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프러스에서 우수고객이라 하여 가족사진할인촬영권 (\150.000원권)을 \-0.000에 쿠폰 발송하여 포토샾(보라매공원,농심옆건물위치-샾의 이름은 모르겠슴)을 방문했더니 자녀사진,부부사진,가족사진 수없이 촬영하고 나중에 촬영한사진 모두 보여주며 견적을 냈다.
견적을 내보니 쿠폰은 유치하기위한 도구에 불과했고 일반 포토샾의 가격보다 비싸다고 생각이 들정도 였다..
그래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형할인마트인 홈프러스에서 하는것이니 믿고 하려다가 그날 중요한행사도 있고 내일모레 입영할 아들 준비할 일도 있었다.
좀 한가할 때 재방문을 생각하며, 가족사진할인권(\-0.000)만 사용하겠다고 하니 처음에 왕친절,왕상냥하던 포토샾사장의 태도가 180도 바뀌어 문을 쾅!닫으며 “아침부터 와서 재수가 없다~부터 시작하여 고객을 걸인취급하듯 대하는 상식에 어긋나는 태도에 ”홈프러스“사측에 우롱당한 분노를 참을수 없다...
영등포홈프러스,우수고객할인쿠폰,,고객우롱...
홈프러스에서 우수고객이라 하여 가족사진할인촬영권 (\150.000원권)을 \-0.000에 쿠폰 발송하여 포토샾(보라매공원,농심옆건물위치-샾의 이름은 모르겠슴)을 방문했더니 자녀사진,부부사진,가족사진 수없이 촬영하고 나중에 촬영한사진 모두 보여주며 견적을 냈다.
견적을 내보니 쿠폰은 유치하기위한 도구에 불과했고 일반 포토샾의 가격보다 비싸다고 생각이 들정도 였다..
그래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형할인마트인 홈프러스에서 하는것이니 믿고 하려다가 그날 중요한행사도 있고 내일모레 입영할 아들 준비할 일도 있었다.
좀 한가할 때 재방문을 생각하며, 가족사진할인권(\-0.000)만 사용하겠다고 하니 처음에 왕친절,왕상냥하던 포토샾사장의 태도가 180도 바뀌어 문을 쾅!닫으며 “아침부터 와서 재수가 없다~부터 시작하여 고객을 걸인취급하듯 대하는 상식에 어긋나는 태도에 ”홈프러스“사측에 우롱당한 분노를 참을수 없다...
영등포점 홈프러스 관계자들에게 이날 있었던일을 소상히 여러차례알리고, 직접내방까지하여 알림에도 불구하도 ”떠들다말겠지“ 하는 불성실한 태도로 미루어보아 홈프러스와 포토샾측의 얄팍한 장사수단 어이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