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대부분의 며느리들이 설거지=여자가 할 일 이라는 마인드가 깔려있는 듯ㅋㅋㅋㅋㅋ
자기 남편보다도 아가씨가 놀고 있는 걸 더 싫어하는 거 같음 그리고 지가 설거지나 일 떠맡으면 시아버지 탓은 거의 안하고 다 시어머니탓에 시어머니 욕임
가만히 있는 아가씨 꼴뵈기싫고 시켜먹고 싶어하는 글은 많은데 이상하게 도련님이 가만히 있고 안 도와주는 건 전혀 아니꼽게 생각 안 함
이러니까 세대가 많이 바뀌고 있어도 다음 세대 가보면며느리 시집살이 시키려는 시어머니들 또 있을걸
아가씨 타령하지 말고 자기 남편부터 잡지 남편은 또 시어머니 눈치 보이니까 잡지도 못하고 만만한게 아가씨임 그것도 더 나이 어린 남편의 여동생
며느리들 시댁 가서 설거지 하는 게 억울함?ㅋㅋㅋㅋ
자기 남편보다도 아가씨가 놀고 있는 걸 더 싫어하는 거 같음 그리고 지가 설거지나 일 떠맡으면 시아버지 탓은 거의 안하고 다 시어머니탓에 시어머니 욕임
가만히 있는 아가씨 꼴뵈기싫고 시켜먹고 싶어하는 글은 많은데 이상하게 도련님이 가만히 있고 안 도와주는 건 전혀 아니꼽게 생각 안 함
이러니까 세대가 많이 바뀌고 있어도 다음 세대 가보면며느리 시집살이 시키려는 시어머니들 또 있을걸
아가씨 타령하지 말고 자기 남편부터 잡지 남편은 또 시어머니 눈치 보이니까 잡지도 못하고 만만한게 아가씨임 그것도 더 나이 어린 남편의 여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