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시절 아내는 나에게 극도로 적극적이고 헌신적인 여자였습니다.사실 저는 아내가 내 스타일이 아니였지만 정말 잘해주길래 이런여자 평생 만나보겠나 싶어 어린마음에 결혼을 결정했습니다.사실 연예시절 아내에게 헤어지자고 했다가 아내가 약먹고 자살시도를 했었습니다.나아니면 죽겠다고 했죠
아내가 결혼 안해주면 죽겠다하여 어쩔수 없이 결혼하여 아이를 낳고 살았는데 2년도 안되어 이혼요구하여 이혼했고 애도 버리고 집을나갔습니다. 그후 9개월뒤 연락이왔는데 울면서 애가 보고싶다 하여 재혼하여 살았습니다.
결혼과이혼
4년간 연예했습니다.
연예시절 아내는 나에게 극도로 적극적이고 헌신적인 여자였습니다.사실 저는 아내가 내 스타일이 아니였지만 정말 잘해주길래 이런여자 평생 만나보겠나 싶어 어린마음에 결혼을 결정했습니다.사실 연예시절 아내에게 헤어지자고 했다가 아내가 약먹고 자살시도를 했었습니다.나아니면 죽겠다고 했죠
아내가 결혼 안해주면 죽겠다하여 어쩔수 없이 결혼하여 아이를 낳고 살았는데 2년도 안되어 이혼요구하여 이혼했고 애도 버리고 집을나갔습니다. 그후 9개월뒤 연락이왔는데 울면서 애가 보고싶다 하여 재혼하여 살았습니다.
재혼하여 알게된사실인데 이혼후 9개월간 동거했던 남자랑 결혼하려다 그것이 잘못되어 저에게로 돌아왔습니다.
재혼후 부부관계는 더욱 안좋아졌으나 첫째 아이 때문에 참고살았습니다.
아내는 무직이었고 전업주부였는데 인터넷으로 동호회 모임참석으로 늘 술마시고 들어오고 늦은시간 귀가 하여 다툼이 많았습니다.
물론 부부관계도 없었어요. 몸에 손만대면 소리지르고 짜증내고 화내고 했습니다.
그런데 둘째가 생겼어요.
아내가 순순히 다른남자 아이라고 말하더군요. 둘째를 출산하고 둘째 애 아빠랑 살것처럼 이야기하더군요.그런데 이혼 이야기를 안하더군요..
제가 처음 이혼했을때 9개월동안 첫째애가 엄마가 없다는 사실에 너무 힘들어서 그냥 참고 살았습니다
그러고 7년이란 시간이 지나 셋째가 생겼습니다.
그동안 부부관계도 거의 없었는데
따지고 들어가니
셋째도 다른 남자의 아이라고 직접말하고 그남자와 살거라고 하더군요.
셋째가 출산되고도 지금 4년이 지났는데도 이혼이야기는 안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17세이고 둘째는 11살 셋째는 4살입니다
4년 연예하여 결혼후 18년째 같이 살고있는데
부부간의 애정 전혀 없고 각방 쓴지 도 오래 되었습니다.
아내는 지금도 다른남자와 연예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다른남자와 만나는걸 사실 알고 저는 미치도록 괴로웠고 업무에 지장을 많이 받았죠
다른남자와 만나는걸 차안의 블랙박스 로 들켜서 크게 싸웠어요.그런데 이혼은 안하겠다하더라구요
시간은 많이 지났습니다 벌써 큰아이가 고1 입니다
이제는 서로 관심도 없고 신경도 안써집니다.
아내는 저한테 해주는것이 없습니다.
서로 관심이 없습니다.대화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혼하자고 말은 안하네요
저는 첫째아이 때문에 이때껏 참고 살았는데
첫째아이도 이제 다 컷고
이혼을 준비하려 합니다.
내인생을 찾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