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해서 죄송해요. 여기 어머니분들이 많을꺼같아서요ㅠㅠ 낙태에 대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저는 고등학생이고, 산모의 선택권을 존중해서 낙태를 찬성하는 입장인데요 최근에 엄마랑 낙태로 말다툼이 있어서요.
낙태가 정말 살인과 동일한건가요?? 4주차까지는 그냥 배아....상태라서 저한텐 그냥 세포분열한 좀 큰 세포 덩어리로 보여요. 그리고 성폭행을 통한 임신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잖아요.
저는 낙태가 산모의 자유의사로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엄마는 생명은 불가침의 영역이므로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게 아니라고 하십니다. 근데 그 의도하지도 않게 생긴 세포 지킨다고 머리도 나빠지고 뼈도 삭고 10개월이나 생활에 지장이 생기는데... 심지어 낳은 후에 끝나지도 않잖아요.... 제가 이기적인건가요?
낙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낙태가 정말 살인과 동일한건가요?? 4주차까지는 그냥 배아....상태라서 저한텐 그냥 세포분열한 좀 큰 세포 덩어리로 보여요. 그리고 성폭행을 통한 임신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잖아요.
저는 낙태가 산모의 자유의사로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엄마는 생명은 불가침의 영역이므로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게 아니라고 하십니다. 근데 그 의도하지도 않게 생긴 세포 지킨다고 머리도 나빠지고 뼈도 삭고 10개월이나 생활에 지장이 생기는데... 심지어 낳은 후에 끝나지도 않잖아요.... 제가 이기적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