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랑 피자사서 한강데이트 하기로 했고 애인이 TV에 나온 유명한 피자집(피자****) 가보자고해서 애인이 캡쳐해둔 주소를 찍고 갔음 (일요일 영업한다는 것만 확인하고 바로 출발)
여기서 부터 문제였음.. 왜 시간을 안 봤는지... 당연히 3시 넘었으니 영업 할줄 알았는데 3시20분쯤 도착했는데 문은 닫혀있었음 그래서 잘못알았나 오늘 안하나 보다 아님 브레이크 타임인가 하고 초록창으로 찾아봄 그랬더니 일요일 16-20:00 (브레이크타임 14:30-17:30) 이렇게 나왔음 그래서 이게 뭔말이여 4시에 한다는거야 안한다는거야 애인이랑 이말하는데 어떤 사람이 문따고 들어가는게 보임
애인이 4시부터 하는거 맞는지 물어보고 오라고 했음 그래서 갔음
문 앞에 가자마자 문 열지도 않았는데 유리창 너머로 사장이 인상쓰면서 손을 휘휘저으며 가시라고 함... 뭐지? 싶어 문을 열었더니 차빼시라고 차 안빼면 안판다고 하고 이어서 당신은 영업시간 되기 전에 앞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기분이 좋겠냐고 4시부터라고 가라고 또 다시 차빼라고 안보인다고 생각하겠지만 숨어도 다 보인다고 함(읭? 차 대놓고 댔는데;;)
언성을 높이며 다짜고짜 화내는 식임
여기까지 말했을 때 나 아직 한마디도 못함.. 이런 천대는 처음 받아봄... 영업시간 물어보려고 갔다가 욕먹었음
사장 말이 안끊날거 같아서 내가 말을 시작했음 아니 그게 영업시간이 4시가 맞는지 물어보려고 왔..
사장 말이 이어짐 인터넷보면 영업시간 다 나와요
나 왈; 아니 인터넷에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사장 왈; 일요일은 브레이크 타임 없어요 인터넷에 다 나와요
끝임
사장은 끝까지 영업시간 안됐는데 오면 기분 좋겠냐고 화를 냈고 나는 당황해서 별 말대꾸도 못하고 죄송하다고 하고 차로 옴
사장이 나왔길래 영업시간 물어보러 간게 이렇게 욕 먹어야 될일인지 당췌 모르겠어서 기분이 너무 상했고 애인한테 그냥 도미* 피자 먹자고 했는데 애인은 저렇게 싸가지가 없는데 유명한거면 피자가 얼마나 맛있는건지 궁금하다고 먹어보자고 해서 대판 싸움 (괜히 애인한테 화풀이 해서 미안함)
결국 애인 혼자가서 사왔음
미국피자 안 먹어봐서 그런지 짬.. 아니 오히려 어제 먹은 코스트코 2500원짜리 피자가 맛있었음
(아 먹을때는 피자 식었었음 근데 블로그글에는 식어도 맛있는 피자 이렇게 적혀있음)
이렇게 개싸가지인데 맛도 기대에 못 미쳐서 글씀
화가 안풀림 열받음 장사가 왜 잘될까 열받음
유명한 식당 찾아갈 때 제대로 영업시간 안 찾아보고 간게 그렇게 잘못한건지 아직도 모르겠음 영업안하면 내가 발돌리는거지 그뿐 아닌가?
나도 아침 9시에 문 여는데 8시도 안되서 기다리고 있어도 걍 그러려니 하는데 그게 화날일인가?
그일 겪고 리뷰들을 보니 사장 개싸가지다 vs 독특하다 이런내용들이 있네요 그냥 원래 그런사람인가봐요 그니까 망했으면 좋겠어요
개싸가지인 유명 피자집 왜 안망하죠?
모바일로 작성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며칠 전에 겪은 일입니다
애인이랑 피자사서 한강데이트 하기로 했고 애인이 TV에 나온 유명한 피자집(피자****) 가보자고해서 애인이 캡쳐해둔 주소를 찍고 갔음 (일요일 영업한다는 것만 확인하고 바로 출발)
여기서 부터 문제였음.. 왜 시간을 안 봤는지... 당연히 3시 넘었으니 영업 할줄 알았는데 3시20분쯤 도착했는데 문은 닫혀있었음 그래서 잘못알았나 오늘 안하나 보다 아님 브레이크 타임인가 하고 초록창으로 찾아봄 그랬더니 일요일 16-20:00 (브레이크타임 14:30-17:30) 이렇게 나왔음 그래서 이게 뭔말이여 4시에 한다는거야 안한다는거야 애인이랑 이말하는데 어떤 사람이 문따고 들어가는게 보임
애인이 4시부터 하는거 맞는지 물어보고 오라고 했음 그래서 갔음
문 앞에 가자마자 문 열지도 않았는데 유리창 너머로 사장이 인상쓰면서 손을 휘휘저으며 가시라고 함... 뭐지? 싶어 문을 열었더니 차빼시라고 차 안빼면 안판다고 하고 이어서 당신은 영업시간 되기 전에 앞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기분이 좋겠냐고 4시부터라고 가라고 또 다시 차빼라고 안보인다고 생각하겠지만 숨어도 다 보인다고 함(읭? 차 대놓고 댔는데;;)
언성을 높이며 다짜고짜 화내는 식임
여기까지 말했을 때 나 아직 한마디도 못함.. 이런 천대는 처음 받아봄... 영업시간 물어보려고 갔다가 욕먹었음
사장 말이 안끊날거 같아서 내가 말을 시작했음 아니 그게 영업시간이 4시가 맞는지 물어보려고 왔..
사장 말이 이어짐 인터넷보면 영업시간 다 나와요
나 왈; 아니 인터넷에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사장 왈; 일요일은 브레이크 타임 없어요 인터넷에 다 나와요
끝임
사장은 끝까지 영업시간 안됐는데 오면 기분 좋겠냐고 화를 냈고 나는 당황해서 별 말대꾸도 못하고 죄송하다고 하고 차로 옴
사장이 나왔길래 영업시간 물어보러 간게 이렇게 욕 먹어야 될일인지 당췌 모르겠어서 기분이 너무 상했고 애인한테 그냥 도미* 피자 먹자고 했는데 애인은 저렇게 싸가지가 없는데 유명한거면 피자가 얼마나 맛있는건지 궁금하다고 먹어보자고 해서 대판 싸움 (괜히 애인한테 화풀이 해서 미안함)
결국 애인 혼자가서 사왔음
미국피자 안 먹어봐서 그런지 짬.. 아니 오히려 어제 먹은 코스트코 2500원짜리 피자가 맛있었음
(아 먹을때는 피자 식었었음 근데 블로그글에는 식어도 맛있는 피자 이렇게 적혀있음)
이렇게 개싸가지인데 맛도 기대에 못 미쳐서 글씀
화가 안풀림 열받음 장사가 왜 잘될까 열받음
유명한 식당 찾아갈 때 제대로 영업시간 안 찾아보고 간게 그렇게 잘못한건지 아직도 모르겠음 영업안하면 내가 발돌리는거지 그뿐 아닌가?
나도 아침 9시에 문 여는데 8시도 안되서 기다리고 있어도 걍 그러려니 하는데 그게 화날일인가?
그일 겪고 리뷰들을 보니 사장 개싸가지다 vs 독특하다 이런내용들이 있네요 그냥 원래 그런사람인가봐요 그니까 망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