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몇개월 간 지속 된 윗집의 음악소리 및 일? 하시는 소리로 잠을 잘 수 없는거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 불편이 많이 생겨 고민 끝에 판을 보시는 분들께 조언이나 얘기를 들어보고자 이야기를 쓰게 됩니다ㅠㅠㅠ
이 일이 반복되게 된건 윗집이 이사 온 후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기간은 한 4개월 정도 된거 같아요
제가 알아 차린 건 자기 전인데 보통 자기 전에는 모든 티비나 불을 끄고 자는데 그때 엄청 조용합니다
그때 어디에서 음악(라디오) 소리가 엄청 크게 들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저희 어머니께 음악 듣냐고 물어볼 정도였습니다
그랬더니 아니라고 그래서 요 소리가 어디서 나는지 확인 을 했는데 바로 윗집에서 들려오는 소리였습니다ㅠㅠㅠㅠ
그래도 처음이라 아 오늘만 이러 겠지 했는데 계속 매일 반복되서 음악소리가 엄청 크게 들리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
저희도 이 소리가 엄청 신경 쓰이고 자는데 집중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전 이어폰 끼고 음악들으면서 자는 버릇까지 생겼습니다ㅠㅠ
도저히 안되겠어서 어머니께서 윗집에 찾아 가셨습니다..
같이 올라갔는데 문 밖에서부터 소리가 엄청 크게 들리더라구요...ㅠㅠㅠ
어머니께서 초인종 누르고 사람이 나와서 얘기를 했습니다
너무 음악소리가 커서 집에서 잘 수가 없다
근데 이게 밤에만 그러는게 아니라 낮에도 하루종일 크게 틀어 놓으신다고 ㅅ합니다ㅠㅠ
(제가 직장다니느냐 낮엔 없어서 몰랐습니다)
근데 얘기를 듣는데 잘 못알아 들으시더라구요ㅠㅠ
알고보니 정신지체에 보청기 까지 끼고 있으셨습니다ㅠㅠㅠ
집에서 부업? 하시면서 음악 들으면서 일을 하셨던 거였습니다ㅠㅠ
사정을 알게 된 후 저희 집도 정말 참으려고 노력을 많이 했는데 정말 한번 신경이 쓰이니까 요게 참으려고 해도 정말 참아지지가 않더라구요ㅠㅠㅠㅠ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중에도 음악소리가 들리네요ㅠㅠㅠㅠ
무슨 노래 듣는지 다 들려요......저도 모르게 듣게되고 따라부르게되요...퓨ㅠㅠㅠㅠㅠㅠ
요게 참 사정을 알고 난뒤에 신고 하기도 그렇고..
올라가서 계속 말하자니 말도 잘 못알아 들으시고 계속 이상태로 지내고 있는데..현실적인 조언 부탁 드립니다...ㅠㅠㅠㅠㅠㅠㅠ
윗집 소음공해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어요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몇개월 간 지속 된 윗집의 음악소리 및 일? 하시는 소리로 잠을 잘 수 없는거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 불편이 많이 생겨 고민 끝에 판을 보시는 분들께 조언이나 얘기를 들어보고자 이야기를 쓰게 됩니다ㅠㅠㅠ
이 일이 반복되게 된건 윗집이 이사 온 후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기간은 한 4개월 정도 된거 같아요
제가 알아 차린 건 자기 전인데 보통 자기 전에는 모든 티비나 불을 끄고 자는데 그때 엄청 조용합니다
그때 어디에서 음악(라디오) 소리가 엄청 크게 들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저희 어머니께 음악 듣냐고 물어볼 정도였습니다
그랬더니 아니라고 그래서 요 소리가 어디서 나는지 확인 을 했는데 바로 윗집에서 들려오는 소리였습니다ㅠㅠㅠㅠ
그래도 처음이라 아 오늘만 이러 겠지 했는데 계속 매일 반복되서 음악소리가 엄청 크게 들리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
저희도 이 소리가 엄청 신경 쓰이고 자는데 집중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전 이어폰 끼고 음악들으면서 자는 버릇까지 생겼습니다ㅠㅠ
도저히 안되겠어서 어머니께서 윗집에 찾아 가셨습니다..
같이 올라갔는데 문 밖에서부터 소리가 엄청 크게 들리더라구요...ㅠㅠㅠ
어머니께서 초인종 누르고 사람이 나와서 얘기를 했습니다
너무 음악소리가 커서 집에서 잘 수가 없다
근데 이게 밤에만 그러는게 아니라 낮에도 하루종일 크게 틀어 놓으신다고 ㅅ합니다ㅠㅠ
(제가 직장다니느냐 낮엔 없어서 몰랐습니다)
근데 얘기를 듣는데 잘 못알아 들으시더라구요ㅠㅠ
알고보니 정신지체에 보청기 까지 끼고 있으셨습니다ㅠㅠㅠ
집에서 부업? 하시면서 음악 들으면서 일을 하셨던 거였습니다ㅠㅠ
사정을 알게 된 후 저희 집도 정말 참으려고 노력을 많이 했는데 정말 한번 신경이 쓰이니까 요게 참으려고 해도 정말 참아지지가 않더라구요ㅠㅠㅠㅠ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중에도 음악소리가 들리네요ㅠㅠㅠㅠ
무슨 노래 듣는지 다 들려요......저도 모르게 듣게되고 따라부르게되요...퓨ㅠㅠㅠㅠㅠㅠ
요게 참 사정을 알고 난뒤에 신고 하기도 그렇고..
올라가서 계속 말하자니 말도 잘 못알아 들으시고 계속 이상태로 지내고 있는데..현실적인 조언 부탁 드립니다...ㅠㅠㅠㅠㅠㅠ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