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2] 다이어트하는 나의 자아분열을 보는 것 같은 연습생.kenta

ㅇㅇ2017.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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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새벽 여지없이 배가 고파지는 시간.....

켄타: 라면... 라면 하나만 끓여먹을까아아?




타카다: 미쳤어? 넌 지금 다이어트 중이야



 

켄타: 호곡... 무소오요 타카다상




타카다: 가서 잠이나 자



 

켄타: 녜에.... (자는척)







잠시 후


 

타카다: 후.......... 피곤한 하루였다.... (자러감) 





켄타: 좋았쏘!!!



 


 (조용히 흡입)





 '.....' (어설프게 먹어서 더 배고파짐)




(벌떡) '역시 안되겠쏘'





냉동실에 있던 피자 한 조각을 찾아냄

(세상 행복... 다이어트따위 잊어 뿌셔) 







타카다: 잠깐만....

"지금 뭐하는 거지? 이 시간에 피자를 먹다니 제정신이야!?"





켄타: 호....호고고고고곡! 타카다상!!!!!!!



 


켄타: 자... 잘못했쏘요 너모배가고파서...





 

타카다: 지금 웃음이 나와?



 


켄타: (눈치)




 

결국 켄타는 눈물을 쏟았다고 한다.....................

"내일부터 다요트 징쨔 욜씨미 할꼬예요"







사실은 켄타는 뺄 살이 없어...



다이어트는 내가 대신 할건데 오늘 빨간날이니까 내일부터 할게 

그럼 타카다 켄타 많이 사랑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