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고 자란 여자인줄 알았는데

2017.06.06
조회1,187



제목 그대로 사랑받고 자란 여자인것처럼


언제어디서나 웃음이 많고


어떤말을 해도 맞장구도 잘쳐주고


약간 발랄하고 자기가 사랑받는방법을 아는느낌이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자세히 보니,

웃다가도

문득 우울해져있고


가끔 사람들과 끼지 못하고,


손톱도 물어뜯어 손은 이미 망신창이



속으로는 상처가 많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