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편하게 글쓰기위해서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길어도 다 읽고 도움 부탁드려요 저는 24살임 언니는41살 난 늦둥이임 언니는 재혼했고 한지는 3년째되감 재혼한형부네는 19살 딸아이와 17살 아들이하나있고 문제는 19살딸임 애가 고등학교 올라가고 친구가없어 학교에선 거의 왕따? 였던거같음 그때당시도 전학보내달라 맨날 그랬음 그래서 주로 중학교친구들과놀며 늦어도 밤 10시까진 들어왔음 문제가된건 올해부터임 올해 친구들이 생겼고 친구들을 집에 데리고 오면서부터 문제가됨 친구들은 다 별로 못사는집인것같음 할머니랑사는아이,아빠랑사는아이등등 형편이 좋지못한데 집에 데리고오니 딸아이한테 친구들이 너네집도 좋고(언니네는 지방이긴하지만 40평정도 되는 아파트살고 그럭저럭 괜찮게 삼) 엄마도 젊고 이쁘시고(형부랑은 7살차이) 요리도잘하시고(애들이 올때마다 밥해다먹여,간식사다줘,주전부리있음 애들이 다먹었다함 그래놓고 설거지한번 절대 한적 없음) 자기들한테 되게 잘해주신다고 언니는 나름 새엄마이니까 더 잘해주려고 노력했다함 그후로 지가 친구들한테 다 사는건지 어쩌는건지 하루가멀다하고 돈을 달라고함 아빠한테는 무서워서 말못하고 맨날 언니만 볶아댐 그런데 하루 오만원을 주면 오만원을 다쓰고와서 다음날 또달라고함, 틴트잃어버렸다고 달란식으로 일주일에 틴트를 두번은 잃어버렸다고 달라한다함 말같지도않은 소리 같음 내생각엔 그리고 집에 언니 물건이 자꾸 없어짐 언니 선글라스, 귀걸이, 언니가 취미로 500원 동전만 모아놓는데 그거, 안방티비서랍장밑에 언니나형부없으면 애들급하게 쓸일있을까봐 돈 넣어논거 어디 말한적도없는데 없고, 언니가 지갑에 돈은 매일 안세봐서 모르겠지만 그것도.. 이건 도벽아님? 진짜 난 이해가안됨 그러던중 이번 주말에 사건이터짐 애가 고3인데 아직도 브래지어도안함 생각해보니까 한창 엄마보살핌 받아야했을 나이에 그래서 그런지.. 무튼 딸애방을 봤는데 진짜 쓰레기장이었다함 빨아야할 세탁물 양말 쓴생리대등등 방 침대밑에나 여기저기 박아놓는다함 그래서 형부랑 애방좀치우자하고 치웠음 빨래를 3번을 돌림 마지막3번째에 돌려놓고 잠이들어서 못널었음 다음날 딸아이 내옷손대지말라고 왜손댓냐고 빼락빼락 악써가면서 다리미내놔라 옷다려달라 별지랄을했다함 형부랑언니 빨래를 다시널었고 널고있을때 형부가 라면부셔먹지말고 차라리 밥을먹어라 그랬더니 애가 아뭐!어쩌라고!냅둬! 이래서 언니가 너아빠한테 말버릇이 그게 뭐야 말 똑바로못해? 이랬더니 또 빼락빼락 지할말하고 언니가말하니까 씹음 그래서 언니가 빨래너는데 지는 거실에앉아있는것도 짜증난상태에서 형부가 거기서 그냥냅둬요 이랬는데 폭발해버림 그래서 당신이 이런식이니까 애가 저모양인거라고 저거 저래서 사람되겠냐고 했다함 그리고 오늘 자기 할머니 고모한테 전화해서 내가 무슨소리까지들었는줄아냐면서 악써가면서 거실에서 통화중 언니는 얼굴보기도싫어서 안방에서 안나가고있고 나한테 괜히 물마시고싶은데 못나가고있다면서 하소연통화.. 제가 다음주쯤 일주일정도 언니집에서 출퇴근할건데 뭐 좋은방법없을까요? 언니가 뭐라고잔소리하면 할머니한테전화해서 울고불고 지랄을하니 언니입장에서는 화도 못낸답니다 차라리 제가 가서 눈물쏙빠지게 혼내주고싶어요 언니는 형부가 혼내줬음 하지만 형부나 할머님 고모께서는 애가 엄마없이자라서 불쌍해서 그런답니다 그래서 언니가 영희(저라고치고)는 엄마랑떨어져서 나같은년이랑 살았는데 잘못자랐냐 말해봐라 하면 또 암말못한답니다..(엄마아빠타지에계시고 저는 언니랑 계속 살았어요) 언니가 이러고사는게 너무 속상하고 딸아이만아니면 형부랑 문제도 없습니다 당장갈라서라 얘기하고싶지만 언니일이라 그러지도못하구요.. 엄마없이 자란애들 다 저러지않습니다 애가 불쌍하다고 받아주고만있으면 더 불쌍해지는걸 왜 모르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계속 뭐라고하면 애가 더 엇나갈까요?231
언니가 새가정의 딸아이때문에 미치겠답니다..
길어도 다 읽고 도움 부탁드려요
저는 24살임 언니는41살 난 늦둥이임
언니는 재혼했고 한지는 3년째되감
재혼한형부네는 19살 딸아이와 17살 아들이하나있고
문제는 19살딸임
애가 고등학교 올라가고 친구가없어 학교에선 거의 왕따? 였던거같음 그때당시도 전학보내달라 맨날 그랬음
그래서 주로 중학교친구들과놀며 늦어도 밤 10시까진 들어왔음
문제가된건 올해부터임 올해 친구들이 생겼고 친구들을 집에 데리고 오면서부터 문제가됨 친구들은 다 별로 못사는집인것같음 할머니랑사는아이,아빠랑사는아이등등 형편이 좋지못한데 집에 데리고오니 딸아이한테 친구들이 너네집도 좋고(언니네는 지방이긴하지만 40평정도 되는 아파트살고 그럭저럭 괜찮게 삼) 엄마도 젊고 이쁘시고(형부랑은 7살차이) 요리도잘하시고(애들이 올때마다 밥해다먹여,간식사다줘,주전부리있음 애들이 다먹었다함 그래놓고 설거지한번 절대 한적 없음) 자기들한테 되게 잘해주신다고 언니는 나름 새엄마이니까 더 잘해주려고 노력했다함
그후로 지가 친구들한테 다 사는건지 어쩌는건지 하루가멀다하고 돈을 달라고함 아빠한테는 무서워서 말못하고 맨날 언니만 볶아댐 그런데 하루 오만원을 주면 오만원을 다쓰고와서 다음날 또달라고함, 틴트잃어버렸다고 달란식으로 일주일에 틴트를 두번은 잃어버렸다고 달라한다함 말같지도않은 소리 같음 내생각엔
그리고 집에 언니 물건이 자꾸 없어짐 언니 선글라스, 귀걸이, 언니가 취미로 500원 동전만 모아놓는데 그거, 안방티비서랍장밑에 언니나형부없으면 애들급하게 쓸일있을까봐 돈 넣어논거 어디 말한적도없는데 없고, 언니가 지갑에 돈은 매일 안세봐서 모르겠지만 그것도..
이건 도벽아님? 진짜 난 이해가안됨
그러던중 이번 주말에 사건이터짐
애가 고3인데 아직도 브래지어도안함 생각해보니까 한창 엄마보살핌 받아야했을 나이에 그래서 그런지..
무튼 딸애방을 봤는데 진짜 쓰레기장이었다함 빨아야할 세탁물 양말 쓴생리대등등 방 침대밑에나 여기저기 박아놓는다함 그래서 형부랑 애방좀치우자하고 치웠음 빨래를 3번을 돌림 마지막3번째에 돌려놓고 잠이들어서 못널었음
다음날 딸아이 내옷손대지말라고 왜손댓냐고 빼락빼락 악써가면서 다리미내놔라 옷다려달라 별지랄을했다함
형부랑언니 빨래를 다시널었고 널고있을때 형부가 라면부셔먹지말고 차라리 밥을먹어라 그랬더니 애가 아뭐!어쩌라고!냅둬! 이래서 언니가 너아빠한테 말버릇이 그게 뭐야 말 똑바로못해? 이랬더니 또 빼락빼락 지할말하고 언니가말하니까 씹음 그래서 언니가 빨래너는데 지는 거실에앉아있는것도 짜증난상태에서 형부가 거기서 그냥냅둬요 이랬는데 폭발해버림 그래서 당신이 이런식이니까 애가 저모양인거라고 저거 저래서 사람되겠냐고 했다함 그리고 오늘 자기 할머니 고모한테 전화해서 내가 무슨소리까지들었는줄아냐면서 악써가면서 거실에서 통화중 언니는 얼굴보기도싫어서 안방에서 안나가고있고 나한테 괜히 물마시고싶은데 못나가고있다면서 하소연통화..
제가 다음주쯤 일주일정도 언니집에서 출퇴근할건데 뭐 좋은방법없을까요? 언니가 뭐라고잔소리하면 할머니한테전화해서 울고불고 지랄을하니 언니입장에서는 화도 못낸답니다 차라리 제가 가서 눈물쏙빠지게 혼내주고싶어요
언니는 형부가 혼내줬음 하지만 형부나 할머님 고모께서는 애가 엄마없이자라서 불쌍해서 그런답니다
그래서 언니가 영희(저라고치고)는 엄마랑떨어져서 나같은년이랑 살았는데 잘못자랐냐 말해봐라 하면 또 암말못한답니다..(엄마아빠타지에계시고 저는 언니랑 계속 살았어요)
언니가 이러고사는게 너무 속상하고 딸아이만아니면 형부랑 문제도 없습니다 당장갈라서라 얘기하고싶지만 언니일이라 그러지도못하구요..
엄마없이 자란애들 다 저러지않습니다 애가 불쌍하다고 받아주고만있으면 더 불쌍해지는걸 왜 모르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계속 뭐라고하면 애가 더 엇나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