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노약자석안비켜준다고 때린것과 다를거없다고봐요...

JJ2017.06.06
조회495

저는너무억울해서 그냥올려보아요 맨날보기만하다가 ... 너무화나는마음을풀데가없어서...
제가너무막되먹은사람인지 싸가지없는건지....
((화가약간포함되어두서없는내용이해부탁드립니다ㅠㅠ))

부모님이랑여행을갔어요 카페에서시간보내다가 이제집돌아올려고 화장실들렀다가 가자고해서 엄마가먼저다녀왔죠
여행지다보니 사람도많았어요. 특히젊은사람들보다는
50대60대 젊은사람들도 30대정도...?
엄마가갈때는 한산했는데...그화장실의구조가 미닫이문을밀고들어가서 한칸밖에없고 손씻는곳도한칸이더라구요.

근데 엄마가나오고저가려고했는데 한분이먼저들어가시더라구요 저희테이블뒷분이!
그래서기다리다가 갓다오자 나도그앞에서있어야 빨리갔다오니깐... 엄빠가기다리니깐... 그래서거기서있는데...
제가서있고 3분정도지났는데 한분이또오셨어요 제뒤에서는가싶더니 4층도여자화장실이라는안내문을보고 가시더라구요... 그러더니 다른한분이바로또오시더니
저보고 이게화장실줄인가요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네네 이러고 같이서계셧죠 그리고 4분정도가더지낫어요. 물내리는소리가들리길래이제손씻고나오겟구나햤죠... 그랫는데 뒷분이저한테 화장실안에누가있는건맞나요? 이랬죠 그래서 네그런거같아요...이러면서 설마하면서 저도문을열어보는데 바깥문부터잠긴거에요. 몰라서잠갓겠지 하고있는데 손씻는소리가들리더니 또조용~ 그러고한3분인가지나서 나오면서 여러사람이기다리는걸봐서그런지 저랑눈이마주쳤는데 눈을동그랗게뜨면서 나오시는거에요.
솔직히속으로 뭐지?저순수하게몰럈다는표정은...이러면서 ((저도솔직히표정은안좋었겠죠 오래기다렸고 마려운상태에서서있었고엄빠도기더리고있었고)) 들어가서 구조를보니깐 미닫이문을안잠가도되길래 안잠가고 안에들어가서 볼일만보고 미닫이문열어서 담분한테 들어와서일보세요하고 전손씻고나왓어요. 나왔는데 그분이 절쳐다보고테이블에서일행이랑앉아있더라구요. 무심코 저희테이블이더멀리있으니깐뭐지이러면서 엄마부를려고 하는데 저보이게 손을드시더라구요. 아가씨여기요아가씨이러면서...

그래서 네? 하고봤더니 저보고 나를왜째려봤어요? 제가뭐잘못했나요? 이러는거에요. 그래서제가 뭘요?? 제가표정을안좋은건제얼굴이고 제문제아닌가요 제가나올때부터 쳐다보신건그쪽이신대요했죠.
그랬더니 기다렸다는듯이 아니나오는데문여니깐 기분나쁘게쳐다봤잖아요.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아니요 눈이마주쳤지만 그런거아니고 저그럴마음도없다고했더니 옆에분이일어나서 화장실에서그랬다던데 아니면말라면서 그런식으로훈수들더니 그분이저한테 내가그쪽한테잘못한거있어요?? 이러면서 그렇게쳐다보고다니지말라는식으로말하는거에요.
솔직히전기분나빴어요이때부터. 공공장소에서 사람들다쳐다보는데 적은사람이있었던것도아니고... 큰소리로 네분은테이블에앉아서 저혼자세워놓고 한마디씩거들면서...
제가그마주친순간의표정으로 훈계들어야한다고생각은안드는데....

그래서저도말했죠. 솔직히 문걸어잠그실필요는없지않았냐 볼일다보시고 손씻으실때 저는볼일을또보고 이럴수있지않는구조아니냐. 잘못이라고따지면 그쪽이아니냐 아렇게말했죠. 그랬더니 난몰랐다.. 이렇게만말하면서 알겠다 지나가라이러는거에요.... 담부턴어른한테말대답하지말아라이러면서옆에일행들이... 하....

그래서 솔직히호ㅏ났죠.. 근데그냥왔어요 그리고엄마한테가자고햤는데 엄마가 뭔데왜그러는데이래서 설명했죠 내펴정이기분나쁘다고따진다 이렇게 내가내표정까지다른사람들기분좋으라고관리해야되냐이렇게하면서 걸어나왔어요. 그랬더니 일행분중한명이 야!!!!! 이렇게소리지르더라구요?

그래서 뒤돌았는데 허리에손올리고 저를씩씩대면서 쳐다보는거에요. 그래서제가 야? 이랬어요.
그래서저도못참겠어서 다가가서 어른이면무조건제가사과해야되나요 이랬더니. 그화장실쓰신분이 너가나한테잘못한거라고말하는거자체가 기분나빴다는거네 그럼그렇게쳐다본게맞는거아니냐이거부터 일행분들이돌아가면서 어디어른이말했는데 지나가면서뭐라고하냐 끝냈으면 끝낸걸로된거지.

그래서제가 전솔직히어이가없다고 잘지나가는사람붙잡아서 시비건것도그쪽이고 그래놓고 저보고사과안했다고 이러냐면서 그때저희엄마가 끼어들어서 왜이러는거냐고 이랫죠 그러면서엄마가 그랬다면제가대신사과드리구요 아니니깐아닌거고 그냥서로된걸로해요이러고 그래서 그쪽에서도 됐다면서 가라더니 저보고 야라고소리지른일행이 아이고딸참잘키우셨네요 이러면서자리에앉더라구요.

엄마가거기서네? 이랬죠 그랫더니 당신딸이한짓이랑똑같은짓이에요. 어디어른한테 버릇없이 사과하지도않고.
이러면서 ... 그래서전더어이가없어서 이건아니다싶어서가서 저기여전사과할일이없는데요 이러면서 나가는데 거기일행남자분들이 요즘것들이런이러면서 있어서 그냥나왔죠

가는데 너무생걱하니억울한거에요.
엄마는오히려저한테 왜그렇게쳐다봣냐고이러면서
그래서저는 화장실나올때부터날쳐다보고있던건그쪽이야이랬죠. 진짜억울한건나야이러면서 빡이치면 잘우는데 넌물이나더라구요.

그래서 밖에있어서 몰랐던아빠가뭐냐면서 이러고 엄마가다시올라가더라구요.
근데전안가고밖에있었어요... 그러다가 너무안와서 따라갔는데 다른사람들이저보고 왜그래요아가씨무슨일이에여 아까화장실앞에서오래기다린건아가씨인데이러면서지나가시는거에요.

제가정말잘못한건가요이일이??? 진짜너무화나네요 아무리생각하고해도 그런무식한사람들하고똑같이대응하고화낸저도창피하지만... 진짜...

그자식들이알길없겠지만 보고나서창피해하길.. 우리엄마아빠도이러고생각하고다니는구나...

+) 추가로수정해요ㅠㅠ...공공장소에서사람많은데 큰일본것도아니고 화장실에서이십분이뭐가문제되냐고저한테큰소리로따지는데... 당연히 서로함께쓰는데 이러지않아야하는게기본아닌가요... 제가너무잘못생각하능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