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헤어진지는 8개월 되었구요.
헤어지고 나서 한 달 간격, 몇 달 간격으로 연락했고
만난 적도 있습니다.
저는 마음 정리를 하지 못한상태였으므로
연락할 때마다 만날 때마다 희망고문 당했었고
그 남자는 저랑 다시 잘되고 싶은 마음이 없는 것 같아서
정리하려했지만 3달이 지나도 더욱 생각나
잡으러 집앞에도 갔었는데 절 보더니 울면서
많이 보고싶었다고 찾아와주길 기다렸다길래
재회할 줄 알았습니다 근데 계속 얘기하다보니
그가 여자친구가 생겼다더군요
저는 저랑 헤어진 후에 만나고 연락하면서
여자친구를 만들었다는거에 엄청나게 상처를 받아서
그 이후로 제가 연락을 다 끊고 차단했습니다
근데 이후에 여자친구 있는 상태로 저한테 찾아오고
지금 여자친구를 정리한단식으로 말하더군요
그래서 그날 얘기를 하고 저는 다시 재회에 대해 생각해보던중에 다음날 제 친구가 니 전남친하고 걔 여친하고 알콩달콩한 데이트 하고있다며 말해줬습니다.
저는 정말 그때 또 다시 헤어진 다음날로 돌아간 것같고
모든 신뢰 이런게 다깨졌었습니다.
10일 후에 여친이랑 헤어지고 왔다고 전화가 왔고
전 너무 늦었다 이런식으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한달 뒤쯤에 꽃이랑 초콜렛들고 절만나러 왔고
다시 잘해보고싶다 잘생각해봐라 하며 저를 설득했습니다
다음날 그 다다음날도 제가 일하는 곳 찾아왔고 저는 생각한 뒤에 우린 다시 똑같을것같다 한마디 했더니
그냥 정말 떨떠름하게 나 까인거야? 하며 알았다는 그의 모습을 보니 찜찜했습니다...
그리고 그이후로 연락을 서로 일절 하지 않았고
일주일 뒤에 제가 전화로 나한테 진심으로 다시 잘되고 싶은 마음이 있던거냐 물어봤고
그는 처음에 '니가 안될거같다며' 하더니 나중엔
그리움을 사랑이라고 속은것 같다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 이후로 저는 또 힘들어했고,
한달 뒤쯤? 저랑 헤어지고나서 사겼던 여자랑 다시 사귀는걸 알았습니다.
그걸 보고 또 힘들어하다가 시간이 지나서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그 사람은 자기는 정말 잘지낸다며 너도 잘지내란말에 매정해진 그를 보니 마음을 완전히 접을수 있을것 같았고
아 진짜 인연이 아니구나 하고 혼자 정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근데 제가 전화하고 이틀 뒤에 그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 잘살고있는데 왜 전화를 하냐 왜 자길 힘들게 하냔 식으로 울면서 저한테 다신 연락하지말라고 자기도 마지막이라고 해서 저는 더 미안했습니다..
저는 정말 잊으려고, 다신 연락하지 않으려고, 보지도 않으려고 모든 연락할수있는 것은 다 차단시켰습니다.
그런데 3주 뒤에 발신자 정보없음으로 전화가 왔는데
받지 않았고 그담날에는 모르는 계정으로 인스타 디엠을 받았는데 그사람인걸 알았지만 이제와서 왜..?라는 생각과 동시에 엄청 흔들리는 저를 느꼈습니다
저는 결국 전화해서 왜그러냐 했더니 너를 잊은줄알았는데 연락받고 너무 흔들리고 힘들었답니다.
저는 헤어진날부터 계속 힘들었다고 모진말 다하며 전화를 결국 끊었는데 너무 눈물이 나고 가슴이 답답하고 너무 슬픕니다....
저도 절 위해서 이사람과 재회하면 안되겠다고 다짐했는데 8개월 넘게 하루종일 생각나고 앞으로도 못 잊을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헤다판 선배님들 얘기를 듣고싶어요....
헤어진지 8개월 연락 그리고 재회 가능성
헤어지고 나서 한 달 간격, 몇 달 간격으로 연락했고
만난 적도 있습니다.
저는 마음 정리를 하지 못한상태였으므로
연락할 때마다 만날 때마다 희망고문 당했었고
그 남자는 저랑 다시 잘되고 싶은 마음이 없는 것 같아서
정리하려했지만 3달이 지나도 더욱 생각나
잡으러 집앞에도 갔었는데 절 보더니 울면서
많이 보고싶었다고 찾아와주길 기다렸다길래
재회할 줄 알았습니다 근데 계속 얘기하다보니
그가 여자친구가 생겼다더군요
저는 저랑 헤어진 후에 만나고 연락하면서
여자친구를 만들었다는거에 엄청나게 상처를 받아서
그 이후로 제가 연락을 다 끊고 차단했습니다
근데 이후에 여자친구 있는 상태로 저한테 찾아오고
지금 여자친구를 정리한단식으로 말하더군요
그래서 그날 얘기를 하고 저는 다시 재회에 대해 생각해보던중에 다음날 제 친구가 니 전남친하고 걔 여친하고 알콩달콩한 데이트 하고있다며 말해줬습니다.
저는 정말 그때 또 다시 헤어진 다음날로 돌아간 것같고
모든 신뢰 이런게 다깨졌었습니다.
10일 후에 여친이랑 헤어지고 왔다고 전화가 왔고
전 너무 늦었다 이런식으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한달 뒤쯤에 꽃이랑 초콜렛들고 절만나러 왔고
다시 잘해보고싶다 잘생각해봐라 하며 저를 설득했습니다
다음날 그 다다음날도 제가 일하는 곳 찾아왔고 저는 생각한 뒤에 우린 다시 똑같을것같다 한마디 했더니
그냥 정말 떨떠름하게 나 까인거야? 하며 알았다는 그의 모습을 보니 찜찜했습니다...
그리고 그이후로 연락을 서로 일절 하지 않았고
일주일 뒤에 제가 전화로 나한테 진심으로 다시 잘되고 싶은 마음이 있던거냐 물어봤고
그는 처음에 '니가 안될거같다며' 하더니 나중엔
그리움을 사랑이라고 속은것 같다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 이후로 저는 또 힘들어했고,
한달 뒤쯤? 저랑 헤어지고나서 사겼던 여자랑 다시 사귀는걸 알았습니다.
그걸 보고 또 힘들어하다가 시간이 지나서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그 사람은 자기는 정말 잘지낸다며 너도 잘지내란말에 매정해진 그를 보니 마음을 완전히 접을수 있을것 같았고
아 진짜 인연이 아니구나 하고 혼자 정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근데 제가 전화하고 이틀 뒤에 그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 잘살고있는데 왜 전화를 하냐 왜 자길 힘들게 하냔 식으로 울면서 저한테 다신 연락하지말라고 자기도 마지막이라고 해서 저는 더 미안했습니다..
저는 정말 잊으려고, 다신 연락하지 않으려고, 보지도 않으려고 모든 연락할수있는 것은 다 차단시켰습니다.
그런데 3주 뒤에 발신자 정보없음으로 전화가 왔는데
받지 않았고 그담날에는 모르는 계정으로 인스타 디엠을 받았는데 그사람인걸 알았지만 이제와서 왜..?라는 생각과 동시에 엄청 흔들리는 저를 느꼈습니다
저는 결국 전화해서 왜그러냐 했더니 너를 잊은줄알았는데 연락받고 너무 흔들리고 힘들었답니다.
저는 헤어진날부터 계속 힘들었다고 모진말 다하며 전화를 결국 끊었는데 너무 눈물이 나고 가슴이 답답하고 너무 슬픕니다....
저도 절 위해서 이사람과 재회하면 안되겠다고 다짐했는데 8개월 넘게 하루종일 생각나고 앞으로도 못 잊을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헤다판 선배님들 얘기를 듣고싶어요....