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이사업체 실체 고발합니다. 읽어주세요. 저희는 x영구의 x구크린 이사 업체를 이용해 409호점을 통해 지난 5월 이사를 한 은평구 고객입니다. 본사 상담 전화로 미흡한 이사와 원목 가구 파손건으로 본사 측의 책임을 물고자, 수차례 x구크린 대표전화를 통해 본사 측 책임자 연결을 요청하였으나, 단 한 차례도 본사측의 연락을 받은 바 없습니다. 해당 업체 측은 이사 중 생기는 불편사항이나 피해에 대해서는 지사와 이야기 할 상황이니 자신들과는 관련없다는 태도로 조금도 책임지지 않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이사 중 생기는 불편사항이나 피해 보상에 대한 내부 규약 조차 존재하지 않은 기업이라고 의심되는 상황입니다. 반드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상담 전화를 통해 연락을 수차례 독촉하면 마지못해 재차 409호점 지점 관계자인 이사 팀장, 이사 부장 등 관계자만 반복해서 마지못해 연락이 와서 오히려 본인에게 따지면서 자신들은 최선을 다했으며 피해 상황에 대해 인정할 수 없다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x구 크린 이사 본사측은 당신들과는 전혀 관계 없다는 듯 나몰라라 하는 상황으로피해 보상은 전혀 책임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며, 이에 인터넷 공간을 통해 제 2의 피해자를 막고자 다음과 같은 피해 상황을 게시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이사 상황을 사진과 글로 올리고자 하오니 해당 이사업체 이용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피해 상황 보고> = 253 만원 고가 포장이사 종료 상황. 1. 이사 상황 44평에서 32평으로 평수를 줄여 이사를 하였고, 집이 좁아지는 바람에 포장 짐을 넣는 것에 어려움이 많은 있는 것은 인정하는 상황이나, 이사가 완료 된 상황은 그 이유 하나만으로는 납득하기 어려운 참담한 상황으로 종료됨. 짐은 대다수가 뒤섞인 채로 적재적소에 들어가지 못하였으며, 남는 짐들은 유일한 수납 공간인 베란다와 유일한 붙박이장에 들어갈 수 있는데 까지 최대한 밀어넣고 그 외 짐 들은 모두 바닥과 소파, 식탁 등에 적재해 놓고 그대로 내려놓고 간 종료 상황. 처음에는 본사측에 컴플레인이 들어가면 자신들의 입장이 곤란하다며 본사 컴플레인을 재고해 달라고 사과하였으며, 409호점 부장이 전화를 걸어 자신이 보아도 이사 종료 상황이 너무 미흡하여 '참담한 상황', '죄송하다' 라고 표현하며 이사짐 센터 직원들을 다시 보내 정리 해주겠다고 함. 그 시점은 이미 가족이 사흘 내내 밤을 새워가며 집안 가득 뒤섞인 짐들을 모조리 꺼내어 다시 정리를 시작한 상황으로, x구 크린 이사 직원 재파견을 거절하고, 피해보상을 요구함. 피해 보상은 본사 측에 직접 요구하는 것으로 포장이사 비용으로 253만원을 지불하였으나, 현 상황은 포장이사라고 할 수 없는 '용달이사' 정도의 이사로 종료되었으니, 이사 중 겪은 불편과 피해에 대해 금전적 육체적 정신적 손실에 대해 본사에 이의를 제기하고 보상을 요청함. 부장이 보상 요구를 전해 듣고 회의 후 연락 주겠다고 말한 후 다시 연락 주지 않음. 다시 본사에 채차 본사 책임자 연결 독촉하자, 다시 409호 부장 및 409호 이사 팀장이 전화와서 이번에는 태도를 바꾸어 이사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으며 억지 요구를 한다는 식으로 오히려 목소리를 높히며 자신들은 최선을 다했으며 억지주장으로 본인의 생각만 주장하면 곤란하다는 식으로화를 내며 무례한 태도로 보상 불가하다고 단언함. 2. 원목 가구 파손아내의 원목 제품애착으로 집의 모든 가구가 원목이며, 이는 가구 디자이너와 장인이 만든 수제 원목 가구로 기본 가구 한대당 200~400만원 사이의 원목 가구로 하나하나 직접 디자인부터 배송까지 두달여에 걸쳐 만들어진 가족의 애착과 의미가 깊은 가구임. 계약전과 계약시,그리고 이사전과 이사 당일 수차례 고가의 고급 수제 원목 가구 이사시 주의를 누차 부탁드렸으며 이중 포장 (포장재를 이용한)을 구두로 확인 받았고, 아내가 계약시 약 30만원의 원목가구 포장 자재비를 추가하겠다라며 원목가구의 안전한 이중 삼중 포장을 제안했으나 영구이사 측에서 무료로 진행해주겠다고 약속함. (후에 계약서에 없는 내용이라 들은 바 없다는 식의 태도로 반문함.) 막상 이사 당일 준비된 포장재의 양은 부엌살림 포장에도 급급한 너무나 미미한 양이었으며, 대부분의 원목가구, 소품들은 전혀 이중 포장 되지 않음. 이사업체에서 준비해온 지저분한 두꺼운 천 같은 것 하나로만 씌어져서 이동하였으며,수십만원대의 원목 시계 등의 소품 역시 포장 없이 플라스틱 이사 박스에 다른 짐들과 함께 그대로 적재되었고 따라서, 다수의 고가 원목가구에 기스, 찍힘, 깨짐, 오염 등의 파손이 생긴 상황. 고급 원목 가구 위에 이중 포장 없이 그대로 공사 테이프로 테이프를 붙이고 거칠게 확 잡아 뜯어내는 과정에서 오일 마감칠 또한 허옇게 뜯겨 손상됨. 가구 이동중 그대로 전면으로 전복되어 가구에 윗면에 눌림 발생. 커튼 레일 설치시 전세집 몰딩 손상. 위 상황을 토대로,최근 가구를 계약한 수제 원목 가구 업체 한 곳에 방문을 요청해 손상 범위와 피해 가격을 요청하였고, 가구가 전부 서로 다른 디자이너와 다른 업체의 작품이라 왕복 배송비와 수리 기간이 이중 삼중으로 너무 커지는 것을 감안해 가장 최근의 수제 가구 업체 한 곳에서 모든 수리를 요청하기로 결정하고 최소한의 수리 비용을 청구함. 전해들은 본사측에서 전혀 답변 없음. 재차 전화를 걸어 답변을 요구하자, 다시 409호 이사 현장 팀장이 전화를 걸어와, 원목 손상을 절대로 인정할 수 없으며, 그 정도의 파손은 파손도 아니다 라며, 이사할 때 그 정도의 손상은 당연히 생기는 것이라고 주장함. 원목 가구는 모두 새 제품으로 처음 이사를 하는 것인데, 지난 번 이사에서 생긴 손상 아니냐며? 도리어 반문하고 주장 하는 등 책임 소지를 전가함. 더불어 책장 안쪽에 생긴 기스는 자신들과 관련이 없다고 주장.더러운 천에 의해 생긴 오염 한개 정도만 인정할 수 있겠으며, 나머지는 절대 인정할 수 없다고주장함.이사에 최선을 다한 사람들에게 이게 할 말이냐는 등, 원목 포장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했으니, 자신들은 책임 없다는 논리로 적반하장으로 무례한 태도를 전화를 끊음. 가구 전문가에게 물어 요청한 수리 견적은 무시하고, '이게 어딜봐서 파손이며, 손상이냐는 태도'를 보임. 가구 디자이너 측은 고급 원목 가구 위에 그대로 공사 테이프로 테이핑을 한다는 것 자체에 경악을 금치 못하며 기본 중에 기본이 안된 이사 업체라면서 혀를 내두름. <사진 예시> 고가 디자이너 가구로 모서리 두군데 깨져나가 뜯김. 고가 디자이너 가구 전면 기스 디자이너 가구 긁힘 가구가 전복되면서 눌린 손상. 오크서랍장 충격으로 갈라짐 소프트우드과 소나무, 스프러스 가구의 찍힘들은 셀 수 없음. 책장, 선반장 등 가구 세 대 이상 에 걸쳐서 오염된 검은 얼룩. 더러운 천에 의한 오염. 지워지지 않아 샌딩, 재 마감이 필요한 상황. 고가의 가구 이사를 생각하시는 분들이나, 개인적으로 소중히 생각하시는 가구와 물건이 많은 분들께서는 반드시 참고하셔서 반드시 이사업체 선정에 신중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해당 기업은 총력을 동원해 작은 비난글이나 후기를 삭제하고 있으나,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시면 비추 후기글 들을 찾아보실 수 있고, 많은 피해자들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와 사이트에 나쁜 후기는 전혀 게시가 되지 않고, 오직 칭찬글을 자체적으로 선별해서 칭찬 글로 도배하는, 연예인을 내세운 업체의 허위 마케팅에 속아나지 마시고 반드시 사후 처리까지 책임지고, 정직하게 운영하는 믿을 수 있는 이사 업체 선별에 힘쓰시기 바랍니다. 36
<꼭 읽어주세요>. 연예인 이사업체의 실체 고발합니다.
연예인 이사업체 실체 고발합니다. 읽어주세요.저희는 x영구의 x구크린 이사 업체를 이용해 409호점을 통해 지난 5월 이사를 한 은평구 고객입니다.
본사 상담 전화로 미흡한 이사와 원목 가구 파손건으로
본사 측의 책임을 물고자, 수차례 x구크린 대표전화를 통해 본사 측 책임자 연결을 요청하였으나,
단 한 차례도 본사측의 연락을 받은 바 없습니다.
해당 업체 측은
이사 중 생기는 불편사항이나 피해에 대해서는 지사와 이야기 할 상황이니
자신들과는 관련없다는 태도로 조금도 책임지지 않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이사 중 생기는 불편사항이나 피해 보상에 대한 내부 규약 조차 존재하지 않은 기업이라고
의심되는 상황입니다. 반드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상담 전화를 통해 연락을 수차례 독촉하면 마지못해
재차 409호점 지점 관계자인 이사 팀장, 이사 부장 등 관계자만 반복해서 마지못해 연락이 와서
오히려 본인에게 따지면서 자신들은 최선을 다했으며 피해 상황에 대해 인정할 수 없다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x구 크린 이사 본사측은 당신들과는 전혀 관계 없다는 듯 나몰라라 하는 상황으로
피해 보상은 전혀 책임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며,
이에 인터넷 공간을 통해 제 2의 피해자를 막고자 다음과 같은 피해 상황을 게시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이사 상황을 사진과 글로 올리고자 하오니 해당 이사업체 이용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피해 상황 보고> = 253 만원 고가 포장이사 종료 상황.
1. 이사 상황
44평에서 32평으로 평수를 줄여 이사를 하였고, 집이 좁아지는 바람에 포장 짐을 넣는 것에
어려움이 많은 있는 것은 인정하는 상황이나, 이사가 완료 된 상황은 그 이유 하나만으로는 납득하기
어려운 참담한 상황으로 종료됨.
짐은 대다수가 뒤섞인 채로 적재적소에 들어가지 못하였으며, 남는 짐들은
유일한 수납 공간인 베란다와 유일한 붙박이장에 들어갈 수 있는데 까지 최대한 밀어넣고
그 외 짐 들은 모두 바닥과 소파, 식탁 등에 적재해 놓고 그대로 내려놓고 간 종료 상황.
처음에는 본사측에 컴플레인이 들어가면 자신들의 입장이 곤란하다며
본사 컴플레인을 재고해 달라고 사과하였으며,
409호점 부장이 전화를 걸어 자신이 보아도 이사 종료 상황이 너무 미흡하여
'참담한 상황', '죄송하다'
라고 표현하며 이사짐 센터 직원들을 다시 보내 정리 해주겠다고 함.
그 시점은 이미 가족이 사흘 내내 밤을 새워가며 집안 가득 뒤섞인 짐들을 모조리 꺼내어 다시 정리를 시작한 상황으로, x구 크린 이사 직원 재파견을 거절하고, 피해보상을 요구함.
피해 보상은 본사 측에 직접 요구하는 것으로
포장이사 비용으로 253만원을 지불하였으나, 현 상황은 포장이사라고 할 수 없는
'용달이사' 정도의 이사로 종료되었으니, 이사 중 겪은 불편과 피해에 대해 금전적 육체적 정신적 손실에 대해 본사에 이의를 제기하고 보상을 요청함.
부장이 보상 요구를 전해 듣고 회의 후 연락 주겠다고 말한 후 다시 연락 주지 않음.
다시 본사에 채차 본사 책임자 연결 독촉하자, 다시 409호 부장 및 409호 이사 팀장이 전화와서 이번에는
태도를 바꾸어 이사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으며 억지 요구를 한다는 식으로 오히려 목소리를
높히며 자신들은 최선을 다했으며 억지주장으로 본인의 생각만 주장하면 곤란하다는 식으로
화를 내며 무례한 태도로 보상 불가하다고 단언함.
2. 원목 가구 파손
아내의 원목 제품애착으로 집의 모든 가구가 원목이며,
이는 가구 디자이너와 장인이 만든 수제 원목 가구로 기본 가구 한대당 200~400만원 사이의 원목 가구로 하나하나 직접 디자인부터 배송까지 두달여에 걸쳐 만들어진 가족의 애착과 의미가 깊은 가구임.
계약전과 계약시,그리고 이사전과 이사 당일 수차례 고가의 고급 수제 원목 가구 이사시
주의를 누차 부탁드렸으며 이중 포장 (포장재를 이용한)을 구두로 확인 받았고,
아내가 계약시 약 30만원의 원목가구 포장 자재비를 추가하겠다라며 원목가구의 안전한 이중 삼중 포장을 제안했으나 영구이사 측에서 무료로 진행해주겠다고 약속함.
(후에 계약서에 없는 내용이라 들은 바 없다는 식의 태도로 반문함.)
막상 이사 당일 준비된 포장재의 양은 부엌살림 포장에도 급급한 너무나 미미한 양이었으며,
대부분의 원목가구, 소품들은 전혀 이중 포장 되지 않음.
이사업체에서 준비해온 지저분한 두꺼운 천 같은 것 하나로만 씌어져서 이동하였으며,
수십만원대의 원목 시계 등의 소품 역시 포장 없이 플라스틱 이사 박스에 다른 짐들과 함께 그대로 적재되었고
따라서, 다수의 고가 원목가구에 기스, 찍힘, 깨짐, 오염 등의 파손이 생긴 상황.
고급 원목 가구 위에 이중 포장 없이 그대로 공사 테이프로 테이프를 붙이고
거칠게 확 잡아 뜯어내는 과정에서 오일 마감칠 또한 허옇게 뜯겨 손상됨.
가구 이동중 그대로 전면으로 전복되어 가구에 윗면에 눌림 발생.
커튼 레일 설치시 전세집 몰딩 손상.
위 상황을 토대로,
최근 가구를 계약한 수제 원목 가구 업체 한 곳에 방문을 요청해 손상 범위와 피해 가격을 요청하였고,
가구가 전부 서로 다른 디자이너와 다른 업체의 작품이라 왕복 배송비와 수리 기간이 이중 삼중으로 너무 커지는 것을 감안해 가장 최근의 수제 가구 업체 한 곳에서 모든 수리를 요청하기로 결정하고 최소한의 수리 비용을 청구함.
전해들은 본사측에서 전혀 답변 없음.
재차 전화를 걸어 답변을 요구하자, 다시 409호 이사 현장 팀장이 전화를 걸어와,
원목 손상을 절대로 인정할 수 없으며, 그 정도의 파손은 파손도 아니다 라며,
이사할 때 그 정도의 손상은 당연히 생기는 것이라고 주장함.
원목 가구는 모두 새 제품으로 처음 이사를 하는 것인데,
지난 번 이사에서 생긴 손상 아니냐며? 도리어 반문하고 주장 하는 등 책임 소지를 전가함.
더불어 책장 안쪽에 생긴 기스는 자신들과 관련이 없다고 주장.
더러운 천에 의해 생긴 오염 한개 정도만 인정할 수 있겠으며, 나머지는 절대 인정할 수 없다고주장함.
이사에 최선을 다한 사람들에게 이게 할 말이냐는 등, 원목 포장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했으니,
자신들은 책임 없다는 논리로 적반하장으로 무례한 태도를 전화를 끊음.
가구 전문가에게 물어 요청한 수리 견적은 무시하고,
'이게 어딜봐서 파손이며, 손상이냐는 태도'를 보임.
가구 디자이너 측은
고급 원목 가구 위에 그대로 공사 테이프로 테이핑을 한다는 것 자체에 경악을 금치 못하며
기본 중에 기본이 안된 이사 업체라면서 혀를 내두름.
<사진 예시>
고가 디자이너 가구로 모서리 두군데 깨져나가 뜯김.
고가 디자이너 가구 전면 기스
디자이너 가구 긁힘
가구가 전복되면서 눌린 손상.
오크서랍장 충격으로 갈라짐
소프트우드과 소나무, 스프러스 가구의 찍힘들은 셀 수 없음.
책장, 선반장 등 가구 세 대 이상 에 걸쳐서 오염된 검은 얼룩.
더러운 천에 의한 오염. 지워지지 않아 샌딩, 재 마감이 필요한 상황.
고가의 가구 이사를 생각하시는 분들이나,
개인적으로 소중히 생각하시는 가구와 물건이 많은 분들께서는 반드시 참고하셔서
반드시 이사업체 선정에 신중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해당 기업은 총력을 동원해 작은 비난글이나 후기를 삭제하고 있으나,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시면
비추 후기글 들을 찾아보실 수 있고, 많은 피해자들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와 사이트에 나쁜 후기는 전혀 게시가 되지 않고, 오직 칭찬글을 자체적으로 선별해서
칭찬 글로 도배하는, 연예인을 내세운 업체의 허위 마케팅에 속아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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