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잠과 술입니다. 처음에 사귈때는 그래.. 술좋아하고 잠이 많은 사람이구나 싶었습니다.. 근데 좀 만나다보니.. 이게 걱정이더군요. 제 여자친구는 부모님과같이 삽니다. 오후에마치든 저녁에 마치든 항상마치면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맥주한캔이든 소주한병이든 마셔야된답니다. 참.. 전 술을좋아하지않아 이해는 안되었지만 그래요.. 술좋아하면 그럴수도있겠다.. 싶었죠
근데 이만큼 사귀니까 참.. 보기가그렇더라구요. 쉬는날이면 제가 마칠때까지 오후2시쯤일어나서 밥먹고 누워서 또 자다가 저만나면 돌아다니냐구요? 절대요! 모텔가서 거기서도 누워있다가 나갈때부터 잠이온답니다. 그럼 집에가서 씻고 또 자죠, 이게 쉬는 날에 일상입니다. 맨날 술먹고 술안먹으면 자고 술먹어도 술먹었다고 자고 저는.. 좀 손잡고 공원도 걷고싶고 좋은것도 보러가고싶고.. 그런데 일하면 일한다고 연락안되고 집에가면 잔다고 연락쪼끔하다가 자버리고 일어나면 준비한다고 연락안되고...
제가그래서 물어봤죠 뭔가 꿈이 뭐냐고.. 없답니다.. 그냥 이렇게 사는게 편하고 좋답니다.. 이제는 결혼을 생각할 나이라.. 미래를 생각해봤죠.. 미래를 생각하니 술과잠밖에 생각안나는겁니다.
전.. 좀 의미있고 보람차게살았으면 하는데 제가 보기엔 그냥 자기혼자 살다가 못맞춰주면 헤어지고 맞춰주다가 결혼하자 그럼 결혼하고.. 참.. 다른문제도많습니다만.. 제가 예민한걸까요.. 전 너무좋아서 먼저고백도했고 지금도 만나고있습니다.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건 스무살초반때 하는행동이고 이제 20대후반이라면 삶의 계획을 세우고 살아가야 할때 인것같은데..
여러분, 제가너무 보수적인가요..
너무 주절이주절이 떠들어서 이해가 잘 안되실수도 ㅇ있지만 진심어린 조언 부탁합니다.
진짜어떻게해야될까요?
저는 20대후반입니다.. 여자친구도 동갑이구요..
사귄지는 300일정도 되었구요 여자친구는 카페에서 일을하다보니 밤늦게마치는 일도많고 오후에마치는일도 많습니다. 저는 평범한 사무직이구요..
문제는 잠과 술입니다. 처음에 사귈때는 그래.. 술좋아하고 잠이 많은 사람이구나 싶었습니다.. 근데 좀 만나다보니.. 이게 걱정이더군요. 제 여자친구는 부모님과같이 삽니다. 오후에마치든 저녁에 마치든 항상마치면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맥주한캔이든 소주한병이든 마셔야된답니다. 참.. 전 술을좋아하지않아 이해는 안되었지만 그래요.. 술좋아하면 그럴수도있겠다.. 싶었죠
근데 이만큼 사귀니까 참.. 보기가그렇더라구요. 쉬는날이면 제가 마칠때까지 오후2시쯤일어나서 밥먹고 누워서 또 자다가 저만나면 돌아다니냐구요? 절대요! 모텔가서 거기서도 누워있다가 나갈때부터 잠이온답니다. 그럼 집에가서 씻고 또 자죠, 이게 쉬는 날에 일상입니다. 맨날 술먹고 술안먹으면 자고 술먹어도 술먹었다고 자고 저는.. 좀 손잡고 공원도 걷고싶고 좋은것도 보러가고싶고.. 그런데 일하면 일한다고 연락안되고 집에가면 잔다고 연락쪼끔하다가 자버리고 일어나면 준비한다고 연락안되고...
제가그래서 물어봤죠 뭔가 꿈이 뭐냐고.. 없답니다.. 그냥 이렇게 사는게 편하고 좋답니다.. 이제는 결혼을 생각할 나이라.. 미래를 생각해봤죠.. 미래를 생각하니 술과잠밖에 생각안나는겁니다.
전.. 좀 의미있고 보람차게살았으면 하는데 제가 보기엔 그냥 자기혼자 살다가 못맞춰주면 헤어지고 맞춰주다가 결혼하자 그럼 결혼하고.. 참.. 다른문제도많습니다만.. 제가 예민한걸까요.. 전 너무좋아서 먼저고백도했고 지금도 만나고있습니다.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건 스무살초반때 하는행동이고 이제 20대후반이라면 삶의 계획을 세우고 살아가야 할때 인것같은데..
여러분, 제가너무 보수적인가요..
너무 주절이주절이 떠들어서 이해가 잘 안되실수도 ㅇ있지만 진심어린 조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