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안만 이래????

ㅇㅇㅇㅇ2017.06.06
조회52

오타가 좀있을거야. 이해하고 봐줘...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옛날분이라 그런지 엄청 보이는거에 욕심이 많았오.특히 땅하고 돈.추석이나 설에가면 요즘 땅값예기부터 아들 낳으라고...까지 진짜 너무 싫었어. 근데 고모부쪽 가족들이 고모부 보고 어머니 생활비 같은걸 다책임지라고 했나봐.그래서 고모부도 돈이 부담스러웠데.근데 지금 우리집이 그런 입장이야.우리는 나는 중3인데도 용돈 안받고 언니는 대학생인데 한달에 버스비합쳐서 20만원 밖에 안받고 그러면서 살고있거든.근데 나는 이런생활이 익숙해서 용돈없이도 잘 살고있어.우선 이런상황속에 갑자기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어. 그러면서 장남인 우리아빠한테 모든걸 맡기는거야. 애초에 할아버지 병원비 부터 우리가 계속내고그랬어. 나는 친구들이랑 시내나갈려고 만원받아갈랴고하면 엄마는 할아버지 병원에서 양호하고있고....이게 말이되냐고 할아버지 수술할때는 할머니아예 오지도 않았어.그래서 할머니올때까지 엄마가 할아버지 쉬싸는거에 젖으면서까지 기다렸거든..?근데 더 웃긴건 아빠도 수고했다고 말도 안하고 딸이라는 고모는 병원에 오지도 않았어.그때부터 할머니에대한 정은 뚝 떨어졌지. 고모는 원래 싫어했어.맨날 살 비교했거든..
우리 엄마랑 아빠가 IMP때 결혼했나봐..사정이 안좋았는데도 엄마 퇴직금까지 뺐어가서 땅사고 결국 계속그러다가 제작년인가?그때 빛이 터져가지고 그많은빛도 우리가 갚았어.엄마가 거기땅에만 묻은 돈이 예기들어보니까 1억정도 되는거 같에..ㅡ근데 그걸 지금 할머니는 내땅이라고 니돈은 절대못준다고 버티고있고.고모는 2분의1 하자고 하고...쫌 제정신이아닌거 같에.......이일땜에 맨날 싸워 아진짜 듣는 내가 더 짜증나고 이상황이 싫어...우리 가족만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