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의료사고

의료사고2017.06.06
조회654
안녕하세요. 일단 제가 핸드폰으로 쓰는거라 오타 있으면 양해바랍니다. 긴 글이지만 주위에 의견이나 도운 주실 수 있는 분 제발 부턱드릴게요.

저와 같은 치과 의사한테 큰 피해본 분이 컴퓨터 잘 못해서 대신 글 씁니다.

8년전쯤 임플란트 치료 받으셨는데 환자 동의 없이 마음대로 뼈 자가이식 뺀 후 부터 일상생활을 하기 힘들정도로 지금까지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중추신경을 건들어서 목이 한쪽으로 꺽여서 5년동안 거의 일상생활을 못했습니다. 목숨걸고 목 신경 차단술 해서 목은 돌아왔지만 목은 돌리지도 못하고 약을 평생 먹어야 하고 고통속에서 살아야 합니다. 우울증약, 강한 진통제등 여러가지 약을 먹고 있는데 먹지 않으면 하루 생활하기가 어렵습니다. 진짜 목 신경 차단술 목숨걸고 8시간 수술 했습니다. 하다 그냥 차라리 죽었으면 좋겠다고..통증이 그 정도로 심합니다. 지금도 마약성 진통제 없인 생활이 안됩니다.

1. 치과에 엑스레이 요청하니 계속 안주려고하고 그 부분 다 가려서 복사해서 받았어요. 일부러 가려놓고 그 사이에 조작된지 누가 압니까? (첨부자료 1 -엑스레이 4 군데 검은색으로 포토샵 된것처럼 되어 있어요) 환자가 요청했을때는 사실을 알고 싶어서 이런건데 이렇게 해서 준 자체가 자기 잘못 있어서 그런거 아닌가요? 그리고 그 사이에 차트 조작 했을지 누가 압니까?

2. 뼈 이식 수술을 하는데 동의없이 했습니다. (첨부자료 2 빨간색 줄 친 부분 - "골 이식 수술은 동의서 받지 않음") 다른말로 하면 동의도 안했는데 마음대로 수술 막 해놓은 자체가 의료법 위반 아닌가요? 마음대로 해 놓아서 이것저것 마음대로하다 중추신경 건들어서 일상 생활을 할 수가 없습니다. 8년동안 엄청난 고통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진짜 진통제 먹어도 통증이 심해서 죽고싶다 합니다.

이 치과 의사는 전혀 반성도 없고 미안하다고도 안합니다. 남의 인생 망처놓고 당당히 치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건 저보다 더 큰 피해자 사연 입니다.


저는 지금 해외에서 살고 있고 4년전 피해봤고 이번에 한국에 와서 머리하러 미용실 와서 얘기하다 우연히 같은 치과에서 피해본 피해자 알게되었습니다.

저도 이 치과의사때문에 멀쩡한 어금니 뽑게 되었습니다.

해외에서 신경치료 했는데 계속 아퍼서 한국 온 김에 치과에 갔습니다.
처음 간 치과에서는 신경치료 재치료 해야 할 것 같은데 더 좋아질 수도 있고 더 나빠질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 얘기 듣고 안하려다 여기 치과 갔는데 여기서는 신경치료 재치료는 하면 할수록 더 좋아지지 나뻐질 일이 없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재치료 했는데 저한테 치료중 신경 하나 더 찾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이후로 갑자기 그 이빨 부분부터 한쪽 눈, 머리가 다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치과가서 말했더니 머리에 이상이 있는거라고 한의원 가거나 mri 찍어보라 했습니다. 분명히 아닌데. 통증이 그 이빨로부터 해서 신경 쭉 타고 눈 머리로 가는 느낌이에요. 밥도 몇일째 못먹고 열도 심하게 났는데 치과가면 계속 한의원 가라고 하네요. 치료 다 끝나고 외국가서 조금 참다가 신경치료 전문의한테 갔습니다. CT 찍었는데 찍자마자 하는말이 누가 이빨 이렇게 해놨냐고... 제일 처음 외국에서 간 곳은 신경 하나 못찾긴 해도 제대로 해놨는데 여기 한국 치과는 여기저기 찾으려고 이빨 구멍 넓혀나서 천공 생기고 뼈 다 없어져서 이빨 뽑아야 한다네요. (한국치과 엑스레이 전 후 사진만 봐도 이빨을 거의 없애놨어요). 중요한건 신경도 못찾았는데도 저한테 신경치료 했다고 거짓말했어요.
진료차트도 제대로 쓰지 않아서 외국 치과 의사들이 다 이걸 차트라고 쓴거냐고 한마디씩 했어요. 차트엔 신경 찾은 기록도 없고 딱히 한거 없이 열었다 닫은거 같아요. 처음에 따지니 잘못 인정하고 자기가 임플란트 해주거나 소개시켜주거나 한다해서 됬다고 했어요. 이 의사를 어떻게 믿고 하나요!

이번에 한국와서 우연히 다른 피해자도 알게되고 저도 이빨땜에 몇년을 엄청 고생해서 치과에 다시 따지러 갔어요. 잘못 인정하고 한국 싯가에 맞게 임플란트 치료비 준다해서 견적 뽑아갔더니 또 딴말하네요. 자기가 씌워놓은 레진이 안보안다고 전문의 한테 가기전에 다른치과에서 한거 아니냐고. . 이건 제 한국, 해외 사는곳 의료보험 기록 보면 다 나와있어요. 레진은 그냥 빠질 수도 있고요.
제가 의심되는게 다른 피해자도 동의없이 이것저것 해서 의료사고 내 놨는데 저도 자기가 마지막에 빼 놓은건지 누가 압니까? 이 의사 행실로봐서 당연히 의심되죠.

1. 저한테 신경치료 재치료 하면 좋아지면 좋아졌지 나뻐지진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리스크 얘기 해 줘야 하는데 자기 치과에서 하게끔 좋은말만 하는데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2. 신경치료 뜻이 신경 찾아서 죽이는건데 신경 못 찾았으니 신경치료 한 것이 아니지 않은가요? 저한테는 신경 찾았다고 거짓말 했어요.
알고보니 신경 찾으러 여기저기 구멍만 더 뚫어 놨어요.
이 과정에서 이빨 access cavity 만 넓혀놔서 엑스레이 누가봐도 이빨 거의 안남겨놓았어요. 그래서 천공 생기고 그 과정에서 감염걸려서 머리까지 아팠던거에요. 그런데 한의원 가라고 하네요.

첨부사진 보냅니다.
3번째 사진이 이 치과에서 찍은 치료받기 전 사진입니다. 4번째 사진 은 3번 사진에 제가 파란색으로 동그라미 쳤는데 이빨과 신경 사이가 많이 남아 있어서 이빨이 치료받기전 멀쩡한 사진입니다.

5번째 사진은 이 치과에서 치료 후 사진입니다. 6번째 사진은 제가 5번째 사진에 동그라미 쳤습니다. 이 부분 보시면 3번째 사진보다 이빨이 거의 다 없지 않나요?
이것때문에 천공 생기고 뼈 없어지고 감염되서 저도 엄청 고생했습니다 

7,8번 사진은 제가 다시 외국으로 가서 신경치료 전문의가 CT 촬영해서 찍은 사진이랑 소견서 입니다. 
신결 2군데 못찾았고, 찾으려고 이빨 계속 뚫어놔서 천공 생기고 뼈도 없어져서 이빨 뽑아야 한다고 합니다.

이 치과에서 받은 엑스레이만 보여줘도 외국 치과 의사들이 도대체 누가 이렇게 이빨 다 없애 놓았냐고 한마디씩 합니다. 이것 때문에 저도 멀쩡한 어금니 뽑고 감염되서 얼굴 한쪽 머리랑 눈까지 아퍼서 엄청 고생했습니다.

이 실력으로 보면 분명히 피해자가 더 있을껏 같습니다.


특히 다른 피해자 분 지금도 엄청난 고통에서 살고 계십니다. 제발 꼭 도와주세요. 이분 우울증도 심해져서 약 없인 못살고 하루하루 고통 받으면서 살고 있습니다.
제발 이 분이라도 꼭 도와주세요. 오늘 같이 치과에 따지러 갔는데 또 발뺌하고 멀쩡히 치과 운영중이네요. 제가 아까 먼저 가서 제꺼 따지고 이분얘기도 잠깐 했는데 치과의사가 저한테 이분 끼어들게 하면 저도 보상해 줄 수가 없다고 하네요. 저 보상이랑 이분이랑 무슨상관인가요. 이 치과의사도 자기 잘못 알고 있으니 일부러 이러는 거에요.
진짜 제발 꼭 도와주세요..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