
피임은 잘못된것은 아닙니다 다만호르몬제를 계속맞았기에 제가 무지했구요
병원은 두군데 갔었는데 돌아오는답이 같아서 글썻어요
종합병원이나 대학병원가야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