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알래스카만의 특별한 식단을준비해 보았습니다.아마 많은분들이 처음보는 요리일겁니다.일명" 닭날개 고비 두루치기" 입니다..알래스카에서 나는 특별한 산나물과 혼밥(혼자먹는밥)의 정수를 보여드립니다.다 먹고 살자고 하는건데 잘 먹고 잘 살아야지요..살인적인 스케줄로 행여 건강을 해할까 단단히 잘 챙겨먹고 있습니다.한창 나물철인 요즈음은 먹거리가 넘쳐납니다.이런 맛에 알래스카에 사나봅니다..그럼 오늘의 특별한 요리 출발합니다...먼저 앵커리지 다운타운에 있는 맛집부터 들러보기로하겠습니다.스노우 시티 상호가 신선하네요..특이하게 문 손잡이가 스푼과 포크입니다.독창성이 있네요..실내로 들어서니 화사한 느낌을 줍니다.그리고, 특이한건 이집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티셔츠를 비롯해다양한 선물용품들을 팔고 있었습니다..메뉴판 디자인도 귀엽습니다..아침과 점심식사를 하는 식당입니다.아침 일찍 문을 열어 일찍 닫습니다..웨이츄레스들이 많네요..그림 전시회도 자주 하면서 그림들을 현장에서 판매하기도합니다.갤러리를 겸한 식당입니다..여기서 추천한 샌드위치입니다.호박죽과 샌드위치가 엄청 두껍습니다.빵의 물결무늬가 재미나네요..패디가 엄청 두껍습니다.보리빵이라 식감은 까칠하지만 양이 많아 다 먹기가버겁네요..그리고 같이 나온 사슴소세지입니다.쫄깃하면서 아주 탱글탱글합니다..집집마다 연어샐러드가 있는데 여기도 색다릅니다.연어를 그릴구이해서 통으로 나오네요..자! 이제 본격적인 요리 강습시간입니다.마트에서 닭날개를 사서 깨끗히 손질을 한다음 기름없이마른 후라이팬에 굽습니다.기름기가 완전히 빠질때까지 구워야하는데 기름기는 페이퍼타올로 닦아냅니다..그리고, 오늘 따온 고비를 삶아줍니다..채반에 바쳐 물기를 뺀다음 닭날개와 함께 볶아줍니다..소금과 후추, 그리고 고춧가루로 양념을 하면 다 되었습니다.그 매콤한맛, 그리고 고비의 부드러움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뤄끝내주는 맛을 탄생시킵니다..너무 맛있어서 정신없이 먹었습니다.백인들도 아주 좋아하는 맛입니다. 백인들도 환장을 한답니다.일명 " 닭날개와 고비 두루치기" 입니다.주방장 누님 작품이며 이름은 사이판 고모님이 지으셨습니다..그리고, 절임류의 왕자 대나물 장아치입니다.피클은 저리가라입니다.절임류의 대표적인 맛의 대명사로 일컬을 정도로 끝내주는장아치입니다.매콤한 맛을 좋아하시면 고추를 뎅겅 썰어서 같이 절이면됩니다..이건 바닷가에서 채취한 미역과 다시마입니다.된장이나 초장에 찍어 먹으면 끝내줍니다.쌈을 싸서 먹어도 좋습니다..이제 제가 혼자먹는 식단을 소개합니다.김치,(오른쪽으로) 된장깻잎(알래스카산)산미나리 무침,야생파(산파)무침,중앙에 고비무침입니다..혼자 이렇게 먹고삽니다..그리고, 무를깔고 고등어를 조렸습니다.고등어조림입니다..이건 지난번 잡은 후리겐 양념구이입니다.쫄깃하면서도 매콤한 양념으로 바베큐맛이 납니다.이게 제가 먹는 혼밥 메뉴입니다..밥은 조금만 먹고 반찬은 많이 먹습니다.이렇게 먹고 사시려면 알래스카로 오셔야 한다니깐요..ㅎㅎ. 1
알래스카" 특별한 요리를 소개합니다 "
오늘은 알래스카만의 특별한 식단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아마 많은분들이 처음보는 요리일겁니다.
일명" 닭날개 고비 두루치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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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나는 특별한 산나물과
혼밥(혼자먹는밥)의 정수를 보여드립니다.
다 먹고 살자고 하는건데 잘 먹고 잘 살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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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적인 스케줄로 행여 건강을 해할까
단단히 잘 챙겨먹고 있습니다.
한창 나물철인 요즈음은 먹거리가 넘쳐납니다.
이런 맛에 알래스카에 사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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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오늘의 특별한 요리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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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앵커리지 다운타운에 있는 맛집부터 들러보기로
하겠습니다.
스노우 시티 상호가 신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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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게 문 손잡이가 스푼과 포크입니다.
독창성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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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로 들어서니 화사한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특이한건 이집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티셔츠를 비롯해
다양한 선물용품들을 팔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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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 디자인도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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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과 점심식사를 하는 식당입니다.
아침 일찍 문을 열어 일찍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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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츄레스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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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전시회도 자주 하면서 그림들을 현장에서 판매하기도합니다.
갤러리를 겸한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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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추천한 샌드위치입니다.
호박죽과 샌드위치가 엄청 두껍습니다.
빵의 물결무늬가 재미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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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디가 엄청 두껍습니다.
보리빵이라 식감은 까칠하지만 양이 많아 다 먹기가
버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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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같이 나온 사슴소세지입니다.
쫄깃하면서 아주 탱글탱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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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마다 연어샐러드가 있는데 여기도 색다릅니다.
연어를 그릴구이해서 통으로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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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본격적인 요리 강습시간입니다.
마트에서 닭날개를 사서 깨끗히 손질을 한다음 기름없이
마른 후라이팬에 굽습니다.
기름기가 완전히 빠질때까지 구워야하는데 기름기는
페이퍼타올로 닦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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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따온 고비를 삶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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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반에 바쳐 물기를 뺀다음 닭날개와 함께 볶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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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과 후추, 그리고 고춧가루로 양념을 하면 다 되었습니다.
그 매콤한맛, 그리고 고비의 부드러움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뤄
끝내주는 맛을 탄생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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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맛있어서 정신없이 먹었습니다.
백인들도 아주 좋아하는 맛입니다. 백인들도 환장을 한답니다.
일명 " 닭날개와 고비 두루치기" 입니다.
주방장 누님 작품이며 이름은 사이판 고모님이 지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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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절임류의 왕자 대나물 장아치입니다.
피클은 저리가라입니다.
절임류의 대표적인 맛의 대명사로 일컬을 정도로 끝내주는
장아치입니다.
매콤한 맛을 좋아하시면 고추를 뎅겅 썰어서 같이 절이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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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바닷가에서 채취한 미역과 다시마입니다.
된장이나 초장에 찍어 먹으면 끝내줍니다.
쌈을 싸서 먹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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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가 혼자먹는 식단을 소개합니다.
김치,(오른쪽으로) 된장깻잎(알래스카산)산미나리 무침,
야생파(산파)무침,중앙에 고비무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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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이렇게 먹고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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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를깔고 고등어를 조렸습니다.
고등어조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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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지난번 잡은 후리겐 양념구이입니다.
쫄깃하면서도 매콤한 양념으로 바베큐맛이 납니다.
이게 제가 먹는 혼밥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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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조금만 먹고 반찬은 많이 먹습니다.
이렇게 먹고 사시려면 알래스카로 오셔야 한다니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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